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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4일 (음력 3월 22일 己酉)

박영복(지호) 2011. 4. 24. 09:29

[오늘의 운세] 4월 24일 (음력 3월 22일 己酉)

24년생 타인의 중상모략을 주의할 것. 36년생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갈 것. 48년생 동남풍이 부니 좋은 소식이 있다. 60년생 정신적인 고민을 넓게 받아들일 것. 72년생 되는 일은 속전속결로 할 것. 84년생 주위에서 좋은 일이 생겨 즐겁다.
25년생 상대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할 것. 37년생 재난 질병으로 화를 부르지 말 것. 49년생 쓸데없는 오해를 만들지 말 것. 61년생 항상 조심하는 것만이 최선이다. 73년생 말조심이 특별히 필요한 하루다. 85년생 생각과 느낌을 분명하게 밝힐 것. 26년생 사람이 많이 따르는 날이다. 38년생 고목에도 때로는 꽃이 피는 격이다. 50년생 명예와 권위가 올라가게 된다. 62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말아야 한다. 74년생 한 번의 선택이 오래 영향을 미친다. 86년생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길하다.
27년생 집안일에 많은 신경을 쓸 것. 39년생 인생은 멋진 그림을 그리는 격이다. 51년생 도난 재난 질병을 주의할 것. 63년생 사방이 막혔으니 답답하니 조심할 것. 75년생 편한 가정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 87년생 하루를 알차게 보내도록 하라.
28년생 힘과 생각이 살아나는 날이다. 40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을 만나게 된다. 52년생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64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6년생 대범하게 행동하니 결과도 좋다. 88년생 막혔던 체증이 한꺼번에 뚫리게 된다.
29년생 생각한 대로 움직여도 좋다. 41년생 이동 여행 활동으로 운을 잡을 것. 53년생 의식주가 풍부하고 여행운도 좋다. 65년생 변동의 시기로 어려움이 풀린다. 77년생 구관이 명관임을 실감하게 된다. 89년생 이사 변동운 이동운이 활발한 날이다.
30년생 마음이 즐거우니 몸도 편하다. 42년생 마음이 천심이니 하늘도 감동한다. 54년생 능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면 좋다. 66년생 직업에 귀천이 없으니 열심히 할 것. 78년생 팔고 사는 운이 활발해진다. 90년생 어려움이 지나고 행운이 찾아온다.
31년생 건강에 차도가 오지를 않네. 43년생 낙천적인 사람은 어려움이 없어진다. 55년생 만사가 원만하려면 양보할 것. 67년생 교통사고 몸 수가 어려우니 대비할 것. 79년생 긍정적이면 결과도 순조롭다. 91년생 타산적인 계산에서 벗어나야 한다.
32년생 즐겁게 생활하면 건강에도 좋다. 44년생 근면 성실하면 성과도 좋아진다. 56년생 가벼운 나들이로 기분전환 할 것. 68년생 이동 이사 여행 분주다사 해진다. 80년생 부질없든 일도 성사되니 바쁘다. 92년생 사람은 어떻게 사느냐가 더 문제다.
21년생 몸과 마음을 진정시켜야 한다. 33년생 오라는 곳이 없어도 갈 곳이 많다. 45년생 갑자기 바쁘고 분주다사 하다. 57년생 여행하면서 좋은 구상을 세울 것. 69년생 고독을 사랑하고 고고함을 잃지 말 것. 81년생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22년생 들뜬 마음을 가라앉힐 것. 34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을 받는 날이다. 46년생 이제 뜬구름을 한번 잡아보아도 좋다. 58년생 귀한 손님을 맞이하니 즐거워진다. 70년생 우정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다. 82년생 받은 만큼 베풀 줄 알아야 행복하다.
23년생 생각지 않은 경사가 생긴다. 35년생 마음에 담은 깊은 뜻을 펼쳐나갈 것. 4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잡을 것. 59년생 계약 매매 희소식 행운이 생긴다. 71년생 진취적인 생각으로 추진하면 좋다. 83년생 새로운 혁신을 하면 발전이 있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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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4오늘의역사

▲ 1430(조선 세종 12) 변계량(1369-1430) 세상 떠남
1447(조선 세종 29) 안견, <몽유도원도> 완성

1466(조선 세조 12) <동국통감> 편찬

1865(조선 고종 2) 국가최고기관 비변사, 의정부에 통합
1893(조선 고종 30) 성요셉카톨릭 교회(서대문), 헌당식
1895(조선 고종 32) 동학농민전쟁의 지도자 전봉준 처형 당함
1899(조선 고종 36) 경인철도 기공

1919 한성임시정부 수립 선포
이화학당 대학부, 이화여자전문학교로 승격
1924 이동녕, 임시정부 국무총리에 취임
1925 이화학당 대학부, 이화전문학교로 승격
1941 태고사(조계사)를 조선불교 총본산으로 결정

1956 조선 노동당 제3차 대회, 평화통일선언 채택

1960 장면 부통령 사임

1977 김일성, 남한의 민주공화당과 대화 용의 밝힘

1982 정일형 세상 떠남
야당 정치가로 유엔총회 한국대표, 신민당 부총재 지냄
1982 서울대 노현모 교수팀, 국내 최초로 페니실린 G 효소 개발
대장균 이용한 유전자 조작방법으로 개발
1982 문경희 이명호 씨, 이라크 공사현장에서 쿠르드족 게릴라에게 납치됨
1983 낙동강 하구언 공사 기공

1996 동두천 미군2사단 훈련장 산불 사고
한국인 산림계장과 공익요원 6명 사망


1616 스페인 최고의 소설가 세르반테스(1547-1616) 세상 떠남
1616 영국이 낳은 위대한 별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세상 떠남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이니라"
"Frailty, thy name is woman."
"이 천지에는 그대의 철학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많은 사물이 있다."
"There are more things between heaven and earth, Horatio,
than are dreamt of in your philosophy."

1850 영국 계관시인 윌리엄 워즈워드 세상 떠남
1858 독일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 태어남
1896 뉴욕에서 최초로 유료 영화 관람회 열림

1920 케말 파샤에 의한 터키 임시 정부 수립
1921 루마니아-체코, 동맹조약 조인

1930 미국 콜럼부스 교도소에 화재 320명 사망
1940 미국 나체즈 댄스홀에 화재 198명 사망

1968 소련,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톡간의 통신위성 TV 중계 성공

1973 키신저 미 국무부 장관, 신대서양헌장 제창
1974 영국 팬암 소속 707제트기, 인도네시아 발리섬에 추락 107명 사망
1975 포드 미 대통령, 베트남전 개입 종결 선언

1995 유엔관리, 르완다 후투족 난민촌서 르완다 정부군의 무차별학살 보고
무차별 총격으로 8천명 이상 난민 학살당하고 650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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