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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9일 (음력 3월 27일 甲寅)

박영복(지호) 2011. 4. 29. 09:46

[오늘의 운세] 4월 29일 (음력 3월 27일 甲寅)

24년생 멀리 가지 말고 편안하게 쉴 것. 36년생 자손들의 일에는 모르는 척할 것. 48년생 최종결정은 미루는 것이 이롭다. 60년생 아랫사람을 감싸도록 노력할 것. 72년생 득이 적으니 변동은 되도록 삼갈 것. 84년생 버릇없는 사람은 따돌림당한다.
25년생 활동을 통해서 건강을 찾을 것. 37년생 움직일수록 즐거움이 넘쳐난다. 49년생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할 것. 61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리게 된다. 73년생 의욕적으로 하면 결과도 좋다. 85년생 후회 없는 인생이 되도록 노력할 것.
26년생 건강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38년생 어려움이 많아지니 잘 넘길 것. 50년생 사물을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62년생 대인관계 금전관계는 조심할 것. 74년생 조용하게 넘어가야 화가 없어진다. 86년생 말로 남을 비난하는 버릇은 버려라.
27년생 부질없는 일에 참견하지 말 것. 39년생 많은 말은 이롭지를 못하게 된다. 51년생 조용하게 밀고 나가야 순리로 된다. 63년생 어려운 일에 매달리지 않을 것. 75년생 성실하면 반드시 보답을 받는다. 87년생 작은 것을 버리고 큰 것을 볼 것.
28년생 일이 지연되어도 참아야 한다. 40년생 마음의 병은 만사를 불능 시킨다. 52년생 자신을 억제하지 못하면 충돌한다. 64년생 떠돌지 말고 자리를 찾아야 한다. 76년생 안보다는 밖에서 방법을 구할 것. 88년생 갑자기 대처할 일이 많은 날이다.
29년생 인생을 가능한 한 즐겁게 살아야 한다. 41년생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날이 된다. 53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으로 즐겁다. 65년생 이동수 여행수 활동운이 좋은 날. 77년생 창창한 미래가 있으니 기대할 것. 89년생 남 밑에 있어도 빛낼 일을 찾아라.
30년생 티끌이 모여서 태산을 이루는 법. 42년생 망신의 문서이니 확인해야 한다. 54년생 물질적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 것. 66년생 구사일생으로 고비를 넘길 것. 78년생 경거망동하면 행운이 비켜간다. 90년생 주변의 변화에 잘 적응을 해야 한다.
31년생 대화는 신중하게 해야 득이 된다. 43년생 받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 법이다. 55년생 유연성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할 것. 67년생 웬만한 일은 스스로 해결할 것. 79년생 환상 속에서 헤매지 말 것. 91년생 이사 여행 변동수를 활용해야 한다.
32년생 서두르지 말고 침착해야 한다. 44년생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하지 할 것. 56년생 마음의 상처를 잘 달랠 것. 68년생 말마다 안 된다고 푸념하면 안 된다. 80년생 실물수 도난수 건강수가 안 좋다. 92년생 내 것 주고 뺨 맞으니 유의할 것.
21년생 건강에나 신경을 쓸 것. 33년생 힘들어도 중간에서 포기하지 말 것. 45년생 해결할 일은 오후에 천천히 해야 한다. 57년생 판단에 따른 변화의 찬스를 잡을 것. 69년생 자신을 멋지게 꾸미도록 할 것. 81년생 재능이 있어도 서두르면 손해다.
22년생 작은 질병도 챙기도록 할 것. 34년생 쓸데없는 근심 걱정을 털어 버릴 것. 46년생 먼저 양보하면 보답을 받는다. 58년생 앞과 뒤가 침체되니 유의할 것. 70년생 힘겨운 가난도 낙으로 참아낼 것. 82년생 도난수 재난수 건강수 조심할 것.
23년생 정신이 맑으면 모든 것을 이룬다. 35년생 선량한 좋은 친구를 만난다. 47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59년생 생각지 않은 좋은 결과를 얻어서 좋다. 71년생 귀인도움으로 점차적으로 좋아진다. 83년생 승진하고 좋은 친구도 만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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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9일 오늘의역사

▲ 694(신라 효소왕 3) 김인문(629-694) 세상 떠남

1932 윤봉길 의사(1908-1932), 상해 훙커우공원에서 폭탄 의거
열린 일본천황생일경축식장에 폭탄 던져 일본군 장성 7명 사상
"피끓는 청년 제군들은 아는가
무궁화 삼천리 우리 강산에
왜놈이 왜 와서 왜걸대나
피끓는 청년 제군들은 아는가
되놈 되와서 되가는데
왜놈은 와서 왜 아니가나"
--윤봉길 의사의 시 <청년 제군에게> 중에서

1948 북한 인민회의, 헌법초안 만장일치 채택

1962 한국-인도 무역협정 조인

1972 남북 직통전화 비공식 개통
1975 주월 한국 대사관, 사이공서 철수

1978 영해 12해리 선언
고리 원전 1호기 가동

1980 동국제강 노동자 1천여명, 임금인상 요구 농성중 경찰과 충돌, 12명 다침
1981 언론 중재위원회 발족
1987 시화지구 간척사업 착공

1990 한국, 금강산과 설악산 사이의 비무장지대를 평화구역으로 선포
공동개발 제의
1991 일본 지바에서 열린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북단일팀 우승
현정화 리분희 유순복으로 구성된 여자팀이 중국을 꺾고 우승
1991 국내 143개 탄광중 48개소가 적자 운영, 폐광 신청

1993 북한-미국 실무접촉 다시 열림
미국측 전제 조건; 북한의 원자로 연료 교체시 IAEA 사찰단 입회
3월의 핵사찰에서 제외된 핵재처리시설에 대한 사찰
2개월마다 추가 사찰 실시
북한; 연료봉 교체 작업에 IAEA의 입회를 제의

1996 해운항만청, 독도 접안시설 건설공사 본격 착수
1998 삼성전자, 21세기 메모리반도체로 불리는 256메가디렘 세계최초생산 발표


1429 잔다아크, 오를레앙에 입성

1893 미국의 화학자 유리(1893-1981) 태어남
중수를 분리하여 수소의 동위원소인 중수소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 받은
유리는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원자폭탄 제조에 종사하기도 하였다.

1901 일본 124대 천황 히로히토 태어남

1945 이탈리아, 연합국에게 항복

1970 미국 닉슨 대통령 캄보디아 군사 개입 결정

1988 필리핀 마닐라시에 대화재, 가옥 800채 전소, 9천여명 이재민 발생

1991 방글라데시, 시속 235Km의 태풍 강타, 20여만명 사상자 발생
소련 그루지아 공화국에 진도 7의 지진, 63명 사망
1992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거주 흑인 폭동
미국인 13명 사망, 한국교민은 사망 1명 46명 부상 방화피해 3억3,60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