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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31일 (음력 12월 28일 丙戌 )

박영복(지호) 2011. 1. 31. 07:29

[오늘의 운세] 1월 31일 (음력 12월 28일 丙戌 )

24년생 장마 끝에 햇빛을 보는 격이다. 36년생 귀인을 만나서 도움을 받는다. 48년생 중매 셋 만하면 극락을 가게된다. 60년생 새 환경을 잘 만들고 귀인도 만난다. 72년생 생각 외로 좋은 결과를 얻게된다. 84년생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것.
25년생 소중한 것을 끝까지 간직할 것. 37년생 마음을 열면 만인이 친구로 된다. 49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다. 61년생 새로운 일에 관심을 가지면 좋다. 73년생 여가 활동을 잘 선택하면 좋다. 85년생 오로지 열심히 하는 것만이 성공비결.
 26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보게된다. 38년생 움직이면 절로 기운이 샘솟는다. 50년생 청춘은 다시 얻을 수 없다 노력할 것. 62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74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6년생 무슨 일이든 과감히 도전할 것.
27년생 집에서 편하게 쉬는 것이 좋다. 39년생 결정 나는 일이 많으니 대비할 것. 51년생 중상모략의 변명은 진실이다. 63년생 적극성을 가지고 일을 처리할 것. 75년생 주위에게 덕을 베풀면 순조롭다. 87년생 불필요한 일은 되도록 삼가야한다.
28년생 생각한 일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40년생 혼자 있는 시간을 마음껏 즐길 것. 52년생 무한한 재능을 발휘하면 좋다. 64년생 내부를 충실하게 성장 발전시킬 것. 76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이 매우 좋다. 88년생 자기 실력을 마음껏 자랑할 것.
29년생 잘못된 것은 바로 잡을 것. 41년생 뿌리가 뻗어야 가지도 잘 뻗는다. 53년생 분주다사하고 변화도 많이 일어난다. 65년생 몸보다 머리를 많이 활용할 것. 77년생 밀려드는 일을 회피하지 말 것. 89년생 어려운 일도 당당하게 해결할 것.
30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으로 즐겁다. 42년생 기다리면 성과가 좋아지는 날이다. 54년생 술자리에서 좋은 일이 생긴다. 66년생 흐르는 물도 떠주면 공덕으로 변한다. 78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잘 활용할 것. 90년생 한 순간의 생각이 성과로 변한다.
31년생 집안에 경사로 즐거움이 넘친다. 43년생 문서 희소식 신상에 변화가 온다. 55년생 기다리던 문서를 받으니 즐겁다. 67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잡는다. 79년생 성취할 운이니 문서를 잡을 것. 91년생 새 문서의 변동을 놓치지 말 것.
32년생 현명한 결단력이 필요하다. 44년생 서로 서로 도우면 결과도 좋아진다. 56년생 바늘 가는데 실 가듯 대인 관계할 것. 68년생 승진운 직장 변동 학운이 길하다. 80년생 재결합 재 복구를 하면 좋다. 92년생 야망이 크면 이루는 것도 크다.
21년생 도난 실물 건강을 주의할 것. 33년생 과정과 시간을 생각해서 판단할 것. 45년생 눈에 띄게 활동하지만 소득도 적다. 57년생 잃어버리기 전에 미리 조심할 것. 69년생 방황을 끝내고 자리 잡을 것. 81년생 작은 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
22년생 기회를 자신 것으로 만들 것. 34년생 무엇이든지 자신 있게 관철할 것. 46년생 집안에 안정과 행운을 가져온다. 58년생 힘은 들어도 소득이 많아지는 날이다. 70년생 진행은 늦어도 결과는 만족하다. 82년생 어려운 생활도 즐겁게 보낼 것.
23년생 자유스럽게 생활하면 좋다. 35년생 세상에 빛이 되는 일을 찾아서 할 것. 47년생 어려움이 있으면 우회해야한다. 59년생 아무리 급해도 참고 기다려야한다. 71년생 옥에도 티가 있으니 잘 살필 것. 83년생 충분하게 생각한 후에 움직일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월31일 오늘의역사

 
 

▲  1811(조선 순조 11)  평양 대동관 불탐
  1812(조선 순조 12)  평안도 농민전쟁 일어남

  1890(조선 고종 27)  서울 상인들, 외국상인의 시외이전 요구하며 철시 단행

  1905  통감부 업무 개시

  1935  상해임시정부 국무총리 지낸 이동휘 세상 떠남

  1948  귀환동포 총 206만 8,073명으로 집계

  1954  오산서 열차가 트럭과 충돌, 56명 사망 78명 부상
  1957  북한 적십자회, 남북서신교류를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제안

  1962  국민은행 개점
  1969  천안서 열차 충돌로 41명 사망 102명 부상

  1970  북한-중국, 압록강-두만강의 항해협정 체결
        육군 지원병제 폐지
  1979  동해고속도로 개통

  1986  베이루트 주재 도재승 서기관 무장괴한에게 납치됨

  1991  산업기술정보원(KINITI) 설립
  1997  정태수 한보총회장 수감


  1797  가곡의 왕 슈베르트 태어남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난 슈베르트는 존경하던 베토벤이 죽은 이듬해인
    1828년 31세의 젊은 나이에 장티프스로 세상을 떠났다. 
    그는 자신의 유언대로 베토벤 옆에 나란히 묻혔다.

  1865  노예제도를 금지한 미국의 수정헌법안 하원 통과

  1882  미국의 물리화학자 랭뮤어 태어남
    랭뮤어는 백열전구 텅스텐이 쉽게 끊어지는 원인을 밝히고 
    그 보완점을 연구한 끝에 가스 전구를 발명하였다. 
    인공 강우 연구에도 업적을 남겼다. 1932년에 노벨상을 받았다.

  1943  독일군, 스탈린그라드에서 소련군에게 항복
  1948  비행기를 발명한 라이트 형제의 동생 오빌 세상 떠남
  1949  중국공산당, 북경 입성

  1950  투르먼 미 대통령, 원자력위원회에 핵무기 제조 속행 명령
        중국, 인민해방군 티베트 제외 중국본토 해방 종료 선언
  1958  미국, 제1호 인공위성 엑스플로어러 발사 성공

  1961  미국, 침팬지 태운 로켓 발사

  1971  동서베를린 19년만에 전화 재개통

  1977  프랑스, 퐁피두 센터 개관
    퐁피두 센터는 "파리시가 보유하고 있던 비상한 창조의 요람이 다른 나라로 
    이동해 갈 위험을 염려한" 퐁피두 대통령이 계획. 기능적이나 프렉시블한
    내부공간(내부 기관들이 겉으로 드러난다)을 다용도로 쓰일 수 있도록 한 
    이 건물의 계획이 발표되자 파리의 주위환경과 단절, 옛 에펠탑이 반대에
    부딪쳤던 것처럼 또 미술관으로서의 진지함이나 안정성이 없다는 주장과 
    함께 격렬한 비난을 받았다. 이 건물의 설계는 익명으로 제출된 국제공모전
    심사에서 결정된 것으로 2명의 젊은 외국건축가에 의한 것이었다. 

  1995  세계무역기구(WTO) 창립총회 스위스 제네바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