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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4월 23일(음력 3월 21일 戊申)

박영복(지호) 2011. 4. 23. 10:03

[오늘의 운세] 4월 23일(음력 3월 21일 戊申)

24년생 부드러운 미소가 필요한 날이다. 36년생 말을 아끼는 것이 득이 된다. 48년생 막대 잃은 장님 같으니 주의할 것. 60년생 문서의 변동으로 구설수가 생긴다. 72년생 논이 좋다 해도 호박씨는 썩는 격. 84년생 급한 마음으로 서두르면 손해 본다.
25년생 빈틈을 보이지 않도록 노력할 것. 37년생 능력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할 것. 49년생 주변 정리를 잘 하는 사람이 될 것. 61년생 자신을 버리면 차라리 편하다. 73년생 감정 대립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85년생 너무 크게 일을 벌이지 말아야 한다.
26년생 마음고생이 심하니 참을 것. 38년생 충동적인 생각으로 마음만 바쁘다. 50년생 순간의 실수가 없도록 조심할 것. 62년생 사랑하는 사이에도 애정을 확인할 것. 74년생 주변에 갈등이 없어야 한다. 86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켜나갈 것.
27년생 사람만 조심하면 순조롭다. 39년생 어려운 일은 가족과 상의해야 한다. 51년생 신중함이 없으면 개봉된 편지와 같다. 63년생 자기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 것. 75년생 멀리 내다보고 하면 결과가 좋다. 87년생 대인관계를 원만히 풀어나갈 것.
28년생 공허한 마음을 채워야 한다. 40년생 따스한 마음은 병도 치료하게 된다. 52년생 금은 얻어도 청춘은 얻을 수 없다. 64년생 반감 사는 행동은 삼가야 이롭다. 76년생 마음 다스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88년생 젊다고 건강을 너무 과신하지 말라.
29년생 어려움이 가야 즐거움이 온다. 41년생 웃는 얼굴에 침을 뱉지 못한다. 53년생 아무에게나 도움받으려 하지 말 것. 65년생 가족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77년생 어려운 시기니 만회하도록 할 것. 89년생 뜻만 높으면 과연 이루겠는가.
30년생 답답하고 불안하니 진정할 것. 42년생 미래를 위해서 오늘은 참아야 한다. 54년생 쫓기는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 66년생 옛것을 지키고 변동은 되도록 삼갈 것. 78년생 급할수록 돌아가야 현명해진다. 90년생 의지와 끈기를 가져야 성공한다.
31년생 스스로 노력해서 이루어낼 것. 43년생 상대방에게 진정한 마음을 줄 것. 55년생 나이는 있는데 몸만 너무 바쁘다. 67년생 의심스러운 일에는 손을 대지 말 것. 79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를 보여줄 것. 91년생 의리를 지켜야 명예도 얻게 된다.
32년생 건강관리에 세심할 필요가 있다. 44년생 구설 시비를 절대로 멀리할 것. 56년생 소문이 많으면 그대로 되기 싶다. 68년생 부질없는 일은 다 정리해야 한다. 80년생 예의는 마술처럼 사랑받게 된다. 92년생 조금 손해를 보는 것이 편안해진다. 21년생 스스로 지혜를 찾아야 한다. 33년생 동요하고 감정에 사로잡히지 말 것. 45년생 너무 미루면 세월만 가니 유의할 것. 57년생 생각을 단순하게 가져야 이롭다. 69년생 중상모략을 주의해서 대처할 것. 81년생 겸손하게 나를 지켜나가야 길하다.
22년생 환경의 변화에 따르면 편하다. 34년생 분주다사하고 활발하게 움직인다. 46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58년생 이왕 시작한 일에는 후회하지 말 것. 70년생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82년생 능력을 과신하지 말고 발휘할 것.
23년생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말 것. 35년생 귀가 너무 엷으면 필경 표류하게 된다. 47년생 겉은 화려하나 실속이 적다. 59년생 책임질 수 없는 일만 시작할 것. 71년생 마음의 불안을 과감히 잊어버릴 것. 83년생 음주운전 안전운전을 주의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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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3오늘의역사

▲ 1430(조선 세종 12) 변계량(1369-1430) 세상 떠남
1447(조선 세종 29) 안견, <몽유도원도> 완성

1466(조선 세조 12) <동국통감> 편찬

1865(조선 고종 2) 국가최고기관 비변사, 의정부에 통합
1893(조선 고종 30) 성요셉카톨릭 교회(서대문), 헌당식
1895(조선 고종 32) 동학농민전쟁의 지도자 전봉준 처형 당함
1899(조선 고종 36) 경인철도 기공

1919 한성임시정부 수립 선포
이화학당 대학부, 이화여자전문학교로 승격
1924 이동녕, 임시정부 국무총리에 취임
1925 이화학당 대학부, 이화전문학교로 승격
1941 태고사(조계사)를 조선불교 총본산으로 결정

1956 조선 노동당 제3차 대회, 평화통일선언 채택

1960 장면 부통령 사임

1977 김일성, 남한의 민주공화당과 대화 용의 밝힘

1982 정일형 세상 떠남
야당 정치가로 유엔총회 한국대표, 신민당 부총재 지냄
1982 서울대 노현모 교수팀, 국내 최초로 페니실린 G 효소 개발
대장균 이용한 유전자 조작방법으로 개발
1982 문경희 이명호 씨, 이라크 공사현장에서 쿠르드족 게릴라에게 납치됨
1983 낙동강 하구언 공사 기공

1996 동두천 미군2사단 훈련장 산불 사고
한국인 산림계장과 공익요원 6명 사망


1616 스페인 최고의 소설가 세르반테스(1547-1616) 세상 떠남
1616 영국이 낳은 위대한 별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 세상 떠남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이니라"
"Frailty, thy name is woman."
"이 천지에는 그대의 철학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많은 사물이 있다."
"There are more things between heaven and earth, Horatio,
than are dreamt of in your philosophy."

1850 영국 계관시인 윌리엄 워즈워드 세상 떠남
1858 독일 물리학자 막스 플랑크 태어남
1896 뉴욕에서 최초로 유료 영화 관람회 열림

1920 케말 파샤에 의한 터키 임시 정부 수립
1921 루마니아-체코, 동맹조약 조인

1930 미국 콜럼부스 교도소에 화재 320명 사망
1940 미국 나체즈 댄스홀에 화재 198명 사망

1968 소련,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톡간의 통신위성 TV 중계 성공

1973 키신저 미 국무부 장관, 신대서양헌장 제창
1974 영국 팬암 소속 707제트기, 인도네시아 발리섬에 추락 107명 사망
1975 포드 미 대통령, 베트남전 개입 종결 선언

1995 유엔관리, 르완다 후투족 난민촌서 르완다 정부군의 무차별학살 보고
무차별 총격으로 8천명 이상 난민 학살당하고 650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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