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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0일(음력 3월 18일 乙巳)

박영복(지호) 2011. 4. 21. 13:17

[오늘의 운세] 4월 20일(음력 3월 18일 乙巳)

24년생 고독을 즐기면서 하루를 보낼 것. 36년생 가족과 여행을 다녀와도 좋다. 48년생 많은 재능으로 구원을 받게 된다. 60년생 문제를 함께 해결하면 결과가 좋다. 72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이니 움직일 것. 84년생 변화의 시기니 마음껏 활동할 것..
25년생 따분하니 기분을 전환할 것. 37년생 외출수가 있으니 기동하면 풀린다. 49년생 지나친 생각은 판단이 흐려진다. 61년생 하는 일을 꼼꼼하게 챙겨야 한다. 73년생 선택을 했으면 먼저 선수를 칠 것. 85년생 철저히 준비한 후에 시작해야 한다.
26년생 가족과 즐겁게 하루를 보낼 것. 38년생 화려한 날은 가고 추억도 새롭다. 50년생 친구와의 막힌 대화를 풀어나갈 것. 62년생 친한 사람을 초대하여 대접할 것. 74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86년생 가는 곳마다 인기가 높아진다.
27년생 아랫사람들 일로 바빠진다. 39년생 기분도 좋고 하는 일도 잘 풀린다. 5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을 것. 63년생 하나가 열 개로 잘 변하게 된다. 75년생 많은 변동수로 과감히 도전할 것. 87년생 이사 여행 변동 계약 학위운도 있다.
28년생 모든 일은 마음이 만들어간다. 40년생 먼저 베풀면 그 이상 돌아온다. 52년생 책임이 많아지니 열심히 뛰어야 한다. 64년생 핑계 대지 말고 과감히 추진할 것. 76년생 적당한 위치에서 타협하도록 할 것. 88년생 가족에게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
29년생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 것. 41년생 자기 것을 분명하게 챙겨야 한다. 53년생 너무 큰소리는 내지 않도록 할 것. 65년생 좋은 일하고 싫은 소리를 듣는다. 77년생 세상에는 공짜가 없으니 바라지 말라. 89년생 도난수 실물수 건강수 주의하라.
30년생 어둠이 가고 밝음이 찾아온다. 42년생 노력의 결과는 오후에 나타난다. 54년생 금전결제는 가급적 오후에 할 것. 66년생 인생의 사는 재미를 느끼게 한다. 78년생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다. 90년생 멀리서 반가운 소식이 전해온다.
31년생 병이 나면 힘들어지니 유의할 것. 43년생 자손을 위해서 마음을 비울 것. 55년생 고난 질병 어려움에 대비할 것. 67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기분전환 할 것. 79년생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하지 말 것. 91년생 나이에 비해서 지혜가 필요하다.
32년생 부질없는 일도 성사하게 된다. 44년생 기회가 왔을 때 꽉 잡아야 한다. 56년생 경사가 겹쳐서 흥겹고 즐겁다. 6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80년생 사통팔방으로 운이 활짝 열려 있다. 92년생 귀인에게서 많은 정보와 도움받는다.
21년생 조용하게 오늘을 지켜나갈 것. 33년생 여기저기 가고 싶은 곳이 많다. 45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 활동운을 활용할 것. 57년생 힘든 일들이 해결되는 날이다. 69년생 끝맺음이 일의 성패를 좌우한다. 81년생 단순하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좋다.
22년생 나이에 비해 생각은 젊어진다. 34년생 좋은 일만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46년생 넓은 마음으로 일하면 야망을 이룬다. 58년생 코가 깨져도 의리를 지켜야 한다. 70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2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23년생 마음이 편하지 못하니 안정을 취할 것. 35년생 건강진단을 한 번 받으면 좋다. 47년생 미루었던 일이 결정 나니 대비할 것. 59년생 안 되는 일은 과감히 버릴 것. 71년생 흑과 백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83년생 재난 질병 욕심을 버리면 편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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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 오늘의역사

