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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30일 (음력 3월 28일 乙卯)

박영복(지호) 2011. 4. 30. 09:47

[오늘의 운세] 4월 30일 (음력 3월 28일 乙卯)

24년생 고집만 버리면 존경을 받는다. 36년생 누구나 좋아하면 대접을 받는다. 48년생 숨은 실력을 확실하게 발표할 것. 60년생 백 마디 말보다는 실천이 우선이다. 72년생 일이 풀리면 신분상 변화가 온다. 84년생 뜻이 있는 곳에 길이 보인다.
25년생 근심을 버리면 홀가분해진다. 37년생 어른이 먼저 양보하면 만사가 편하다. 49년생 부드러운 마음으로 상대를 대할 것. 61년생 부부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73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85년생 확실하게 결정을 내려야 한다. 26년생 즐거움이 넘쳐나는 하루가 된다. 38년생 기분전환하면 만사가 순조롭다. 50년생 이사 여행 이동수로 바빠진다. 62년생 활동운이 왕성하니 결과도 좋아진다. 74년생 멀리서 바쁠수록 얻는 것이 많다. 86년생 뜬구름을 잡아보아도 좋은 날이다.
27년생 춤추고 노래할 일이 생긴다. 39년생 나이에 비해서 마음은 청춘이다. 51년생 할 일의 선후관계 정하면 순조롭다. 63년생 원행길이 보이면 다녀와도 좋다. 75년생 여행수 이동수 변동수로 움직일 것. 87년생 바빠지고 실속도 많은 날이다.
28년생 건강으로 마음이 편치 못하다. 40년생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격. 52년생 현실성을 잃지 않도록 주의할 것. 64년생 충동적인 행동은 절대로 삼갈 것. 76년생 일이 많아지니 하나씩 처리할 것. 88년생 먼저 덕을 쌓아야 보답을 받는다.
29년생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41년생 언제나 새로운 것을 원하니 진행할 것. 53년생 더도 말도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65년생 활동운이 좋으니 마음껏 움직일 것. 77년생 옛 문서가 좋은 문서로 바뀐다. 89년생 성과도 실력도 인정받는다.
30년생 남의 일에 절대로 간섭하지 말 것. 42년생 슬픔도 살아가는 데 필요하다. 54년생 힘든 일은 가까운 사람과 의논할 것. 66년생 가족의 화목이 나의 행복이다. 78년생 믿음을 소중하게 간직해야 한다. 90년생 중개자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야 한다.
31년생 단점을 보완하면서 진행할 것. 43년생 마음과 마음이 완전히 상통할 것. 55년생 들어오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많다. 67년생 정신적인 피로는 빨리 풀면 좋다. 79년생 검소함이 빛을 발하는 날이다. 91년생 지혜로서 어려움을 넘어설 것.
32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44년생 느긋하게 기다리면 이득이 온다. 56년생 기력이 회복되고 운이 가득하다. 68년생 이동수 변동수 활동운이 매우 좋다. 80년생 이사 변동 여행운을 활용할 것. 92년생 무거웠던 마음이 풀리니 기분 좋다. 21년생 무리한 거동은 되도록 삼갈 것. 33년생 우선 기력을 충만 시키도록 할 것. 45년생 어려운 일은 결판을 내고 할 것. 57년생 슬픔이 있어도 드러내지 말 것. 69년생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이 있다. 81년생 잘못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을 것.
22년생 어떻게든 오래 살아야 한다. 34년생 좋고 나쁜 것이 엇갈리니 유의할 것. 46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아서 진행할 것. 58년생 너무 큰 이익만 바라지말고 할 것. 70년생 그동안 쌓인 피로를 터트릴 것. 82년생 신념을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한다. 23년생 고독한 마음에 흔들림이 있다. 35년생 이동 여행운 활동운으로 나갈 것. 47년생 너그러운 마음이 만인을 울린다. 59년생 만족하면서 진행하면 성과 생긴다. 71년생 희망을 가지고 연구 개발할 것. 83년생 현재위치에서 한 단계 올라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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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0일 오늘의역사

▲ "문득 새 옷을 갈아입고 싶게 만드는 사월의 오후가 화사하게
가로수 위에서 반짝거리고 있었다. ........
사월 마지막날의 바람이 우리를 감싸고
새로 피어난 나뭇잎을 흔들며 지나갔다."
--한수산, 동아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4월의 끝>에서

1692(조선 숙종 18) <구운몽> 작가 서포 김만중 세상 떠남

1887(조선 고종 24) 아펜젤러, 최초 감리교회인 정동교회 창건
독립운동가 조소앙 태어남

1917 아악생 양성소 개설
1938 대한매일신보 주필 양기탁 세상 떠남

1948 남북한 제 정당 사회단체 지도자 협의회, 공동성명서 발표
외국군대의 즉각적 철거와 단독정부 수립 반대 주장

1950 국립극장 개관
1957 2차 대전의 한국인 전범, 일본에서 전원 석방
1959 경향신문, '여적' 필화사건으로 폐간

1976 내무부, 매월 말일을 반상회날로 지정
1978 정부, 12해리 영해법 공포

1989 조선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비 이방자 여사 세상 떠남

1993 교육부, 65학년도부터 시행돼온 대학학위등록제 폐지
각 대학이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할 때 학위증에 교육부장관 직인을 찍도록
해 온 학위등록제를 9월부터 폐지, 총장 직인만으로 학위증을 수여토록 함
1994 북한 사회안전부 출신 여만철 씨 일가족 등 5명 북한 탈출 귀순
1997 한적, 제18차 북한수재민 구호물자 전달


1769 영국, 웰링턴 장군 태어남

1777 독일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가우스(1777-1855) 태어남
가우스 분포, 가우스 평면, 가우스 기호

1789 워싱턴, 미국 초대 대통령 취임

1883 인상파 화가의 아버지 마네 세상 떠남

1945 독일의 독재자 히틀러, 애인 브라운과 함께 집무실에서 자살
"민중은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쉽게 희생된다."
"The great masses of the people will more easily fall victims
to a great lie than to a small lie."

1948 미주 21개국, 보고타 헌장에 조인

1975 월남정부, 공산측에 무조건 항복, 베트남전쟁 종결
1979 미국 드리마일 핵발전소서 방사능 냉각수 누출

1982 유엔 해양법 회의, 국제해양법조약 채택
영해 12해리와 경제수역 200해리 인정

1991 중국과 소련, 30년만의 국방회담
고르바초프와 옐친, 소련 대통령 직선에 합의
아프리카 레소토 왕국 무혈 쿠데타, 군사평의회 라미에즈 대령 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