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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1일(음력 3월 19일 丙午)

박영복(지호) 2011. 4. 21. 13:20

[오늘의 운세] 4월 21일(음력 3월 19일 丙午)

24년생 남에게 너무 의존하지 말 것. 36년생 책임질 수 있는 약속만 해야 한다. 48년생 판단의 기준이 어려우니 유의할 것. 60년생 공 없는 일이 많으니 가려서 할 것. 72년생 비위를 맞추면 화근을 자초한다. 84년생 자만심에 빠지지 않도록 할 것.
25년생 마음과 몸이 편안하게 된다. 37년생 옛 친구를 만나서 회포를 풀면 좋다. 49년생 원망하고 미워하는 일은 삼갈 것. 61년생 풍류를 즐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73년생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도록 할 것. 85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26년생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38년생 어른다운 신중함을 보여줄 것. 50년생 언제나 정도를 벗어나지 말 것. 62년생 문서를 잡으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74년생 용기가 지나치면 문제를 일으킨다. 86년생 문서의 변동을 꼼꼼하게 챙길 것. 27년생 건강을 찾고 안정도 얻는다. 39년생 진실한 면이 있으면 사람이 따른다. 51년생 하늘의 뜻을 따르면 편해진다. 63년생 바람이 일어나니 순풍에 돛을 달 것. 75년생 지위를 얻으면 시기가 많아진다. 87년생 가까운 일부터 처리하면 득이 된다.
28년생 노력은 많은데 얻는 것이 없다. 40년생 한꺼번에 많은 기대를 하지 말 것. 52년생 마음이 천국과 지옥에 놓여 있다. 64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 것. 76년생 실물수 도난수 인덕을 포기할 것. 88년생 먼저 양보하면 만사가 편안해진다.
29년생 서두르지만 않으면 좋아진다. 41년생 현명한 사람은 신중함이 필요하다. 53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을 생각할 것. 65년생 대인관계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한다. 77년생 순탄하게 풀리도록 노력해야 한다. 89년생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이다.
30년생 허리 다리 낙상수 주의할 것. 42년생 주위의 의견을 참고하면서 풀 것. 54년생 남의 실패에 비판을 하지 말 것. 66년생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항상 주의할 것. 78년생 자기 몫은 자기가 챙겨야 한다. 90년생 급한 일이 생겨도 서두르지 말라.
31년생 기쁜 소식이 전해지는 날이다. 43년생 인생을 힘들지 않게 살아야 한다. 5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7년생 기대하지 않는 좋은 일이 생긴다. 79년생 현명한 이는 사람을 공경한다. 91년생 뜻밖의 행운을 놓치지 말고 잡아라.
32년생 감정의 조절을 해야 득이 된다. 44년생 나이에 어울리게 마음을 비울 것. 56년생 준비가 안 되면 뜻 이루기 힘들다. 68년생 옛것을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80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다. 92년생 한발 양보하면 두 발 전진한다.
21년생 건강한 마음과 몸을 찾는다. 33년생 운이 열리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45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리게 된다. 57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69년생 쌓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야 한다. 81년생 진행하는 일을 과감히 확장할 것.
22년생 건강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다. 34년생 모든 일이 막히고 시비수도 있다. 46년생 아픈 몸으로 무엇을 하겠는가. 58년생 금전보다는 건강이 더 중요한 법이다. 70년생 말은 항상 조심하도록 노력할 것. 82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로 생활해야 한다.
23년생 고독과 외로움을 잘 견딜 것. 35년생 재능이 많아도 실수를 할 수 있다. 47년생 어려울수록 묵묵히 노력할 것. 59년생 자기 자랑을 하지 않도록 명심할 것. 71년생 허황된 꿈은 빨리 잊어버릴 것. 83년생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날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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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1 오늘의역사

▲ < 과학의 날 >
1967. 4. 21 과학기술처의 발족을 기념해 1968 이 날을 과학의 날로 지정

1906 진명여학교 설립

1946 이희승, 홍기문 등 조선언어학회 조직

1953 국회, 통일 없는 휴전 반대를 결의
1958 창경원 벚꽃놀이 시작

1961 한국 최초의 여판사 황윤석, 변사
1962 경주에서 신라문화제 열림
1967 과학기술처 개청

1977 충북대 발굴팀, 청원군에서 호랑이 머리 음각된 20만년전 동물벽화 발견

1980 사북 광부들, 임금 인상 불만 유혈 소요
동원탄좌 사북광업소 광부 700여명 참가. 최대의 광산노사분규
경찰 1명 사망, 광부 92명 사상

1982 한-영 문화협정 체결
1986 제5회 세계올림픽연합회 서울 총회 개막, 152개국 대표 852명 참가

1990 김수환 추기경, 사법사상 처음으로 서경원의원 밀입북 사건에 대해 증언
제주-고흥 간 해저 광케이블 준공
1995 문체부, 저작권법 개정안 발표
비전향 장기수 김인서 씨, 북한 가족과 45년만에 국제통화
1997 진로 그룹 부도, 부도방지협약 적용


753 로마 시의 탄생일로 정해짐
"큰 바구니에 담긴 쌍동이 아이가 티베르강(이탈리아 중부를 흐르는 강)을
따라 떠내려오고 있는 것을 늑대가 발견해 젖을 먹여 키웠다.
성인이 된 이들은 스스로 형은 '로므스', 동생은 '레므스'라고 이름지었다.
그리고 숙부의 흉계로 자기들이 버려졌음을 알게 되어 그에게 복수를 하고
둘이 힘을 합쳐 도시를 하나 건설하였다. 둘은 서로 왕이 되려고 싸우다가
형이 동생을 죽이고 자기의 이름을 따서 도시 이름을 '로마'라 이름지었다.
그 뒤 양심의 가책을 느낀 형은 동생이 죽은 4.21을 로마시의 탄생일로
정했다." -- 로마의 전설에서

1526 인도에 무굴 제국 세워짐

1852 유치원의 창시자 프뢰벨(1782-1852) 세상 떠남
독일에서 태어나 평생을 어린이 교육에 바친 프뢰벨은
페스탈로찌와 룻소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1840년에 블란켄부르크에서 세계 최초의 유치원을 열었다.

1896 미국, 쿠바 독립 승인

1910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1835-1910) 세상 떠남
인쇄공으로 일하는 등 10여종의 직업을 전전하다가 20대 초반에
미시시피강의 뱃길 안내원이었던 마크 트웨인의 본명은 사뮤엘 클레멘스
'마크 트웨인'이란 필명은 선원들이 쓰는 말로, '두 길 깊이'라는 뜻이라고.
당시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 미시시피강을 무대로 한
<톰 소여의 모험>, <헉클베리 핀의 모험> 등이다.

1946 영국 경제학자 케인즈 세상 떠남

1960 브라질 새 수도 브라질리아 지어짐
쿠비체크 대통령에 의해 축성된 브라질리아의 설계는 도시전문가 코스타,
건축은 니메이어가 담당, 회화와 조각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건물들이
창조되었다. 성당과 의사당 등은 금세기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자동차 우선으로 계획된 최초의 도시로, 도시들이 최대한 교차로를
피하도록 하고, 차가 속력을 내지 못하도록 특별히 고안되는 등
혁신을 이루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1972 아폴로 16호 달 착륙

1985 21년간 군정 통치후 첫 민선대통령인 브라질의 네베스 세상 떠남
1986 방글라데쉬 여객선 2척 데카 근해서 침몰 700여명 사망

1991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바다흐산주 케삼 지역에 강진, 수백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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