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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2일(음력 3월 20일 丁未)

박영복(지호) 2011. 4. 22. 11:11

[오늘의 운세] 4월 22일(음력 3월 20일 丁未)

24년생 공짜로 생기는 것은 없는 법. 36년생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잘 잡술 것. 48년생 돈에 대한 욕심을 버려야 성공한다. 60년생 무리한 여행은 피하도록 할 것. 72년생 잘 하다 변덕이 생기니 조심할 것. 84년생 작아도 자신의 것이 가장 소중하다.
25년생 생기가 넘치고 활력이 생긴다. 3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49년생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날이다. 61년생 문서 교환 매매 변동이 이루어진다. 73년생 이사 변화 여행 변화할수록 좋다. 85년생 능력 인정받고 칭찬 듣고 즐겁다. 26년생 자손에게 지혜를 빌려줄 것. 38년생 마음의 짐을 놓아버리면 편하다. 50년생 양의 탈을 쓴 이리인가 확인할 것. 62년생 어려운 부탁은 들어주면 순조롭다. 74년생 대인관계의 함정을 확인해야 한다. 86년생 상대방을 이해하도록 노력할 것.
27년생 할 말을 다 못하니 참을 것. 39년생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편안하다. 51년생 하찮은 일로 손해 보니 주의할 것. 63년생 실물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75년생 자제력이 매우 필요한 하루가 된다. 87년생 뜬구름을 잡으려고만 하지 말 것.
28년생 오늘은 내일의 연장이 된다. 40년생 주위에서 칭찬과 존경을 받게 된다. 52년생 공명함 속에 자라면 정의를 배운다. 64년생 이동 여행 이사 역마운이 좋다. 76년생 어디서든지 마음을 풀면 이롭다. 88년생 오후에 좋은 일이 생기니 기다려라.
29년생 겉은 조용하나 속은 탄다. 41년생 주위에 자상함을 보여주어야 한다. 53년생 남보다는 자기를 탓하면 편해진다. 65년생 정신을 바짝 차려야 손해가 없다. 77년생 건강은 인생의 밑거름 지켜야 한다. 89년생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면 된다.
30년생 남의 도움으로 일이 순조롭다. 42년생 먼저 양보하면 고민이 해결된다. 54년생 좋은 일에 어려움이 생기니 조심할 것. 66년생 특별한 대책이 필요한 날이다. 78년생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을 보라. 90년생 욕심을 부리면 불리하게 변한다.
31년생 변화를 주면 얻는 것이 생긴다. 43년생 방해물을 과감하게 제거할 것. 55년생 이동수 여행수 현상유지하면서 할 것. 67년생 활동운이라도 무리하지 말 것. 79년생 한 가지 일에 충실하면 얻게 된다. 91년생 서로 도우면서 진행하면 좋아진다.
32년생 뿌린 만큼 소득을 거두게 된다. 44년생 산란한 마음을 잘 정리해야 한다. 56년생 고생 모르면 낙도 모르니 움직일 것. 68년생 꾀부리지 말고 열심히 살 것. 80년생 명예나 이름을 소중하게 간직할 것. 92년생 계획한 일은 실천으로 옮길 것.
21년생 건강을 지키는 것이 소중하다. 33년생 고집은 본인만 피곤하게 만든다. 45년생 화가 나도 참는 것이 득이 된다. 57년생 어느 쪽이든 결정을 내려야 한다. 69년생 흔들리지 말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 81년생 자기 마음을 내색하지 않도록 하라.
22년생 정신력으로 모든 일을 이겨낸다. 34년생 재능과 실력을 인정받는 날이다. 46년생 변화 이동 여행 지방 가는 일도 있다. 58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다가온다. 70년생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한다. 82년생 바빠지면 걱정도 사라지는 법이다.
23년생 마음이 편하니 몸도 편해진다. 35년생 분주다사하고 하는 일도 순조롭다. 47년생 즐거움이 마음속에 쌓이는 날이다. 59년생 지나간 추억은 아름다운 법이다. 71년생 주위와의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 83년생 이왕 할 일은 신나게 움직일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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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2 오늘의역사

▲ <정보통신의 날>
정보통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정보통신사업의 발전을 다짐하며
관계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날. 1884년 우정총국 개설 축하연 가진 날을
정하여 1956년부터 행사를 거행하여 오다가 1972.4.22로 변경.
1973년에는 집배원의 날을 이날에 흡수 통합. 나중에 정보통신의 날로 바꿈

1592(조선 선조 25) 홍의장군 곽재우, 임진왜란 일어나자 집,땅 팔아 의병모집

1884(조선 고종 21) 국내 최초의 우편행정기관인 우정총국 개설
1906 훈련원서 첫 자전거대회 열림

1921 독립운동가 이창덕 세상 떠남

1961 한-일 통상협정 조인
1967 한국, 프라하 세계여자농구선수권대회 준우승
우승은 소련, 박신자 최우수선수로 뽑힘
1969 국무회의, 주민등록법 개정안 의결

1970 새마을 운동 시작됨
1979 셍고르 세네갈 대통령 방한

1991 페놀 2차 사건 발생
두산전자 페놀 탱크의 송출 파이프 이음새 부분이 파열돼
페놀 원액 2톤이 또 다시 낙동강에 유입됨

1992 부산지역 종교인 시민단체 대표 34명, 이인모 송환탄원서 통일원에 제출
< 이인모 >
비전향 장기수. 한국전 당시 종군기자였다가
지리산 빨찌산이 되어 경남노동신문이라는 선전신문 만들었음
52년 12월 체포되어 34년동안 복역하고 88년 75세의 나이로 석방,
93년 3월 19일 42년 7개월만에 북한으로 돌아감

1993 북한-미국 직접협상
참사관급에서 차관급으로 격상, 북한핵문제 다루기로 합의


1724 독일의 철학자 칸트(1724-1804) 태어남
"두 가지 것이 내 마음을 더욱 증대시키는 놀라움과 두려움으로
가득차게 한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과 내 마음의 도덕률이다."
"Two things fills my mind with everincreasing wonder and awe:
the starry heaven above me and the moral law within me."

1870 러시아 혁명가 레닌 태어남
본명은 울리아노프. 1917년 10월 혁명으로 프롤레타리아 혁명정권 수립

1904 세계 최초로 원자탄 제조에 성공한 오펜하이머(1904-1967) 태어남
오펜하이머는 나중에 핵폭탄 확산에 반대하는 등 평화운동에 앞장섰다.

1912 소련 공산당 기관지 프라우다 창간
1915 독일, 벨기에 이프트 전투에서 독가스를 최초로 사용

1937 미국 배우 잭 니콜슨 태어남
잭 니콜슨은 로브 라이너 감독의 '어 퓨 굿맨'에서 한보 사건 청문회의
증인처럼 뻔뻔하고 느물느물한 태도로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
산전수전 다 겪은 해군사령관의 배역을 맡은 잭 니콜슨은
카리스마로 정의감에 가득찬 젊은 법무관을 굴복시키려 하지만
심리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신문에 스스로 살인 사주를 인정하고 만다.

1945 소련 탱크부대, 독일의 베를린 진입

1980 필리핀 여객선 돈 후안호 침몰 800명 사망
1987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폭탄 폭발 150여명 사망

1991 대만 국민회의, 전시법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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