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4월 19일(음력 3월 17일 甲辰)

박영복(지호) 2011. 4. 19. 09:45

[오늘의 운세] 4월 19일(음력 3월 17일 甲辰)

24년생 주위 사람과 말다툼하지 말 것. 36년생 마음의 상처는 잊는 것이 이롭다. 48년생 즐거운 일보다는 괴로움이 많다. 60년생 과오로 일을 망치지 않도록 할 것. 72년생 울고 싶지만 웃어 보여야 한다. 84년생 옳은 일도 그르다 하니 어찌 해야 하나.
25년생 흩어진 마음을 추슬러야 한다. 37년생 들으면 병이요 모르면 약이 된다. 49년생 서두르면 손재수가 찾으니 유의할 것. 61년생 일체의 모험을 삼가야 할 때다. 73년생 마음을 나누면 오해가 풀린다. 85년생 꿈에서만 기와집을 짓지 말 것.
26년생 가족의 화목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38년생 생각지 않은 변화가 이루어진다. 50년생 이동 여행 명예 경사수가 있다. 62년생 바쁜 가운데서도 결과는 좋다. 74년생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를 얻게 된다. 86년생 믿음과 성실이 행복의 척도이다.
27년생 건강을 조심해야 하는 날이다. 39년생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라볼 것. 51년생 술에는 공술이 없으니 갚아야 한다. 63년생 결단력이 매우 필요한 하루가 된다. 75년생 문서 인감 보증 계약 조심할 것. 87년생 마음이 산란하니 정돈을 할 것.
28년생 몰라주는 세월이 야속하구나. 40년생 문서는 받으나 꼼꼼하게 챙길 것. 52년생 만족하면 과욕과 손해가 없어진다. 64년생 대인관계 문서 금전거래 조심할 것. 76년생 투자한 것을 찾기가 어렵다. 88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 본다. 29년생 만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41년생 마음속의 도둑은 잡을 수가 없는 법. 53년생 너무 멀리 보면 오히려 손해 본다. 65년생 적게 먹고 가늘게 살면 편해진다. 77년생 남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할 것. 89년생 한마디 말도 생각해서 해야 한다.
30년생 봄바람에 마음은 청춘이다. 42년생 쓸데없는 구설수를 조심해야 한다. 54년생 잃어버리기 전에 미리 대비할 것. 66년생 천천히 정확하게 끈기 있게 진행할 것. 78년생 집이 편해야 밖의 일도 잘 된다. 90년생 도난 실물수 화재수 조심하라.
31년생 좋은 약은 입게 쓴 법이다. 43년생 조금 더 느긋하게 행동해야 이롭다. 55년생 분위기가 조성 돼야 일이 된다. 67년생 양지가 음지로 되지 않도록 할 것. 79년생 교제운의 변화로 낭비를 조심할 것. 91년생 자랑을 길게 하지 말아야 된다.
32년생 몸이 아프면 마음도 불편하다. 44년생 친인척 친구와의 불화를 조심할 것. 56년생 고생스럽더라도 이생이 낫다. 68년생 몸의 병보다 마음 병이 더 무섭다. 80년생 진퇴양난이니 차분히 정리할 것. 92년생 잘못을 속이면 두 번 잘못이 된다. 21년생 도움이 필요하면 요청할 것. 33년생 자기 위치를 확실하게 지켜야 한다. 45년생 감미로운 말에 넘어가지 말 것. 57년생 문서나 장부 정리를 확인해야 한다. 69년생 귀인을 만나도 조심해야 이롭다. 81년생 모든 것을 버리면 다시 들어온다.
22년생 너그럽게 마음을 가져야 한다. 34년생 옛것을 지키는 것이 현명해진다. 46년생 찾는 길을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할 것. 58년생 유대관계를 치밀하게 유지할 것. 70년생 서두르지 말고 신중하게 할 것. 82년생 꿈과 현실을 구별하도록 할 것.
23년생 만사를 편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35년생 성실하니 하늘도 도와주게 된다. 47년생 눈에 띄는 일부터 처리하도록 할 것. 59년생 투기는 하지말고 실력을 쌓을 것. 71년생 한 번의 약속도 반드시 지킬 것. 83년생 순리와 자연을 따르면 편안해진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4월19 오늘의역사

▲1395(조선 태조 4) 화약 만든 최무선 세상 떠남
최무선은 중국의 이원에게서 화약제조법을 배웠다. 1377년 정부에
화통도감을 설치하도록 건의하고 화약과 각종 무기를 만들었다. 왜구가
쳐들어오자 부원수가 되어 그 화기들을 사용, 적함 500여척을 전멸시켰다.

1794(조선 정조 18) 금강산 유점사 중건

1866(조선 고종 3) 경복궁 일터 목재 전소
1869(조선 고종 6) <대전회통> 보수
1895(조선 고종 32) 을미개혁 단행

1912 최초의 지방은행인 구포은행 설립
1938 양기탁 세상 떠남

1947 서윤복, 제52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 우승
1948 국제일보 창간

1948 남북한 제정당 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 개막
<남북협상>
1948. 3. 8 남한만의 단독 정부 수립에 반대하는 김구가 남북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북한 측 정치지도자들과 협상하자고 제의하고 3. 9 김일성이
수락하여 성사됨. 김구 김규식은 김일성 김두봉에게 남북요인회담을
제안하는 한편 유엔한국위원단에 남북협상방안을 제시하였으며
북한측은 남북정당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를 제의.
미군정측이 김구 일행의 북행에 반대했지만 김구 등이 북행을 강행하여
4.19-23 미소 양군철수와 단독정부 수립 반대를 논하는 연석회의가 열렸고
김구-김규식-김일성-김두봉의 4인회담이 따로 열렸다.

1952 동양통신 창간

1960 4.19 혁명 일어남
1966 서울 세종로와 명동 입구에 지하도 착공

1972 KAL, 태평양 횡단 첫 취항

1983 문공부, 공산권의 순수 음악 음반 수입 허용

1993 김영삼 대통령,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4.19묘소 참배, 성지화 지시
1995 에반스 앤두루 엘 등 미군 2명 이성미 씨 등 2명 폭행
1996 베트남전쟁 참전 고엽제 피해자 1백37명, 국가를 상대로 손배소송 제출
여수수산대 오영권, 김영삼 정권 타도 미제 축출 요구하며 분신자살
1998 이봉주 마라톤 한국최고기록 수립
네덜란드 로테르담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7분 44초 기록


1775 미국, 영국에 대항하여 독립전쟁 일어남

1881 영국의 정치가 디즈레일리(1804-1881) 세상 떠남

1906 프랑스 물리학자 피에르 퀴리, 교통사고로 세상 떠남
부인 마리 퀴리와 함께 플로늄과 라듐 발견해 노벨상 받음

1967 서독 초대수상 콘라드 아데나워 세상 떠남
라인강의 기적을 이룬 경제정책 성공

1990 니카라과, 반군과 9년간의 내전 종식 위한 종전협정 조인
1995 미국 오클라호마시의 연방정부 건물에 차량폭탄테러 발생
1996 유엔인권위 총회, 위안부동원 국제법위반이라며 특별보고관 보고서 채택

오늘의역사 더 보기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