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4월 26일 (음력 3월 24일 辛亥)

박영복(지호) 2011. 4. 26. 08:50

[오늘의 운세] 4월 26일 (음력 3월 24일 辛亥)

24년생 행복한 마음은 만사가 순조롭다. 36년생 봄비가 마른 대지에 내리는 격. 48년생 지도자란 희망을 파는 상인이다. 60년생 이동 여행 직장 명예를 얻게 된다. 72년생 초반을 불리하나 갈수록 좋다. 84년생 옳다고 생각하면 용감하게 나설 것. 25년생 시련이 닥쳐도 묵묵히 지킬 것. 37년생 자신을 억제하고 절제해야 한다. 49년생 작은 질병도 소홀히 하지 말 것. 61년생 천천히 생각하고 행동해야 이롭다. 73년생 답답한 날이지만 생각을 넓힐 것. 85년생 너무 힘들게 일을 만들지 말 것.
26년생 부모 마음을 알아주면 효자다. 38년생 자기주장을 분명하게 표현할 것. 50년생 사랑은 용서에서 시작하는 거다. 62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74년생 마음을 열고 도움을 청하도록 할 것. 86년생 남의 보증은 절대로 서지 말 것. 27년생 계절의 흐름대로 살면 편하다. 39년생 피곤을 풀고 새 마음을 가질 것. 51년생 실용적인 지식을 몸에 익힐 것. 63년생 이사 이동 변동 활동운을 잡을 것. 75년생 혼란스럽더라도 현재를 잘 지킬 것. 87년생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며 보내라.
28년생 망설이지 말고 순리대로 할 것. 40년생 막힌 일을 술술 풀리도록 할 것. 52년생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도록 할 것. 64년생 남보다 두세 곱절 노력을 보탤 것. 76년생 천지사방의 변화에 적응할 것. 88년생 약한 사람을 먼저 도와주어라.
29년생 가정의 화목을 위해서 노력할 것. 41년생 말수가 적을수록 책임이 적어진다. 53년생 다투거나 시비를 조심할 것. 65년생 좋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야 한다. 77년생 음주운전은 절대로 하지 말 것. 89년생 의지가 약해지면 만사가 어렵다.
30년생 여러 가지 일로 바쁜 하루가 된다. 42년생 일을 간단하게 처리하면 이롭다. 54년생 주변의 변동을 잘 활용할 것. 66년생 풍요롭고 행복하게 생각하는 날이다. 78년생 하는 일에 끝까지 충실할 것. 90년생 옳은 판단을 하도록 힘써야 한다.
31년생 분주하니 안정을 찾아야 한다. 43년생 일을 만들면 희망이 보이는 날이다. 55년생 옛 친구와 한잔 나누면 좋다. 67년생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생활할 것. 79년생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유리하다. 91년생 자신을 개발하는 데 힘을 쏟을 것.
32년생 생각은 좋은데 서두르지 말 것. 44년생 아까운 생각을 버려야 들어온다. 56년생 너무 넘쳐도 병이 되는 법이다. 68년생 명석한 두뇌도 잘 돌아가지 않는다. 80년생 오지랖이 넓으면 힘들어진다. 92년생 거미줄도 쳐야 벌레가 잡히는 법이다.
21년생 건강이 서서히 좋아지는 날이다. 33년생 계획한 일은 과감하게 추진할 것. 45년생 생각 하나로 행복해지기도 한다. 57년생 활기차게 인생을 만들어야 한다. 69년생 좋은 아이디어를 참고하면 좋다. 8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아라.
22년생 믿음이 깨어지니 조심할 것. 34년생 되도록 목소리를 높이지 말아야 한다. 46년생 상대가 양보할 때 조심할 것. 58년생 과묵한 사람이 더 무서운 법이다. 70년생 남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유의할 것. 82년생 달콤한 감언에 유혹당하지 말 것.
23년생 등잔 밑이 어둡다 조심할 것. 35년생 남을 위해서 마음을 쓰면 편하다. 47년생 최고의 파산자는 열정을 상실한 거다. 59년생 실물수 도난수 불조심할 것. 71년생 어려움을 슬기롭게 넘겨야 한다. 83년생 눈은 뜨고 입은 다물어야 득이 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4월26일 오늘의역사

▲ 1412(조선 태종 12) 경복궁 경회루 세움

1865(조선 고종 2) 대왕대비, 경복궁 중건 지시
1885(조선 고종 22) 광혜원을 제중원으로 이름 바꿈
1890(조선 고종 27) 육당 최남선 태어남

1904 유관순 태어남

1926 조선의 마지막 황제 순종 세상 떠남
1933 김동인의 역사소설 <운현궁의 봄>, 신문 연재 시작
경성방송국, 한국어방송을 제2방송으로 하는 2중방송 개시

