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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5월 4일 (음력 4월 2일 己未)

박영복(지호) 2011. 5. 4. 11:21

[오늘의 운세] 5월 4일 (음력 4월 2일 己未)

24년생 취미생활은 건강에도 좋다. 36년생 하루를 조용하게 보내도록 할 것. 48년생 고집 센 사람과 아무 일도 할 수 없다. 60년생 되도록 활동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72년생 넓은 바다에 서 있는 격이다. 84년생 옛것을 지키는 것이 득이 된다. 25년생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것. 37년생 일관되게 밀고 나가면 성과가 있다. 4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61년생 계획한 일을 그대로 진행하면 좋다. 73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표현할 것. 85년생 꼬인 일이 하나씩 풀리는 날이다.
26년생 아는 길도 물어서 가야 한다. 38년생 헷갈리는 이웃에게 지혜를 줄 것. 50년생 먼저 양보하면 결국에는 얻는다. 62년생 백 마디 말보다 적절한 침묵이 필요하다. 74년생 잘난척하지 않는 것이 이롭다. 86년생 과감하게 결정을 내릴 때이다. 27년생 고독을 즐길 줄을 알아야 한다. 39년생 허황된 생각은 접도록 노력할 것. 51년생 인색하지 말고 너그럽게 대할 것. 63년생 꿈은 좋았는데 깨어보니 허상이다. 75년생 상황을 잘 살피고 결정해야 한다. 87년생 마음속에 있는 말은 담아두어라. 28년생 아무리 바빠도 실속을 챙길 것. 40년생 남의 일로 괜히 분주다사하다. 52년생 느긋한 마음이 매우 필요한 날이다. 64년생 그대로 놓아두면 되는 일이 더 많다. 76년생 인생 보람은 열심히 하는 데 있다. 88년생 다시 시작하고 복구해야 한다.
29년생 봄바람으로 마음이 들뜬다. 41년생 어려움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말 것. 53년생 돈을 모아야 하겠다면 돈은 모래가 된다. 65년생 생각지 않은 초대를 받게 된다. 77년생 부족한 부분은 술자리서 풀 것. 89년생 존경하면 얻는 것이 많아진다.
30년생 변화가 오니 민감하게 맞을 것. 42년생 자기 분수를 벗어나지 말 것. 54년생 욕심만으로 되는 일은 없는 법이다. 66년생 작은 돈을 밝히면 사람을 잃는다. 78년생 문서 증명서는 확인해야 손해 없다. 90년생 가족들을 정성으로 대해야 한다. 31년생 인생의 보람은 일하는 데 있다. 43년생 친한 사이라도 예의를 지킬 것. 55년생 겸손하면 가만히 있어도 돋보인다. 67년생 상대방의 말을 잘 새겨들을 것. 79년생 포부를 현실화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91년생 자기가 할 일은 직접 해야 한다.
32년생 엉뚱한 구설수를 주의할 것. 44년생 몸과 마음이 지치니 유의해야 한다. 56년생 아픈 상처에 소금을 치는 격이다. 68년생 괜한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 80년생 참는 자에게 복이 들어오는 법. 92년생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 것.
21년생 주위에서 좋은 반응을 보인다. 33년생 매사를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 것. 45년생 난리 중에도 체면을 차려야 한다. 57년생 힘들어도 중간에서 포기하지 말 것. 69년생 올바르면 막힘이 없는 날이다. 81년생 힘이 들수록 여유를 가지고 진행하라.
22년생 외로움을 잘 달래야 한다. 34년생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도 인생은 짧다. 46년생 정당성만을 고집하면 어렵다. 58년생 운은 얻기는 어렵고 놓치기는 쉽다. 70년생 속전속결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 82년생 부질없는 꿈은 버려야 득이 된다.
23년생 얼마든지 마음껏 웃어볼 것. 35년생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는 격. 4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소식을 듣는다. 59년생 대인관계도 성공하고 즐거움이 생긴다. 71년생 필요할 때는 과감히 요청할 것. 83년생 뜻대로 움직여도 문제가 없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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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4일 오늘의역사

1277(고려 충렬왕 3) 육연 스님, 강화에서 유리기와 제조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장군, 전함 80여척 이끌고 여수 앞바다로 떠남

1636(조선 인조 14) 정충신 장군, 후금과 화의하자 분사
1659 북벌계획 세운 효종 임금 세상 떠남

1712(조선 숙종 38) 북한산성 축성

1899(조선 고종 36) 홍화문(옛 서울고 자리)-동대문간 전차 개통
이날 오후 3시 개통된 전차는 대중교통의 혁명을 불러일으켰다.
전차운행을 맡은 한성전기회사는 고종과 미국인 공동소유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고종이 단독출자한 황실기업이었다. 고종은 1896년 말 이래 주한
미국공사 앨런 및 경인철도부설공사의 청부인으로 조선에 온 콜브란과 만나
황실기업으로 하되 건설과 운영은 콜브란이 맡기로 했다. 그러나 러시아 등의
간섭을 피하기 위해 이근배 김두승의 이름으로 1898.1.18 회사를 세웠고
1898.9.15 경희궁에서 기공식, 12.25에 서대문-홍릉간 10km 공사를 끝냈다.
당시 홍릉에 명성황후 능이 있어 고종이 홍릉까지 노선을 주장했다.
일반시민이 전차를 이용하게 된 것은 5.20부터인데 오전8시부터 오후6시까지
정거장 따로 없어 승객이 손을 들면 전차를 세워 타고내릴 수 있었다.
5.26 파고다공원 앞에서 철로 건너던 어린아이가 치어죽는 첫 교통사고가
일어나 성난 시민들이 전차를 부수고 불태웠던 일도 있었다.

1906 최초의 공개 축구경기 열림

1949 개성에서 남한측에 의한 남북총격전 발생
공식 집계 사망자; 북한군 4백명 남한군 12명, 민간인 수백명 상회

1961 서울대 민족통일학생연맹, 남북학생회담 개최 제안
1968 덕수궁에 세종대왕 동상 세움

1977 문공부, 일본 요미우리 신문 편집국장 평양발언 문제삼아 서울지국 폐쇄
1979 쿠르트 발트하임 유엔 사무총장 서울 방문

1982 대검, 이철희 장영자를 외국환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

1994 김영삼 대통령, 북한이 핵 개발 계속하면 자멸할 것이라고 경고
1995 서울 민사지법, 고문 피해자 문국진 씨에게 국가 1억4천만원 배상 판결


1825 진화론 보급에 공로가 큰 영국 생물학자 헉슬리(1825-1895) 태어남

1904 파나마 운하 착공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파나마 운하의 공사는 1880년에 시작되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미국이 운하건설을 인수하면서 1904년에 본격 공사 시작
1914년에 완공되었다.
이 운하를 처음으로 통과한 배는 퀸 엘리자베스 호이다.

1919 중국에서 5.4운동 발생

1979 영국 총선거서 보수당 압승, 첫 여자 수상 대처 취임

1980 초대 유고 대통령 티토 세상 떠남

1990 소련내 라트비아 공화국 독립선언
1991 멕시코 베라쿠르스주에서 화학공장 폭발, 유출된 독가스에 500여명 중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