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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8일 (음력 3월 16일 癸卯)

박영복(지호) 2011. 4. 18. 08:04

[오늘의 운세] 4월 18일 (음력 3월 16일 癸卯)

24년생 옛날처럼 놀고 싶어지는 날이다. 36년생 혼자 가지고 있지 말고 표현할 것. 48년생 좋은 생각은 타인에게 즐거움 준다. 60년생 여행 변동 신중해야 득이 된다. 72년생 두뇌를 활발하게 움직일 것. 84년생 뜻이 있는 곳에 노력을 보태야 한다.
25년생 죽을 만큼 힘이 들어도 참을 것. 37년생 슬기롭게 하루를 보내야 한다. 49년생 안 되는 일에는 손을 떼야 이롭다. 61년생 함부로 마음을 열면 어려움을 만든다. 73년생 남과 시비하지 않도록 할 것. 85년생 오래 생각한 것을 결정 내릴 것.
26년생 백살도 있으니 늙은이 행세 말 것. 38년생 생각한 일이 매우 잘 맞는다. 50년생 욕심 때문에는 전진하지 말 것. 62년생 분주다사하고 이동수가 일어나는 날. 74년생 슬픈 기억은 빨리 잊어버릴 것. 86년생 속에 있는 말을 꺼내어 풀어버릴 것. 27년생 항상 웃으면 복이 들어온다. 39년생 생각을 젊게 하면 삶도 젊어진다. 51년생 조건만 갖추면 누구나 할 수 있다. 63년생 생각지 않은 여행수로 다녀와도 좋다. 75년생 이판사판 공사판을 벌려볼 것. 87년생 춤추고 노래할 만큼 즐거워진다.
28년생 건강을 조심해야 하는 날이다. 40년생 빈 항아리가 요란한 법 자제할 것. 52년생 겉은 화려한데 속은 비어 있다. 64년생 무거운 짐을 벗어 놓아야 편해진다. 76년생 화난다고 속에 있는 말하지 말 것. 88년생 술 먹는 자리에서 실수하지 말라.
29년생 생기가 넘치니 즐거운 날이다. 4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받는다. 53년생 느낌이 좋고 일도 순조롭게 된다. 65년생 옛것을 버리고 새것을 잡을 것. 77년생 뜻밖의 행운을 놓치지 말고 잡아라. 89년생 작은 것이 큰 도움을 주게 된다.
30년생 집안 문제를 순조롭게 풀 것. 42년생 사람을 조심스럽게 대해야 한다. 54년생 금전거래는 되도록 하지 말 것. 66년생 현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이롭다. 78년생 예상 밖의 일에도 본분을 지킬 것. 90년생 믿는 사람도 조심스럽게 대할 것.
31년생 손해를 줄이려고 노력할 것. 43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게 조심할 것. 55년생 새로운 시도는 시기상조 기다릴 것. 67년생 도난 실물 손해를 줄여야 한다. 79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도록 조심할 것. 91년생 언쟁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32년생 마음과 몸이 모두 즐겁다. 44년생 결점을 버리고 장점을 취하면 좋다. 56년생 이동 여행 활동운으로 움직일 것. 68년생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행복하다. 80년생 장사가 뜻밖에 잘 되는 날이다. 92년생 당장은 고달파도 이익이 돌아온다. 21년생 침착하게 진행하면 길하다. 33년생 마음이 너그러우면 몸도 편안해진다. 45년생 가장으로서 역할을 소홀하지 말 것. 57년생 사소한 질병도 조심해야 한다. 69년생 욕심을 버리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 81년생 부지런하게 하루를 보내도록 하라.
22년생 내면의 고민을 털어 버릴 것. 34년생 그동안 쌓인 감정을 터트려 버릴 것. 46년생 도움을 거절하지 말고 받을 것. 58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잘 살려야 이롭다. 70년생 많이 움직일수록 힘이 생긴다. 82년생 각박한 세상에 잘 처신을 할 것.
23년생 부지런하면 먹을 것이 생긴다. 35년생 낙엽도 한 철 시기를 놓치지 말 것. 47년생 변화는 있는데 욕심을 버릴 것. 59년생 이동 여행 이사 활동운이 좋다. 71년생 누이 좋고 매부 좋게 상부상조할 것. 83년생 계획한 일은 반드시 실천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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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 오늘의역사