1946 국립민속박물관 개관

1952 서울대 졸업식, 해방 후 처음으로 박사학위 6명 수여

1954 제네바 정치회담 열림(6월 15일까지)
참가국; 남한, 6.25 참전 15개국, 북한, 중국, 소련 등 19개국.
남한측 주장; 유엔감시하 대한민국 헌법절차에 따른 자유선거
의원 수는 인구수에 비례
북한측 주장; 남북조선 대표들로 구성되는 전조선위원회 구성하에 총선거
6개월 이내 외국군대 철수

1960 이승만 대통령 하야 성명 발표
1965 전국 대학 대부분 휴교령

1982 의령 경찰서 궁류 지서에서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58명 사망
1988 제13대 총선, 최초의 여소야대 국회 성립

1991 명지대 강경대군 사망 사건 발생
등록금 투쟁을 벌이다 전격 구속된 명지대 총학생회장 석방 요구 시위에서
대학 교문을 사이에 두고 경찰과 충돌하면서 사복체포조인 백골단에 붙잡혀
집단구타당한 뒤 동료학생들이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

1995 전국연합 이창복 상임의장 국가보안법 무죄 판결
이창복 의장은 94년 9월8일에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긴급구속되었음
올바른 교육개혁을 위한 범국민연대회의 발족
불교인권위, 제4회 불교인권상에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선정

1564 영국이 낳은 위대한 극작가 세익스피어(1564-1616) 태어남

1607 영국 최초의 미국이민단, 버지니아 상륙

1731 영국 소설가 다니엘 데포 세상 떠남
다니엘 데포의 소설 <로빈슨크루소>에서
주인공은 1719년 4월 25일에 무인도에 도착한다.
데포는 상관의 미움을 사 혼자 무인도에 버려졌다가 4년 4개월만에 구조된
알렉산더 셀컥이라는 실재의 해적선 승무원을 모델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28년 동안 무인도 생활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1865 미국, 남북전쟁 끝남

1933 미국의 천체물리학자 펜지아스 태어남
윌슨과 함께 우주에서 오는 전파를 조사하던 중, 우주가 대폭발했을 때
방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 배경 복사선'을 발견하여 노벨상을 받았다.

1937 독일군, 스페인의 소도시 게르니카 폭파
독일군의 폭파로 1,654명이 사망하고 889명이 부상하였다. 사상자 대부분이
노인, 여자, 아이들이었다는 기사를 읽은 피카소는 자기 조국에서 일어난
참상을 60여점의 크로키 및 데생으로 그렸고 폭 3.51m 길이 7.52m에 달하는
캔버스에 이 작품들을 조합하여 하나의 <게르니카>를 완성하였다.
"살고 죽기 위한 공포와 용기
그렇게 어렵고 그렇게 쉽기도 한 죽음
보석을 노래하게 한 사람들
보석을 망쳐버린 사람들
절망 때문에 희망의 삼켜버릴 듯한 불을 피게 한 사람들
미래의 마지막 꽃봉우리를 피우자."
--폴 엘리아르의 시 <게르니카의 승리>에서

1965 인도-파키스탄, 캐슈미르 지역서 영토권 둘러싸고 접전

1972 동독, 11년만에 처음으로 일부 동독인의 서독 방문 허용

1982 영국군, 포클랜드 군도 동남단의 남조지아섬에 기습상륙

1986 소련의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 사고, 방사능 누출로 3000여명 사망
"선진국이라 부르는 나라 중 원자력발전소가 좋다고/시에프를 하는 나라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런데 보십시오/원자력은 제3의 불이라는 신화를
낳게 했으며/제3의 불은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꽃이며/우리 나라의 한국형
원자력 발전소는/그 어떤 종류의 발전소보다/안전합니다 깨끗합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그러나 지구 저쪽켠에서는/죽어서도 잠들지 못한 영혼들이
있었으니/천구백팔십육년 사월 이십육일 새벽 한시 이십삼분/우크라이나
체르노빌의 원자력발전소 폭발 당시/현장수습에 동원됐던 삼십오만명 대원중/
이만오천명이 갑상선 암 백혈병 심장혈관질환/등으로 서서히 죽어갔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시인한 우크라이나 보건장관/그러니까 우리는 차분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현재 십사기가 가동중에 있고 육기가 건설중에 있는/그
반경 안에 살고 있는 이 땅 전 국민은/우리나라의 한국형 원자력발전소에서/
지유롭지 못하다는/엄청난 사실을 두고 말입니다// --이선관의 <체르노빌6>

1989 방글라데시 중부 마니크간즈 지방에 폭우, 1000여명 사망
미국 코미디여왕 루실 볼(왈가닥 루시) 세상 떠남

오늘의역사 더 보기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