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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7일 (음력 3월 25일 壬子)

박영복(지호) 2011. 4. 27. 09:40

[오늘의 운세] 4월 27일 (음력 3월 25일 壬子)

24년생 항상 즐겁게 보내면 건강에 좋다. 36년생 자기 권위를 스스로 지킬 것. 48년생 기분전환 위해서 바쁘게 움직일 것. 60년생 결정적인 결함을 알면 고쳐야 한다. 72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 84년생 무리하게 행동하면 어렵게 된다.
25년생 아랫사람을 사랑으로 감쌀 것. 37년생 생각지 않은 경사로 즐거워진다. 49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61년생 모처럼의 좋은 기회도 확인할 것. 73년생 움직이는 만큼 많은 사람을 만난다. 85년생 어른을 존경하면 얻는 것이 많다.
26년생 건강을 확인하고 편히 쉴 것. 38년생 성급한 결정은 오히려 손해가 된다. 50년생 하던 일도 잠시 쉬면 편안해진다. 62년생 마음의 평화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74년생 일하다 보면 비 오는 날도 있다. 86년생 앞날을 위해서 힘을 길러야 한다.
27년생 장점을 살려서 생활하면 좋다. 39년생 바른길로 가면 실패가 없는 법. 51년생 스스로 노력하니 하늘도 도와준다. 63년생 한석봉 어머니 떡 썰 듯 노력할 것. 75년생 적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을 이룬다. 87년생 마음의 문을 열고 뛰면 된다.
28년생 오해를 풀면 마음도 편해진다. 40년생 주위사람들과 감정을 쌓지 말 것. 52년생 욕하는 사람에게 칭찬하면 풀린다. 64년생 분수를 지키면 어려움도 해결된다. 76년생 금전거래는 되도록 삼갈 것. 88년생 속을 끓이지 말고 마음을 비울 것.
29년생 영감이 주는 대로 움직일 것. 41년생 대지와 같이 넓은 마음을 가질 것. 53년생 혼자 있는 시간을 활용할 것. 65년생 외로움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 것. 77년생 희생과 봉사만 따르니 편히 지낼 것. 89년생 인내와 절제함으로서 편안해진다.
30년생 생각한 대로 움직이면 좋다. 42년생 일에 따라서 필요한 것도 달라진다. 54년생 갈 곳도 많고 할 일이 많아진다. 66년생 날개를 달고 달리는 기분이 든다. 78년생 이사 여행 꼬인 일이 잘 풀린다. 90년생 분주다사하게 움직이면 결과 좋다.
31년생 부주의로 인한 건강을 조심할 것. 43년생 먼저 양보하면 일이 순조롭다. 55년생 그림 속의 떡이니 확인해야 한다. 67년생 순간의 행동에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 79년생 남의 말에 솔깃하면 손해본다. 91년생 일을 가리지 말고 열심히 할 것.
32년생 나이를 잊고 활동하면 좋다. 44년생 서두르면 손해보니 천천히 움직일 것. 56년생 사고력과 통찰력이 매우 필요하다. 68년생 일단 판단을 잘하고 진행할 것. 80년생 손해의 문서이니 잘 살필 것. 92년생 예기치 않은 어려움에 대비할 것.
21년생 하늘은 스스로 알아서 해준다. 33년생 몸이 아프지 않도록 항상 조심할 것. 45년생 허식을 버리고 진실하게 할 것. 57년생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은 법이다. 69년생 자존심이 너무 강하면 어렵다. 81년생 배짱을 두둑하게 가져야 이롭다.
22년생 마음과 마음을 통하도록 할 것. 34년생 허전한 마음을 잘 달래야 한다. 46년생 변화는 많은데 소리만 요란다. 58년생 결코 운명에 쉽게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 70년생 경쟁자가 생기니 잘 대처할 것. 82년생 할 말 다하고 사는 사람은 없는 법.
23년생 지금보다는 나중이 더 길하다. 35년생 결정을 미루는 것이 득이 된다. 47년생 정당한 일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한다. 59년생 술 투기는 절대로 하지 말 것. 71년생 꼬인 일은 오후에 풀리게 된다. 83년생 함부로 움직이면 구설 시비가 생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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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7일 오늘의역사

▲ 613(고구려 영양왕 24) 수 나라 양제, 고구려 두 번째 침입

1592(조선 선조 25) 신립 장군, 충주 탄금대에서 세상 떠남

1865(조선 고종 2) 경복궁 지을 영건도감 설치
1869(조선 고종 6) 서울 동대문 중건 완성
1896(조선 고종 33) 일본군, 안동 민가 방화 1000여 채 손상

1949 국회, 농지개혁법안 가결

1960 이승만 대통령 하야
경향신문 복간
1968 세종로 이순신 장군 동상 제막

1971 제7대 대통령 선거, 박정희 후보 당선

1989 정부, 분당 일산 지구 신도시개발계획 발표

1993 안기부, 황석영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김포공항에서 체포, 구속
1995 안기부, 외대 박창희 교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노동부,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 마련
1996 주한미군사령부, 한국의 재판권행사에 대한 항의서한


B399 그리이스 철학자 소크라테스 세상 떠남

1521 인류 최초로 지구일주 항해한 스페인 항해가 마젤란 세상 떠남

1737 영국의 역사가 기본(1737-1794) 태어남
"이단자라는 호칭은 항상 소수자에게 부여되었다."
The appellation of heretics has always applied to the less numerous party.
1788 영국의 역사가 기본, <로마제국 쇠망사>(전 6권) 완성

1791 전보 통신의 개척자 모르스(1791-1872) 미국 매사추세스 주에서 태어남
미술가였던 모르스는 우연히 전자기학을 접하게 되어 전자석을 이용한
전신을 연구해 '모르스 부호'를 고안하고 이것을 사용한 전신기를 완성했다.

1865 미설타나호, 미시시피강서 보일러 폭발로 침몰, 1400명 사망

1882 미국 사상가 에머슨 세상 떠남

1896 나일론을 발명한 캐러더스(1896-1937) 태어남
합성섬유인 나일론을 발명한 때는 1937년이다.

1910 대만 총통 장경국 태어남

1989 일본 마쓰시다 전기 설립자인 마쓰시다 고노스케 세상 떠남

1996 아르헨티나 카톨릭 교회, 대국민사과성명 발표
76-83년 사이에 군부독재정권에 대해 협력한 데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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