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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5일 (음력 3월 13일 庚子)

박영복(지호) 2011. 4. 16. 07:43

[오늘의 운세] 4월 15일 (음력 3월 13일 庚子)

24년생 생각을 줄이면 편안해진다. 36년생 병들어보면 건강의 고마움을 안다. 48년생 가난한 집 밥 굶듯이 괴로움이 많다. 60년생 큰소리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72년생 너무 작은 일에 상심하지 말아라. 84년생 마음을 비우고 다스림이 필요하다. 25년생 어른의 지혜를 빌려주도록 할 것. 37년생 쉽게 보이는 일을 조심해야 한다. 49년생 넉넉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것. 61년생 호사다마라 좋은 일에 마가 낀다. 73년생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다. 85년생 남의 도움에 감사함을 잊지 말라. 26년생 현실에 충실하면 안정이 된다. 38년생 자기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알 것. 50년생 움직이면 불리하니 조심해야 한다. 62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 본다. 74년생 내키지 않는 일은 되도록 삼갈 것. 86년생 미래를 위해서 재충전을 할 것. 27년생 움직이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39년생 자손에게 힘이 되도록 노력할 것. 51년생 속된 대중의 인기를 노리지 말 것. 63년생 짧은 시간이라도 천금같이 쓸 것. 75년생 남보다 먼저 하는 일이 성사된다. 87년생 스스로 노력하여 이름을 얻을 것.
28년생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해야 한다. 40년생 작은 질병도 신경을 써야 한다. 52년생 적을 만날 때는 말을 삼가야 이긴다. 64년생 어느 쪽이든 판가름을 내야 한다. 76년생 몸의 상처나 질병을 조심해야 한다. 88년생 갇혀 있는 형국이니 잘 풀어라. 29년생 말 한마디라도 조심해서 할 것. 41년생 하는 일에 재검토가 필요한 하루다. 53년생 고독을 어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마음을 겉으로 표현하면 편하다. 77년생 악의로 찬 남의 눈을 조심할 것. 89년생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낙담 말 것.
30년생 한 발짝 빠르게 준비할 것. 42년생 갈 곳도 많고 할 일도 많은 날이다. 54년생 가까운 문제부터 해결해 나갈 것. 66년생 원행길이 보이니 다녀와도 좋다. 78년생 바쁘게 활동하고 분주다사 해진다. 90년생 이사 여행 이동 활동 움직일 것.
31년생 과욕은 삼가고 본분을 지킬 것. 43년생 마음의 흔들림을 다스려야 한다. 55년생 변명보다 더 나쁜 것은 기만이다. 67년생 일을 가리지 말고 열심히 해야 한다. 79년생 바쁘게 움직여야 달성을 한다. 91년생 가족의 건강문제에 신경을 쓸 것.
32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금전이 나간다. 44년생 부상 낙상 사기 주의해야 한다. 56년생 희망이 없어졌을 때가 가장 두렵다. 68년생 신중하게 결정해야 손해가 없다. 80년생 작은 어려움에 미리 대비할 것. 92년생 낯선 세계라고 두려워하지 말 것.
21년생 주위에서 어른 대접을 받는다. 33년생 가까워도 말을 아껴야 득이 된다. 45년생 그물을 쳐놓고 기다리는 격이다. 57년생 가까운 곳이라도 잘 살펴야 한다. 69년생 무슨 일이든 생각만으로 안 된다. 81년생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진행하라.
22년생 누구에게나 필요한 일을 할 것. 34년생 헛된 욕심을 버리면 손해가 없다. 46년생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순조롭다. 58년생 공짜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70년생 반대만 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된다. 82년생 눈앞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 것.
23년생 고결한 인품을 유지해나갈 것. 35년생 다른 사람과의 약속은 지켜야 한다. 47년생 성급한 결정은 손해를 부른다. 59년생 나이에 맞는 신중함이 필요한 날이다. 71년생 천천히 일해도 성공하게 된다. 83년생 행동은 낮추고 희망은 높게 가져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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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5일 오늘의역사

