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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3일 (음력 4월 1일 戊午)

박영복(지호) 2011. 5. 3. 08:33

[오늘의 운세] 5월 3일 (음력 4월 1일 戊午)

24년생 생각지 않은 용돈을 받는다. 36년생 집안에 뜻밖의 경사가 찾아온다. 48년생 감사할 줄 아는 마음에 즐거움이 온다. 60년생 귀인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2년생 귀인도 만나고 결과도 달성한다. 84년생 좋은 소식과 큰 성과를 얻게 된다.
25년생 주위에서 좋은 소식을 듣는다. 37년생 움직일수록 즐거움도 넘쳐난다. 49년생 이동운이 좋으니 다녀와도 좋다. 61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진행하면 결과가 좋다. 73년생 이사 이동 여행으로 활동할 것. 85년생 뜻밖의 일로 이득이 많아진다.
26년생 환자는 건강을 되찾는 날이다. 38년생 운이 활짝 열리니 활동하면 좋다. 50년생 결국에는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62년생 좋은 사람을 만나서 기분이 좋다. 74년생 동서남북으로 복이 들어오는 날. 86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27년생 되고 안 되고 가려서 판단할 것. 39년생 금전지출이 생기니 유의할 것. 51년생 말은 참는 것이 득으로 변한다. 63년생 병이 나면 빨리 대처하도록 할 것. 75년생 어려운 부탁은 잘라서 거절할 것. 87년생 손해보는 일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28년생 주위와 관계가 잘 풀린다. 40년생 작은 것은 버리면 큰 것을 얻게 된다. 52년생 이동수 변동수 발전이 많아진다. 64년생 고통 뒤에는 즐거움이 기다린다. 76년생 젊어서 고생은 노년이 보장된다. 88년생 이사 이동 여행수로 활동할수록 좋다.
29년생 갑자기 분주다사해진다. 41년생 아니 때린 장구에 소리 날까 분석할 것. 53년생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쉬운 법. 65년생 필요 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 말 것. 77년생 다른 사람의 고통을 생각할 것. 89년생 비가 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격이다.
30년생 기력이 회복되고 생기가 넘친다. 42년생 먼 곳에서 즐거운 소식이 있다. 54년생 열심히 뛰면 성과도 많아진다. 66년생 나이보다 젊게 살아가니 즐거워진다. 78년생 인생은 서로 돕고 살아가는 거다. 90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31년생 즐거운 소식으로 기분이 좋다. 43년생 생각과 행동이 활발하게 진행된다. 55년생 매매 계약 희소식 문서운이 좋다. 6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문서 잡는다. 79년생 기다리던 문서를 받으니 즐겁다. 91년생 항상 새로운 것을 향해서 진행할 것.
32년생 생활의 지혜가 샘솟는다. 44년생 실수를 줄이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56년생 상황판단에 따라서 결과도 달라진다. 68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발전된다. 80년생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라. 92년생 친구 간에 경쟁은 되도록 삼가라.
21년생 숨은 근심으로 마음이 무겁다. 33년생 외출보다는 편안하게 쉬면 좋다. 45년생 생각지 않은 사고를 조심할 것. 57년생 쓸데없는 욕심을 버려야 이롭다. 69년생 수입보다는 지출이 많은 날이다. 81년생 도난수 실물수 건강수를 주의할 것.
22년생 집안에서 권위가 서는 날이다. 34년생 아침 기분이 하루의 운을 좌우한다. 46년생 목표를 정했으면 밀고 나갈 것. 58년생 명예가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70년생 젊은이답게 변화를 추구하면 좋다. 82년생 방해가 따르지만 성과는 올라간다.
23년생 병이 들면 오래가니 유의할 것. 35년생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한다. 47년생 가족 간에 서로 사랑을 확인할 것. 59년생 움직일수록 어려움이 가중된다. 71년생 대인관계에 일의 성패가 달렸다. 83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에 미리 대비하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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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일 오늘의역사

1281(고려 충렬왕 7) 고려-몽고 연합군, 제2차 일본 정벌

1946 부산신문 창간
1948 김일성-김구 담화
1949 서울신문 정간

1960 국회, 이승만 대통령의 제3대 대통령 및 제4대 대통령 당선 사퇴 선포
1966 울릉도 수력발전소 준공
1967 제6대 대통령 선거, 박정희 후보 1백10여만 표 차로 당선

1984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한국 방문
1988 이현재 국무총리, 남북고위당국자 회담 제의
1989 부산 동의대 참사사건 발생


1469 이탈리아의 사상가 마키아벨리(1469-1527) 태어남

1494 콜럼버스, 자메이카에 유럽인으로는 처음 상륙

1803 정열의 스페인 화가 고야, '마드리드, 1803년 5월 3일'이라는 작품 완성
'마드리드, 1803년 5월 3일'이라는 작품은 스페인을 침공한 나폴레옹 군대가
주민을 무자비하게 학살하는 장면을 그린 작품이다.
고야는 마흔 여섯 살이 되던 해에 귀머거리가 되었다.

1933 미국의 물리학자 와인버그 태어남
양자론에서 우주론까지 다방면에 업적을 남겨 노벨상을 받았다.
'최초의 3분간'이란 책으로 유명

1936 프랑스 인민전선파, 총선에서 승리

1949 중국 국민당정부, 중국대륙 공산당에게 내주고 대만으로 후퇴

1949 동경에서 2차 대전 전범 처리 위한 극동 국제 군사 재판 열림
1946.2.18, 연합국 최고사령관인 맥아더 원수가 10명의 재판관을 임명했고,
1946.4.29에 도조 히데끼 등 28명의 피고가 A급 전범자로 정식 기소되어
1946.5.3부터 재판이 시작되었다. 공정한 재판을 위해 각 피고인이 선정한
28명의 일본인 변호인단과 2명의 미국측 변호인단이 참가했다.
심리도중 2명이 죽고 1명이 미쳤으며, 나머지 25명은 모두 유죄판결
7명은 교수형, 16명 종신형, 2명은 금고형을 받았다.
이 재판은 2차대전의 침략전쟁의 책임을 국가가 아닌 개인에게 물었고
당사국과 제3국이 아닌 전쟁에서 이긴 나라가 일방적으로 구성한 법정에서
패전국의 죄를 따졌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재판이었다.

1977 미국-베트남, 대사급 수교에 합의

1995 미국 앨라배마 주, 50여 년만에 죄수에게 족쇄 노역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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