▲"2월 20일, 전 영국에 국기가 휘날리고 만세소리가 진동하게될 대관식날 아침
만세 만세 어제 저녁부터 처마끝과 길바닥에 앉아서 자리잡고 이중삼중으로
사람의 울타리를 쌓고 기다리고 있던 길가 시민들의 열광과 환호속에 기쁨의
예장으로 몸치장을 한 톰 캔티는 아름답게 장식한 말을 타고 지나갔다.
그 유유한 태도, 품위 있고 귀여운 얼굴, 그가 실은 오파르 뒷골목 거지의
자식이라는 것을 누가 짐작이나 하겠는가?"
---마크 트웨인의 <왕자와 거지>에서


1259(고려 고종 46) 강화 마니산에 이궁 건립
이궁(離宮); 임금이 특별한 일이 있을 때 거처하던 궁

1452(조선 문종 2) 김종서 등, <고려사절요> 편찬 착수

1584 율곡 이이 세상 떠남

1916 판소리 수궁가의 명창 박초월 태어남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기능보유자인 박초월은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김정문과 송만갑에게서 창을 배우고,
17세 때 전국명창대회에서 일 등을 차지해 이름을 떨쳤다.
1940년에 국극동지회를 창립했다.
우리 국악의 해외 소개에도 앞장서 세계 음악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1920 한인 비행사양성소 설립
1928 김지섭 의사 순국

1931 건축가 김수근 태어남

1968 향토예비군설치법안 국무회의 의결
1968 재일동포 김희로, 13명을 인질로 일본경찰과 대치한 김희로 사건 발생
1969 가정의례준칙 확정

1982 <칼 맑스의 생애> 등 이데올로기 서적 최초로 시판 허용
1985 구정의 이름을 <민속의 날>로 바꾸고 공휴일로 지정

1990 체코의 프라하에 무역관 개설


1566 명 나라의 애국자 해서(海瑞) 갇힘

1816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로마에서 초연
이날 관객들의 소란은 대단했다. 이미 같은 제목의 오페라를 발표했던
파이젤로의 추종자들이 의도적으로 소동을 일으켰다는 이야기가 있고,
여기에 배우가 옷에 휘감겨 꼼짝못하는 등의 불상사까지 일어나,
그때마다 야유꾼들의 고함은 더 커졌다고....
초연을 스스로 지휘한 로시니는 당시 관객들의 태도에 너무나 당황해서
"꼭 암살당할 것같은 공포를 느꼈다"고 뒤에 바그너에게 실토했다.
로시니는 게을러서 침대에 누워 작곡을 했으며, 악보가 바닥에 떨어지면
그것을 줍기 귀찮아서 다시 쓰곤 했다는 일화가 있다.

1927 이탈리아 시인 마리네티(1878-1944), 파리 피가로지에 '미래파 선언' 발표
"우리는 선언하노니 보편적인 다이내미즘이 동적인 감정으로 표현되어야
하며 운동과 빛이 대상의 본질을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
We poclaim that universal dynamism must be rendered as dynamic
sensation; that movement and light destroy the substance of objects.

1946 소련, 일본령 사할린과 구나시리 동북방 4개섬 소련 영토로 편입시킴
1947 인도 독립

1962 존 글렌, 미국인 처음으로 지구 궤도 비행
한국전쟁에도 참전했던 글렌은 1962.2.20에 머큐리 계획에 따른
첫 유인인공위성 '프랜드십 7호'를 타고 지구궤도를 세 바퀴 돌았는데,
걸린 시간은 4시간 56분이었다.
인류 사상 처음으로 지구 궤도 비행을 한 것은 소련의 가가린으로
미국보다 거의 1년이 앞선 1961년 4월 12일이다.

1970 소련 핵잠수함공장이 폭발, 볼가강 방사능에 오염

1987 브라질, 외채 이자 90일간 지불유예 선언

1993 데 클레르크 남아공 대통령, 처음으로 유색인 각료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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