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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14일 (음력 3월 12일 己亥)

박영복(지호) 2011. 4. 14. 06:00

[오늘의 운세] 4월 14일 (음력 3월 12일 己亥)

24년생 즐거운 마음은 만사가 통한다. 36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유리하게 된다. 48년생 얼굴이 거울이니 보살펴야 한다. 60년생 이사 이동 여행 활동운이 매우 좋다. 72년생 오라는 곳과 할 일이 많아진다. 84년생 주위에서 인정받고 칭찬을 듣는다.
25년생 독불장군은 되지 말아야 한다. 37년생 남다른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다. 49년생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 이롭다. 61년생 마음을 닦아 두는 것이 득이 된다. 73년생 내일을 위해서 휴식을 취할 것. 85년생 집안 어른에게 항상 신경을 쓸 것.
26년생 조용함 속에 행복을 찾을 것. 38년생 남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 50년생 신변에 작은 변화에 대비할 것. 62년생 도움이 오히려 해가 되니 조심할 것. 74년생 옛 친구에 대한 그리움은 참을 것. 86년생 급하게 너무 서두르지 말아라.
27년생 순리대로 행하니 즐거움이 있다. 39년생 현상유지를 하면서 진행할 것. 51년생 성공 비결은 그 직업에 일인자가 되는 거다. 63년생 미래를 위해서 투자할 것. 75년생 이사 이동 변동운을 활용할 것. 87년생 많은 변동수로 운이 열려있다.
28년생 욱하는 마음을 버리면 편하다. 40년생 만사에 여유를 가지고 진행할 것. 52년생 기둥뿌리 파먹다가 집 무너뜨리는 격. 64년생 실패의 원인은 노력 부족이다. 76년생 자랑 끝에 불나지 않도록 할 것. 88년생 웃는 얼굴에 침을 뱉지 못하는 법.
29년생 스스로 어렵게 만들지 말 것. 41년생 적을 대할 때는 되도록 말을 삼갈 것. 53년생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65년생 경거망동을 하지 말고 자중할 것. 77년생 언행으로 구설 시비를 만들지 말 것. 89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30년생 이래저래 바쁜 하루가 된다. 42년생 의식이 풍부하나 동요가 많아진다. 54년생 숨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66년생 이동운 변동운으로 열심히 뛸 것. 78년생 꿈이 있는 곳에 희망이 있는 법이다. 90년생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이롭다.
31년생 마음이 가벼우니 일이 순조롭다. 43년생 움직이면 그만큼 소득이 생긴다. 55년생 하고 싶은 일에 과감히 도전할 것. 67년생 자기주장대로 열심히 움직일 것. 79년생 걱정했던 일이 쉽게 풀리게 된다. 91년생 음지가 양지 되니 분주다사 해진다.
32년생 오해가 없도록 조심해야 한다. 44년생 안 되는 일에 신경 쓰지 말 것. 56년생 굶주린 양반 떡 하나 더 먹으려는 격. 68년생 양식 없는 지식의 피해는 큰 법. 80년생 실천은 못 하고 계획만 세운다. 92년생 쓸데없는 미련은 버리는 것이 이롭다.
21년생 마음을 열면 많은 것이 들어온다. 33년생 지혜와 용기를 합해야 문서 받는다. 45년생 중요한 계약 거래가 이루어진다. 57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날이다. 69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문서 받는다. 81년생 뜬구름을 한번 잡아보아도 좋다.
22년생 서로 간섭은 하지 말아야 한다. 34년생 가까운 곳이라도 외출하면 편하다. 46년생 자신을 못 믿는 것이 제일 두렵다. 58년생 겸손한 자세가 매우 필요할 날. 70년생 끝까지 믿고 참아야지 순조롭다. 82년생 몸과 마음을 강하게 갖도록 할 것.
23년생 어려움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35년생 실의에 빠질 때 열정적으로 살 것. 47년생 하는 일에 재검토가 매우 필요하다. 59년생 낯선 사람을 주의하도록 할 것. 71년생 곪은 것은 빨리 터트려야 이롭다. 83년생 도난수 실물수 안전에 대비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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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4일 오늘의역사

▲ 1592(조선 선조 25) 임진왜란 일어남
1702(조선 숙종 28) 백두산 분화

1885(조선 고종 22) 최초의 국립병원 광혜원 개원

1919 한인자유대회 개최

1949 지방자치법 국회 통과

1965 김일성, 인도네시아 알라아르함 사회과학원에서 3대혁명 역량론 연설

1970 호남고속도로 기공
1972 북한, 김일성에게 2중 영웅 칭호 수여
1975 경주 안압지에서 신라유물 800여점 출토
1978 서울 세종문화회관 개관
정부, 수입자유화 조치 발표

1980 최규하 대통령, 전두환 보안사령관을 중앙정보부장 서리로 겸임 임명
1983 무기 구형 받은 대도 조세형, 법원에서 탈주

1990 백범 김구 암살범 안두희, 암살 진상의 일부 밝힘
장택상 노덕술 최운하 김태선 경찰간부와 김창용 특무대장으로부터
백범을 암살해야 한다는 암시를 받았다고.

1997 권오기 부총리, 민간차원의 대북지원 한적 창구 단일화 방침 발표
1997 환경운동연합, 그린피스와 함께 두 번째 대만 핵폐기물 해상저지 훈련


1759 독일 작곡가 프리드리히 헨델 세상 떠남

1851 제1회 세계박람회 파리에서 열림

1865 미국 링컨(1808-1865) 대통령, 워싱턴에 있는 극장에서 저격 당함
부드에게 저격 당한 링컨 대통령은 저격 당한 다음날 사망하였다.
"주님은 평범한 모습의 사람을 좋아하신다.
때문에 평범한 모습의 사람을 많이 만드신 것 같다."

1889 영국 사학자 아놀드 토인비 태어남

1912 영국 여객선 타이타닉호, 북대서양서 빙산과 충돌로 침몰, 1503명 사망
"1912년 4월14일 일요일, 시계는 바야흐로 오후 11시40분을 가리키려 하였다.
프리트는 갑자기 바로 앞에 무슨 물체가 있음을 보았다.
그것은 주위의 어두움보다도 훨씬 검은 것이었다.
처음에는 작았으나 그것은 곧 점점 커지며 다가왔다."
--로드, <타이타닉호의 최후>
2천2백 명의 승객 가운데 697명만이 구조된 타이타닉호 사건 기록문학

1930 러시아의 혁명시인 마야코프스키, 자신의 심장에 총을 쏘아 자살
그는 "사랑의 나룻배는 현실생활에 부딪쳐 부서져 버렸다"는 시를 남겼다.
1931 스페인 왕정 붕괴, 제2공화국 수립

1980 프랑스 철학자 싸르트르 세상 떠남
1985 남아공화국, 백인과 유색인 결혼 허용
1986 싸르트르의 부인인 프랑스 작가 시몬 보브와르 세상 떠남
1988 아프가니스탄 평화협정 조인
1989 중국 공산당 총서기 호요방 세상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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