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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2일 (음력 3월 30일 丁巳)

박영복(지호) 2011. 5. 2. 08:08

[오늘의 운세] 5월 2일 (음력 3월 30일 丁巳)

24년생 눈앞의 현실에 충실해야 한다. 36년생 교제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좋다. 48년생 가까운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가진다. 60년생 이동수 변동수로 즐거움이 있다. 72년생 이사 여행 이동수로 바빠진다. 84년생 변동운 활동운으로 운을 잡아라. 25년생 근심 걱정 없는 사람은 없다. 37년생 마음이 허전하면 친구를 찾을 것. 49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다스려야 한다. 61년생 분주다사하면 슬픔도 잊게 만든다. 73년생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하면 좋다. 85년생 외출하면 생각지 않는 것이 생긴다.
26년생 원하는 소원이 풀리는 날이다. 38년생 대인관계에서 득이 생기는 날이다. 50년생 뜻밖의 대접을 받으니 즐거워진다. 62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74년생 뛰는 만큼 대가를 거두는 날이다. 86년생 겉모습보다는 실속을 챙겨야 한다.
27년생 즐거운 생각은 행복을 만든다. 39년생 집안에 즐거운 변화가 찾아온다. 5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받는다. 63년생 생각지 않은 변동으로 즐겁다. 75년생 계약 매매 문서 표창운이 생긴다. 87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행운을 불러들인다.
28년생 자식 걱정은 이제 내려놓을 것. 40년생 받기보다는 먼저 베풀면 편해진다. 52년생 먼저 양보하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64년생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 7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하면 좋다. 88년생 활동으로 심기일전하면 좋아진다.
29년생 착각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41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 53년생 너무 신경을 곤두세우면 피곤하다. 65년생 금전거래는 되도록 피해야 한다. 77년생 쓸데없는 분쟁에 끼어들지 말 것. 89년생 실물 도난 건강을 조심해야 한다.
30년생 고생 끝에는 즐거움이 기다린다. 42년생 용기를 가지고 소신껏 진행할 것. 54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활발해진다. 66년생 명예와 권위가 올라가는 날이다. 78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한다. 90년생 목표를 정했으면 꾸준히 움직여라.
31년생 낙상수 건강수를 조심할 것. 43년생 자손에게 좀 더 마음을 기울일 것. 55년생 의견 충돌을 잘 조정해야 한다. 67년생 사방이 막혔으니 과감하게 뚫을 것. 79년생 안전사고 음주운전은 절대 삼갈 것. 91년생 마음이 밝으면 주위도 밝아진다.
32년생 진심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다. 44년생 친구들과 풍류를 즐기면 좋아진다. 5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8년생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는 날이다. 80년생 도움이 필요하면 과감히 요청할 것. 92년생 새로운 기회를 반드시 잡을 것.
21년생 마음이 연처럼 떠오르는 날이다. 33년생 이동수가 보이니 다녀와도 좋다. 45년생 세월의 흐름을 타면 순조롭게 된다. 57년생 변동수 이동수 여행수로 바쁘다. 69년생 여행 이동 이사 움직이면 좋다. 81년생 부지런하면 얻는 것이 많아 즐겁다.
22년생 순리대로 진행하면 운이 온다. 34년생 뛰어난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46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58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70년생 생각이 좋아도 찬스를 잡아야 한다. 82년생 능력보다 더 많은 일을 하게 된다.
23년생 의견의 차이를 좁혀야 한다. 35년생 타인과의 교류에 신경을 써야 한다. 47년생 어느 쪽이든 결정을 내리는 날이다. 59년생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것. 71년생 시작보다는 끝맺음도 중요하다. 83년생 날카로움보다는 부드럽게 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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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오늘의역사

▲< 칵테일이야기 >
한 남자가 수탉 꼬리털로 술을 저어 마셨다 해서 불리게 된 칵테일이라는
말은 1860년 5월에 발간된 미국 잡지 <밸런스>에 처음 쓰여졌다. 이 잡지엔
"칵테일은 사람을 흥분시키는 음료로서 선거운동용의 묘약"이라고 적혀
있었다고 한다. 20세기 중반에 가장 즐겼던 칵테일은 '드라이 마티니'였는데
어느 기자의 질문을 받고 제임스 서버는 이 술에 관해 명언을 남겼다.
"한 잔이면 딱 맞고, 두 잔은 너무 많지만, 세 잔은 부족하다."고.

1688(조선 숙종 14) 천체 측정기구인 준기옥형 완성

1863(조선 철종 14) 석왕사 중건

1895(조선 고종 32) 덕수궁에 최초로 전기 가설
1896(조선 고종 34) 우리 나라 최초의 육상경기대회 열림

1924 경성제국대학교 예과 개교

1955 한-미 민간구호협정 조인
1958 4대 민의원 선거
자유당 126석, 민주당 79석, 무소속 27석 당선

1961 한-벨기에 외교관계 수립
1964 민주-자민-국민 3당 통합선언

1972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몰래 평양 방문
김일성/김영주(노동당 조직부장)과 회담
1977 일본, 북한 의원외교단 8명 입국을 처음 허용
1977 단국대 발굴팀, 충북 진천군에서 국내 최대의 마애여래상 발견
1979 발트하임 유엔 사무총장, 북한 방문
김일성과 회담하고 한반도 문제에 유엔의 긍정적 역할을 논의

1981 신라 유리 제작터, 월성군 내남면 덕천리 출토
1983 문교부, 성교육 교재 보급
1986 도시고속도로인 올림픽 대로(행주대교 남단에서 암사동까지) 개통
1986 대처 영국 수상 방한

1995 여성의 전화, 어머니 폭행 아버지를 살해한 전경진 씨 구명운동 전개
1996 민주노총 유구영 정책부국장, 39세의 나이에 간암으로 세상 떠남
민변, 외무부 장관 상대로 정보공개청구거부처분 취소소송 제기


73 로마군, 유대인의 마사다 요새 정복

1506 이탈리아 탐험가 콜럼버스 세상 떠남

1519 천재 중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1519) 세상 떠남
"충실하게 보낸 하루가 행복된 잠을 이루게 하듯이
충실하게 보낸 일생은 행복된 죽음을 맞이하게 한다."
"As a well-spent day brings happy sleep,
so life well used brings happy death."
지리, 천문, 의학, 수학, 역사 등 모든 분야에 뛰어났던 다빈치는 400년 전에
벌써 헬리콥터와 장갑차, 낙하산을 발명했고, 정밀한 인체 해부를 실시했다.
그는 훌륭한 그림과 조각을 수없이 남겼는데 영원한 미소로 불리는
'모나리자'와 장엄한 '최후의 만찬'이 바로 그의 작품이다. '최후의 만찬'은
어떤 귀족의 부탁으로 산타 마리아 그라치에 성당의 식당 벽에 몇 년에
걸쳐 그린 작품이다. 예수님을 배신한 유다의 얼굴을 그리지 못해 고민하던
다빈치는 벽화를 완성치 않는다고 화를 내는 수도원장의 얼굴을 보고
'최후의 만찬'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유다의 얼굴이 자기의 얼굴과
닮게 그려진 것을 안 수도원장은 다시는 그 식당에서 밥을 먹지 않았다.

1904 체코슬로바키아 작곡가 안톤 드보르작 세상 떠남

1927 영국에서 첫 제트 여객기 취항

1945 베를린, 연합국에게 함락

1960 소련, 영공 침해한 U2 초고속 기상정찰기 격추
1961 카스트로 쿠바 수상, 사회주의공화국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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