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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8일 (음력 12월 25일 癸未)

박영복(지호) 2011. 1. 28. 07:36

[오늘의 운세] 1월 28일 (음력 12월 25일 癸未)

24년생 가족 친척의 수에 변동이 있다. 36년생 일이 힘들어지니 점검을 할 것. 48년생 실패했을 때 절대 좌절하지 말 것. 60년생 새 사람이 피해를 주니 유의할 것. 72년생 너무 감정을 앞세우면 손해본다. 84년생 직접 나서서 뛰어야 해결된다. 25년생 책임질 일이 생기니 주의할 것. 37년생 환자는 약을 쓰면 병이 호전된다. 49년생 아직은 결과가 안 보이니 기다릴 것. 61년생 중심을 흔들리면 큰 손해를 본다. 73년생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처리할 것. 85년생 오후에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26년생 실속 없는 유혹을 주의할 것. 38년생 마음의 근심을 툭툭 털어 버릴 것. 50년생 어두운 상황을 벗어나려면 노력할 것. 62년생 심신이 지치니 휴식을 취할 것. 74년생 순리를 벗어나지 않아야 편하다. 86년생 섣부른 행동은 득이 안 된다.
27년생 생각지 않은 용돈을 받는다. 39년생 집안에 경사수가 있으니 즐거워진다. 51년생 뜻밖에 귀인의 도움으로 풀린다. 63년생 이사 자리변동 변동수로 활발하다. 75년생 주위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87년생 승진 시험합격 이동수로 바빠진다.
28년생 본분을 지키면 길한 날이 된다. 40년생 갑작스러운 일은 피해야 이롭다. 52년생 최고의 허영심은 명성을 사랑하는 거다. 64년생 귀가 얇으면 손실이 커진다. 76년생 계획에 없는 일은 되도록 삼갈 것. 88년생 지나친 변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29년생 마음이 젊어지고 힘이 솟는다. 41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53년생 만사형통이니 원하는 일을 할 것. 65년생 내 주관대로 밀고 나가도 좋다. 77년생 이동운 변동운 마음껏 활동할 것. 89년생 능률이 오르니 분발하면 성과 있다.
30년생 건강에 신경을 써야된다. 42년생 옛것보다는 미래를 먼저 생각할 것. 54년생 나이에 맞는 경륜을 보여주면 좋다. 66년생 귀는 길어야하고 혀는 짧아야한다. 78년생 도난 보증 실물 건강을 조심할 것. 90년생 어려움을 정면으로 돌파해야한다. 31년생 서투른 판단은 삼가는 것이 좋다. 43년생 원래 허무한 것이 인생살이다. 55년생 급한 마음에 서두르면 손해본다. 67년생 침착하면 좋은 결과로 돌아온다. 79년생 지치고 불안하니 안정을 취할 것. 91년생 계산의 착오를 조심하는 것이 좋다.
32년생 걱정이 많아도 태연해야한다. 44년생 자기 것만 너무 생각하면 어렵다. 56년생 활동하지 않고 정체하면 쇠퇴한다. 68년생 정신적인 고독이 오니 유의할 것. 80년생 몸은 힘들어도 보람을 찾아야한다. 92년생 움직이다보면 좋은 일도 생긴다.
21년생 자손에게 도움을 청하면 좋다. 33년생 부지런하니 먹을 것도 생기는 날. 45년생 주위와 술 한잔으로 회포를 풀 것. 57년생 마음과 몸이 모두 편안하게된다. 69년생 계획한 일을 진행하니 바빠진다. 81년생 생각지 않은 금전거래가 생긴다.
22년생 엉뚱한 오해를 조심해야한다. 34년생 돌발상황에도 침착하게 진행할 것. 46년생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은 아니다. 58년생 마음이 들떠서 일이 손에 안 잡힌다. 70년생 유연성을 가지고 처리해야한다. 82년생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가 생긴다.
23년생 자신을 닦으면 빛이 난다. 35년생 선한 일을 하면 복이 자손에게 간다. 47년생 무엇보다도 명예를 지켜야한다. 59년생 친구와의 의리는 지키도록 노력할 것. 71년생 과거 일은 정리하고 도약할 것. 83년생 승진 진급 좋은 일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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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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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 오늘의역사

 
 

▲1432(조선 세종 12)  윤회, 맹사성 등 <팔도 지리지 > 편찬

  1898(대한제국 광무 2)  우리 나라 첫 전화 통화, 한성전기회사에서 개통
    궁내부에서 궁중과 각 아문과의 연락을 위해서 덕수궁에 전화시설 마련
    당시에는 전화기를 '덕률풍', '득률풍', '전어기' 등으로 불렀다고.

  1899(대한제국 광무 3) 탁지부 예산안 발표
    세출 6,471,013원(元),  세입 6,473,222원(元)

  1947  이승만, 워싱턴에서 과도정부 필요성 담화

  1957  저작권법 공포
  1959  일본 경비정 독도 침범

  1964  한국, 이데오피아와 수교

  1972  강릉 심교만 씨 집에서 <고려사절요> 5,6,18권 발견
  1973  월남휴전협정 발효를 계기로 파월한 국군 철수 개시

  1980  고등군사재판, 박정희 대통령 시해한 김재규에 사형 선고

  1994  한-중, 중국 중경의 한국임시정부 청사건물 복원 합의
  1995  이기택 민주당 대표, 방북 의사 표명
  1997  한보그룹, 한보철강 등 2개 계열사에 대한 법정관리 신청
  1998  한국-국제채권단, 2백40억 달러 단기외채 만기 연장에 합의


  1841  미국의 아프리카 탐험가 스탠리 태어남

  1858  네덜란드의 인류학자 뒤부아 태어남
    인류의진화론에 대한 고생물학적 조사를 하였다. 쟈바와 수마트라 섬에서
    직립원인의 확석을 발견하여 '피테칸트로푸스 에렉투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1881  러시아 문호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세상 떠남
  1889  폴란드 출신 미국 피아니스트 루빈스타인 태어남

  1932  상해 사변 발생

  1973  월남전 휴전

  1986  미국 우주왕복선 챌린저 호 발사 73초만에 공중 폭발, 7명 사망
    이 로케트는 길이 37m, 높이 14m, 너비 29m, 무게 85톤이며, 
    지상 185-1,110km까지의 우주 궤도에 쏘아올려질 수 있다.
    챌린저호 제작사인 록히드와 록웰 인터내셔널사 대변인들은 
    "지금 이 순간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TV 뉴스를 지켜보는 일 뿐"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당시 레이건 대통령은 TV를 지켜보다 충격을 받았을 어린이들에게 
    "챌린저호 승무원들은 우리보다 앞서 미래로 날아가고 있는 것"이라 
    위로했고 각 TV 방송국들은 '미국 역사상 가장 침울한 날'이라고 표현했다.
    이 챌린저호의 제작비용은 약 10억 2천만달러였다.

  1991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미 CNN과 회견, 화학무기사용 시사
  1995  미-베트남, 하노이와 워싱턴에 연락 사무소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