▲ 1437(조선 세종 9) 일성정시의 완성

1885 영국 극동함대, 거문도를 불법 점령

1910 주시경, <국어문법> 간행

1919 일본군, 경기도 화성의 제암리 주민 집단 학살
아리다 도시오 일본 육군 중위가 이끄는 일본 군경은 제암리 주민 29명을
제암리 교회에 몰아넣고 무차별 총격을 가해 몰살시키고 교회에 불을
질렀다. 그리고 동네 민가 31채를 불태웠다. 가까스로 살아난 한 젊은이에
의해 이 사실이 알려지자 스코필드 선교사가 제암리로 달려가 끔찍한
광경을 사진에 담아 미국에 보냄으로써 일본의 만행이 세계에 알려졌다.

1938 제1회 전국도시대항축구대회 경성에서 열림

1949 해병대 창설

1961 학기제 변경, 학년초를 4월 1일에서 3월1일로
1966 주월한국군 위한 퀴논 방송국 개국
주파수 1,400KHZ, 출력 50W로 외국 땅에서는 최초로 우리나라 방송 시작

1967 중앙선관위, 6대 대선 팜플렛 회수, 소각 지시
제6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계몽용 만화 팜플렛 250만장을 제작, 전국에 배포하였다.
그러나 이 만화 속에 작게 그려진 태극기의 네 괘가
신민당 대통령 후보 윤보선의 기호인 III번과 비슷하여 결과적으로
그를 선전하는 인상이 풍긴다며 부산 선관위에서 이의를 제기.
중앙선관위에서는 4월 15일 192만원의 제작비가 든 팜플렛을
회수하여 태워버리도록 전국 산하 기관에 지시하였다.
그러자 대통령 후보 기호가 결정되기 3일전에 만화를 그렸던 안의섭씨는
4월 18일자 <조선일보>에 군인들의 군모에 부착된 계급장인 작대기(二)는
선거법에 위반되지 않느냐는 반박 만화를 실었다.

1969 미국 정보기 EC 121기, 동해의 북한 영공에 들어가 격추당함

1972 북한, 김일성 탄생 60주년 기념행사-민족적 대명절로 지정
1977 성수대교 착공

1982 북한, 주체사상탑 완공
1987 서울 지검, 이철 의원 국가모독죄로 전격 기소

1990 평화방송(PBC) 개국
1991 기초의회 개원
1995 민자당 정책연구기관 여의도 연구소 개소


1452 이탈리아 미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태어남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그림이 1974. 4.17 일본에 도착하자
국빈의 대우를 받으며 30여명의 무장경호를 받으며 장갑차로 박물관까지
수송되었다. 4천3백만 달러의 보험에 들어있다는 이 그림은
4월 19일부터 공개, 3명이 한 줄로 서서 16초씩 관람하도록 제한되었다.

1707 스위스 수학자 오일러(1707-1783) 태어남
'오일러의 공식'을 구한 오일러는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유명하다.

1764 폼파르두 부인 세상 떠남
루이 15세의 연인이며 사치로 국고를 낭비하여 국민의 원성을 샀다.

1865 미국 제16대 대통령 링컨 세상 떠남

1986 미국, 리비아 폭격
1989 영국 힐스버러 축구경기장 참사 사고 발생 94명 사망 2백여 명 부상

1990 스웨덴 태생의 미국 여배우 그레타 가르보 세상 떠남

1998 캄보디아 크메르 루즈 지도자 폴 포트(73세) 심장마비로 세상 떠남
75-79년 집권 당시 200여만 명 주민 학살한 킬링 필드의 주역인 폴 포트는
밀림의 한 오두막에서 가족과 측근 몇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쓸쓸한 최후를
맞았다. 폴 포트와 함께 크메르를 이끌었던 키우 삼판, 누온 체아 등이
훈 센 정부에 투항하면서 크메르 루즈는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졌으나,
200여만 명 학살의 핏자욱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 것인지 안타까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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