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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5일 (음력 3월 23일 庚戌)

박영복(지호) 2011. 4. 25. 08:17

[오늘의 운세] 4월 25일 (음력 3월 23일 庚戌)

24년생 눈뜨고 코 베어 가니 조심할 것. 36년생 무슨 일이든 지나치면 안 된다. 48년생 냉철하게 돌아보아야 손해가 없다. 60년생 가까운 사람도 조심하도록 할 것. 72년생 걱정에 대한 대책은 인내뿐이다. 84년생 어려운 일은 과감하게 풀어나가라.
25년생 즐거운 마음을 가지도록 할 것. 37년생 순조롭게 풀리기만을 바라지 말 것. 49년생 꼼꼼하게 따져보고 결정할 것. 61년생 쓸데없는 말은 하지 않도록 할 것. 73년생 유쾌한 생각이 되려고 노력하라. 85년생 느낌대로 행동하면 힘들어진다. 26년생 아랫사람과 충돌하지 말 것. 38년생 재난 건강 도난 신경을 써야 한다. 50년생 작은 질병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 62년생 현재의 불행은 넘침에서 나온다. 74년생 심사숙고한 후에 행동을 할 것. 86년생 젊다고 건강을 너무 과신하지 말 것.
27년생 집안이 평화로워지니 즐겁다. 39년생 행운의 여신이 가까이 다가온다. 51년생 반가운 손님을 뜻밖에 만나게 된다. 63년생 재회의 기쁨을 누리는 날이다. 7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리게 된다. 87년생 기운이 넘치니 마음껏 움직여라.
28년생 옛것을 소중하게 간직할 것. 40년생 혼란스럽더라도 자중해야 한다. 52년생 현재에 충실하면은 만사가 순조롭다. 64년생 쓸데없는 일에 신경을 쓰지 말 것. 76년생 지름길도 알고서 움직여야 한다. 88년생 인내심을 길러야 바라는 대로 된다.
29년생 꽃이 질 때도 아름다워야 한다. 41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53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5년생 팔고 사는 운이 활발하니 희망이다. 77년생 주위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날이다. 89년생 뜻밖의 불로소득을 얻는 날이다.
30년생 질병을 세심하게 주의할 것. 42년생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격 유의할 것. 54년생 큰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할 것. 66년생 마음을 비우면 하루가 순조롭다. 78년생 오해는 어떻게 푸느냐에 달려 있다. 90년생 어려운 시간을 슬기롭게 넘겨라.
31년생 외로움을 즐기도록 노력할 것. 43년생 인생이란 대단하게 중요한 것이다. 55년생 불안한 마음을 잘 달래도록 할 것. 67년생 삼라만상의 기본이 침묵에 있다. 79년생 부상 낙상 구설 불편을 주의하라. 91년생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할 것.
32년생 마음의 흐름을 잘 살필 것. 44년생 바람을 쐬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56년생 남에게 일을 맡기지 않도록 할 것. 68년생 원행길이 보여도 참는 것이 이롭다. 80년생 잘못된 만남은 결과도 좋지 않다. 92년생 목표를 정해놓아야 손해가 없다. 21년생 즐거움을 스스로 만들면 좋다. 33년생 몸과 마음이 모두 즐거워진다. 45년생 가능성 없는 일도 다시 한번 볼 것. 57년생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살았는가. 69년생 술자리에서 좋은 일이 생긴다. 81년생 좋은 사람을 만나 대접을 받는다.
22년생 참고 기다리면 대가가 온다. 34년생 지난 일에 정리 확인이 필요하다. 46년생 조심스럽게 문서를 처리해야 한다. 58년생 희망이 없으니 성취하기도 어렵다. 70년생 어두운 면을 보아야 밝음도 안다. 82년생 돌발상황에도 침착하게 대처하라. 23년생 먼저 양보하면 만사가 편하다. 35년생 고목에도 때로는 꽃이 피는 격이다. 47년생 찬란한 미래는 아름다운 법이다. 59년생 예의를 지키면 얻는 것도 많다. 71년생 중심을 잡고 진행하면 좋아진다. 83년생 물러서지 말고 과감하게 진행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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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오늘의역사

▲ 1871(조선 고종 8) 대원군, 척화비 세움
척화비 크기; 길이 4자 5치, 너비 1자 5치, 두께 8치 5푼, 재료-화강석
1882.8.15에 종로 보신각 부근에 파묻은 것을 1915년 보신각 옮겨세울 때 발견
지금은 경복궁 근정전 서쪽 복도에 진열. 강화 동래 함양 부산진 경주
등지에도 서울과 똑같은 것들이 1925년경까지 존재

1909 해인사 석탑 파손

1943 소설가 현진건 세상 떠남
시인 이상화 세상 떠남
경의선 준공

1946 민족박물관 개관

1952 초대 시,읍,면장 선거 실시

1963 동아방송국 개국

1978 한국 FM방송 개국
1979 한국-소련간 직통 국제전화 개설

1996 경주 감은사 터 삼층석탑 동탑서 국보급 금동사리함 발견


570 마호멧 태어남

1599 청교도 혁명을 이끈 영국 정치가 크롬웰(1599-1658) 태어남

1859 수에즈 운하 기공식

1874 이탈리아의 전기공학자 마르코니(1874-1937) 태어남
벨과 함께 19세기 후반의 천재발명가로 불리는 마르코니는
무선전신기를 발명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다.

1900 미국의 물리학자 파울리(1900-1958)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남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체계화에 많은 공헌을 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음

1915 터키 독립의 아버지 케말 파샤, 갈리폴리반도에 상륙한 영국군 무찌름

1945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UN 창립회의 열림

1978 남아프리카 공화국, 나마비아 독립을 승인

1982 이스라엘, 중동전 발발후 14년 10개월만에 시나이반도서 완전 철수

1990 다케시타 일본 수상, 리쿠르트 사건을 책임지고 사임 발표
허블우주망원경 설치
1995 비동맹회의, 인도네시아에서 열림
르완다 인종 학살, 북반부 발전 문제 등이 주요 주제
1995 아르헨티나 군, 70년대 군부의 반체제인사 납치살해에 처음으로 공식사과
1996 독일 반핵시위대, 핵폐기물 수송에 항의 철도차량 불지르고 시위

1998 마틴 루터 킹 목사 암살범 재임스 얼 레이 복역중 세상 떠남
레이는 흑인인권운동가 킹 목사 암살혐의로 99년형을 선고받았으나
줄곧 혐의를 부인했는데 70세로 복역중 세상을 떠남으로써
사건의 진상은 영원한 수수께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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