▲ 1338(고려 충숙왕 7) 최영 장군, 4만 명 군사 이끌고 요동 정벌에 나섬

1715(조선 숙종 41) 허원, 청나라에서 역서, 측산기기, 자명종 들여옴

1885 청 나라와 일본, 텐진조약 맺음
청 나라와 일본이 중국 텐진에서 우리 나라에 대한 이권을 놓고 자기들끼리
맺은 조약. 청 나라 대표는 직례총독 이홍장, 일본 대표는 이또.
조선 주둔 양국군의 철수에 합의. 이 조약이 맺어지기 전까지는 조선은
일본보다는 청 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텐진조약이 맺어짐으로써
일본은 청 나라와 동등하게 조선에 대한 파병권을 얻었다.

1905 형법대전 공포

1931 임시정부, 대외선언 발표하고 삼균주의를 건국원칙으로 밝힘

1949 해병대 창설

1953 사상계 창간
1955 안익태에 문화훈장 수여

1960 고대생 데모, 학교로 돌아가다가 정치깡패에 습격 당해 40여명 부상

1975 김일성, 중국 방문, 남한의 민주화 역설
1977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인권회복기도회 열고 77선언 발표
1979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준공

1983 대구 디스코클럽 초원의 집에 화재 25명 사망 67명 중경상
1984 전남 여천 앞 바다서 카페리호(부산-제주) 기관고장으로 12명 익사

1990 서울대, 국내 처음으로 연구교수전담제 도입

1994 성희롱에 대한 첫 법률적 제재
서울민사지법 합의 18부(재판장 박장우 부장판사)는 전 서울대 조교
우영은(가명)씨가 "지도교수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며 지도교수와
서울대총장, 국가 등을 상대로 낸 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일부 승소판결을 내렸다.

1994 민가협, 민주당사에서 단식농성 돌입
양심수 전원 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단식농성
1994 엠네스티 한국지부, 사형제도 폐지 촉구
1994 정부, 경부고속철도의 차량 및 관련기술 공급자를 최종 결정
프랑스 GEC 알스톰사의 떼제베(TGV)로 최종 확정

1995 부도 위기에 몰린 유원건설, 법정관리 신청

1996 태아사산으로 형집행이 중지되었던 고애순 씨, 보석신청 받아들여짐
단병호 금속연맹위원장 4월혁명상 수여
광주 교도소 장기수 2인, 서신교류 불허철회를 요구하며 단식농성
1997 강영훈 한적 총재, 북적에 남북적십자 대표 접촉 제의
식량지원 및 물자지원 절차 협의 요구


1882 진화론자 다윈(1809-1882) 세상 떠남
진화론과 자연도태설을 주장한 다윈은 73년의 일생 중 50년을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 구토, 나른함, 편두통, 습진, 종기, 오한,
안면경련, 위에 가스가 차는 것, 지독한 불면증 등으로 고생했는데
학문 연구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이었다고 한다. 다윈은 훗날 성경 이론을
뒤집고 '돌연변이를 통해 진화할 수 있다'는 이론을 발표하는 것이 마치
살인행위를 누군가에게 고백하듯이 힘겨웠다고 털어놓았다.

1927 중국 장개석, 남경에 국민정부 수립

1946 국제사법재판소 헤이그서 발족
1949 아일랜드, 영연방에서 탈퇴하고 독립선언

1955 아시아 아프리카 나라, 반둥회의 개최
제3세계 29개국 대표가 모여 동서 진영의 평화공존과 인종차별반대 등 토의

1955 독일 태생 미국 물리학자 아인슈타인(1879-1955) 세상 떠남
"Since I do not foresee that atomic energy is to be a great boon
for a long time, I have to say that for the present it is a menace."
"원자 에너지는 잠시동안 큰 축복이 되리라고 예상할 수 없는 이상
현재로서는 위협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1980 로디지아, 짐바브웨 공화국으로 독립
1983 레바논 미대사관 폭파 사건 발생 63명 사망 130명 부상
1988 미-이란, 페르시아 만에서 상대방 함정에 미사일 공격

1996 돈세탁방지국제회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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