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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설 운세(음력 1월1일 己丑 / 2월 3일)

박영복(지호) 2011. 2. 2. 06:42

[오늘의 운세] 설 운세(음력 1월1일 己丑 / 2월 3일)

24년생 큰 일만 생각해도 세월이 짧다. 36년생 기분을 명쾌하게 가지도록 할 것. 48년생 재물 적은 것을 너무 한탄 말 것. 60년생 온순하고 유순하게 처리하면 좋다. 72년생 참을 인자 셋이면 만사가 편하다. 84년생 따뜻한 말 한마디가 큰 덕이 된다.
25년생 행운의 시기가 오후에 열린다. 37년생 좋은 일로 집안에 웃음꽃이 핀다. 49년생 개성이 강한 하루를 만들어볼 것. 61년생 느낌대로 행동하면 결과도 좋다. 73년생 서두르지 않으면 서서히 운이 풀린다. 85년생 주관을 뚜렷하게 가지고 하라.
 26년생 부지런하면 하늘도 도와준다. 38년생 일이 지연되어도 참으면 좋아진다. 50년생 병이 들기는 쉬어도 낫기는 어렵다. 62년생 주위사람들과 화목하게 생활할 것. 74년생 일이 많아도 참는 것이 이롭다. 86년생 힘든 일은 잠시 미루면 편하다.
27년생 외로움과 괴로움이 물러난다. 39년생 꿩 먹고 알 먹으니 즐거운 하루다. 51년생 따습고 배부르니 부러울 것이 없다. 6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만사 형통한다. 75년생 귀인을 만나서 즐거움이 넘친다. 87년생 주위에서 인기가 높아지는 날이다.
28년생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 좋다. 40년생 한잔의 술로 마음을 달래면 좋다. 52년생 한가지를 보면 열 가지를 안다. 64년생 하던 일을 계속 지속하는 것이 좋다. 76년생 옛 것을 지키고 변동을 삼갈 것. 88년생 역시 구관이 명관임을 알게된다.
29년생 행복은 가정에서 나오게된다. 41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53년생 가벼운 마음으로 살면 행복해진다. 65년생 세상에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없다. 77년생 활발성을 살려서 마음껏 움직일 것. 89년생 어디를 가나 인기가 높아진다.
30년생 하루를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42년생 참는 사람에게 복이 들어온다. 54년생 지성이면 감천이니 하늘도 움직인다. 66년생 미움보다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78년생 결정의 시기로 결단을 내릴 것. 90년생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하면 좋다.
31년생 불편한 점은 털어 버리면 편하다. 43년생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 이롭다. 55년생 친구와 외로움을 나누면서 살 것. 67년생 대립하지 말고 화해로서 풀 것. 79년생 계획이 좋지 않으면 수정할 것. 91년생 침착하면 미래가 보이는 날이다.
32년생 생각과 마음에 변화가 많아진다. 44년생 상대방과 마음이 통하도록 할 것. 56년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시작할 것. 68년생 예상치 않은 일들이 밀려든다. 80년생 새로운 일에 두려움을 갖지 말 것. 92년생 상황을 관찰하고 진행하면 좋다.
21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33년생 조용한 마음에 바람이 일어난다. 45년생 아름답고 실속도 많은 날이다. 57년생 환경에 따라서 행동하면 좋아진다. 69년생 가족의 변동수 이동수가 있다. 81년생 마음대로 되니 조급하지 말 것.
22년생 망설이지 말고 진행하면 좋다. 34년생 마음을 열면 새 세상이 잘 보인다. 46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 58년생 본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할 것. 70년생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노력할 것. 82년생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야 짜다.
23년생 침착하게 행동하면 좋아진다. 35년생 예감대로 움직이면 결과도 좋다. 47년생 어디를 가든지 대우받고 인정받는다. 59년생 찬란한 미래는 아름답다 움직일 것. 71년생 운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83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풀린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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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3일 오늘의역사

 
 

▲  1956  한-미 원자력 협정 조인

  1962  울산공업단지 기공
  1966  조선의 마지막 왕비인 순정효황후 윤씨 세상 떠남

  1971  북한-소련, 통상지원 5개년 협정 체결
  1978  도예가 조기정 씨, 전남 강진 도요지에서 고려청자 재현

  1980  실상사 백장암 탑 도굴
  1989  KAL기 폭파범 김현희 살인죄 혐의로 불구속 기소

  1993  호치민 시에 한-베트남 합작은행인 퍼스트비나 은행 개점
  1997  아리랑 TV(케이블 TV 채널 50) 개국


  1809  독일 작곡가 멘델스존 태어남
    7세부터 정식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작곡 등을 배우기 시작한 멘델스존은
    9세에 피아노 공개연주를 했고 10세에 작곡을 시작했다. 
    12세에 괴테를 만나 모짜르트와 바흐의 곡을 들려주고,
    자신이 작곡한 곡까지 들려주자 72세의 괴테가 그 솜씨에 감탄했다고 한다.
    17세에 세익스피어의 <한 여름밤의 꿈> 서곡을 작곡하여 주목을 받았다.
    누이의 죽음에 충격을 받아 신경쇠약으로 고생하다 38세에 세상을 떠났다.
    은행가의 아들인 그는 예술가로서는 보기 드물게 부유한 환경에서 활동했기
    때문에 길지 않은 생애에서 음악적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였다.

  1917  미국, 독일과 단교

  1921  독일 극작가 하우프트만 세상 떠남   

  1924  미국 제28대 대통령 윌슨 세상 떠남
    민족자결주의 제창
    "어느 날 깨지고 말 주장으로 눈앞의 승리를 차지하기보다는 
    어느 때에 반드시 이길 때가 있게 될 주장으로 해서 지는 편이 낫다."

  1950  월남 캄보디아 라오스 정식 독립

  1962  미국 케네디 대통령, 쿠바와 무역 전면 금지 발표
  1966  소련의 달탐사선 루나 9호 최초로 달표면 연착륙에 성공 
        미국, 첫 정규기상위성 ESSA-1 발사

  1989  파라과이에 쿠데타 발생

  1994  클린턴 미 대통령, 베트남 무역 금지조치 해제 합의
  1998  다보스 세계경제 포럼(1.2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