베이징대학 중국경제연구중심이 11일 발표한 최신 연구결과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중국의 산업자본 수익률이 크게 늘어나 현재 중국의 회계이익률은 이미 일본을 뛰어넘었을 뿐만 나이라 미국 제조업의 동일 지표와 비교해도 서로간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1998~2005년 사이 권익(權益)을 자본금으로 계산하면 순자산 수익률은 1998년의 2.2%에서 2005년의 12.6%로 증가했으며 세전 이익률은 3.7%에서 14.4%로, 총 수익률은 6.8%에서 17.8%로 각각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밖에 자산을 자본금으로 계산하면 총자산 순 수익률은 1998년의 0.8%에서 2005년의 5.3%로, 세전 이익률은 1.3%에서 6.0%로, 총 수익률은 2.5%에서 7.5%로 각각 늘어났다.
보고서는 “기업 유형별 자본 수익률의 절대 수준을 비교해 보면, 사영기업이 비교적 높은 편이며 그다음은 3자 기업, 국유기업은 비교적 낮은 편으로 나왔다. 하지만 1998년 이후 자본 수익률 증가폭을 비교해보면 이 3가지 유형의 기업 순위는 지금과는 정반대였다”라고 밝혔다.
보고 작성자인 루펑(盧鋒) 교수는 “개혁개방 기간을 통틀어 중국의 자본 수익률은 우선 떨어진 후 다시 상승하는 추세를 나타냈으며, 1998년이 바로 이 과정의 기점이었다. 물가 조정후 자본 수익률과 CPI(소비자물가지수) 변화와의 관련성은 약해졌으나, 실제 GDP 변화와의 관련성은 뚜렷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2007-01-12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
보고서는 1998~2005년 사이 권익(權益)을 자본금으로 계산하면 순자산 수익률은 1998년의 2.2%에서 2005년의 12.6%로 증가했으며 세전 이익률은 3.7%에서 14.4%로, 총 수익률은 6.8%에서 17.8%로 각각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밖에 자산을 자본금으로 계산하면 총자산 순 수익률은 1998년의 0.8%에서 2005년의 5.3%로, 세전 이익률은 1.3%에서 6.0%로, 총 수익률은 2.5%에서 7.5%로 각각 늘어났다.
보고서는 “기업 유형별 자본 수익률의 절대 수준을 비교해 보면, 사영기업이 비교적 높은 편이며 그다음은 3자 기업, 국유기업은 비교적 낮은 편으로 나왔다. 하지만 1998년 이후 자본 수익률 증가폭을 비교해보면 이 3가지 유형의 기업 순위는 지금과는 정반대였다”라고 밝혔다.
보고 작성자인 루펑(盧鋒) 교수는 “개혁개방 기간을 통틀어 중국의 자본 수익률은 우선 떨어진 후 다시 상승하는 추세를 나타냈으며, 1998년이 바로 이 과정의 기점이었다. 물가 조정후 자본 수익률과 CPI(소비자물가지수) 변화와의 관련성은 약해졌으나, 실제 GDP 변화와의 관련성은 뚜렷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2007-01-12 상해증권보(上海證券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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