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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5일 (음력 12월 22일 庚辰)

박영복(지호) 2011. 1. 25. 06:20

[오늘의 운세] 1월 25일 (음력 12월 22일 庚辰)

24년생 안 되는 일에 신경 쓰지 말 것. 36년생 얻는 것이 적어도 상심하지 말 것. 48년생 미운정이 있으면 고운정도 있다. 60년생 변동이 많고 걱정거리도 많아진다. 72년생 운명을 겁내면 운명에 먹힌다. 84년생 실속 없이 바쁘니 유의해야한다.
 25년생 무거운 마음을 털어 버릴 것. 37년생 인내하니 얻는 것이 많은 날이다. 49년생 이기고싶은 마음으로 진행할 것. 61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73년생 계약 매매 학위 결혼 문서운이 좋다. 85년생 좋은 제안을 받으니 즐거워진다.
 26년생 자신이 충실하면 문제가 없다. 38년생 남들이 샘내지 않도록 조심할 것. 50년생 파도 치는 소리가 요란한 격이다. 62년생 남에게 너무 기대하지 말아야한다. 74년생 상대방을 알고 일하면 실패 없다. 86년생 수입과 지출을 맞추어서 나갈 것.
27년생 힘든 일은 정면으로 돌파할 것. 39년생 많이 생각하고 적게 말할 것. 51년생 개미구멍으로 공든 탑 무너지는 격. 63년생 판단을 잘해야 착오가 없어진다. 75년생 장점을 인정하고 칭찬으로 풀 것. 87년생 이성문제 실물수 주의가 요망된다.
28년생 어려움이 가고 즐거움이 온다. 40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날이다. 52년생 나라가 태평하면 국민도 편하다. 64년생 이동 여행 이사 변동운을 활용할 것. 76년생 속전속결로 오후에 진행할 것. 88년생 자기 뜻을 굽히지 말고 추진하라.
29년생 항상 건강에 유의해야한다. 41년생 악이 선보다 더 빠르게 발전한다. 53년생 만사에 조심하는 것만이 상책이다. 65년생 건강 질병 재난에 미리 대비할 것. 77년생 몸을 아끼고 영양 보충 많이 할 것. 89년생 자신을 낮추면 문제가 없어진다.
30년생 오늘은 편안하게 쉬는 것이 좋다. 42년생 지혜는 쓸수록 늘어나는 거다. 54년생 이익을 추구하면 오히려 손해다. 66년생 가난하면 형제가 많아도 우애가 좋다. 78년생 금전의 규모를 잘 챙겨야한다. 90년생 먼저 양보하면 쉽게 해결이 된다.
31년생 대인관계에 좋은 결과를 얻는다. 43년생 현상유지하면서 이동운이 좋다. 55년생 생활에 변화를 주는 만큼 얻는다. 67년생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도 있다. 79년생 자기 단점을 보완하면 결과가 좋다. 91년생 긍정적인 마음이 결과도 생긴다.
32년생 협동하면 훨씬 순조롭게 된다. 44년생 노력할수록 성과가 많은 날이다. 56년생 나무에 올라가 고기를 잡는 격. 68년생 열정이 없으면 재능이 싹 트지 않는다. 80년생 정도를 걸어가니 고달파진다. 92년생 꾸물대지 말고 실천부터 시작하라.
21년생 부드러운 마음을 갖도록 할 것. 33년생 잘한 일도 싫은 소리 듣게 한다. 45년생 서로의 합의점을 찾아야한다. 57년생 가정의 불화를 조심하는 것이 좋다. 69년생 어려움을 반으로 나누면 줄어든다. 81년생 불평은 자신을 명중시켜서 힘든다.
22년생 외로움이 즐거움으로 바뀐다. 34년생 웃는 얼굴에서 행복이 들어온다. 46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길하다. 58년생 환경변화를 지혜롭게 적응할 것. 70년생 마음에 변화를 물레방아처럼 돌릴 것. 82년생 최후의 선택이 매우 중요한 법.
23년생 밖의 세상을 넓게 생각할 것. 35년생 마음의 정리정돈을 잘 해야할 때다. 47년생 분주다사하고 활동운이 매우 좋다. 59년생 상대방에 흥미를 가지려고 애 쓸 것. 71년생 덕은 외롭지 않고 이웃이 있다. 83년생 젊은이다운 패기를 보여줄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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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5일 오늘의역사

 
 

▲   1395(조선 태조  4)  <고려사> 37권 편찬

  1886(조선 고종 23)  우리 나라 최초의 신문 <한성주보> 발간(1888년 폐간)

  1930  상해 한국독립당 결성

  1946  해동석경원 창설, 8만대장경 번역 착수
  1948  이승만 김구, 유엔 한국위와 처음으로 회담

  1954  삼남일보 창간
  1954  베를린 4국(미-영-프-소) 외상회의
    판문점 예비회담에서 결렬된 한국문제를 제네바에서 토의하기로 결정
  1956  국회, 국방부 원면사건 조사결과 발표
    미국의 대외활동본부에서 제공한 국군 월동용 원면 50만 달러 어치를
    시중에 유출한 사건

  1965  제2한강교 개통
  1966  경향신문 공매 처분

  1977  우리 나라 최초로 남성이 간호학과에 입학
        북한, 평양방송으로 불가침협정제의 거부하고 남북정치협상회의 제의

  1980  고등군재, 김재규 김계원 등 6명 사형선고
  1981  10.26 뒤 지속돼 온 비상계엄 전면 해제
  1985  제4통신위성 지구국(보은) 준공

  1994  개인연금제 실시


  1077  성직자 임명권 둘러싼 카놋사의 굴욕

  1627  영국의 과학자 보일 태어남
    토리첼리의 실험을 되풀이하던 중 공기에도 탄력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
    연구를 계속하여 기체의 압력과 부피는 반비례한다는 '보일의 법칙' 확립.

  1874  영국의 작가 서머셋 모옴 태어남
    "나는 자신이 몇몇 사람으로 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나 자신 속에서 지금
    이 순간 우세한 사람이 언젠가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진다는 것을 느낀다."

  1924  제1회 동계올림픽 프랑스 샤머니에서 개막

  1947  미국 밤의 황제 알 카포네 세상 떠남
    알 카포네(1899.1.17-1947.1.25)는 다른 갱단과의 싸움에서 300명 이상을 
    죽이기도 하였는데, 그가 갖고 다니던 명함에는 '중고가구 매매업자'라고
    새겨져 있었다고. 1천명의 부하를 거느리며 주류 밀수와 도박, 매춘 등으로
    연간 1억 달러(80년대의 6억 달러에 해당)가 넘는 소득을 올린 그는 "개인
    으로서 한 해에 총수입이 세계 최고인 시민"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1932년부터 탈세 혐의로 7년을 복역한 뒤에 종종 발작증세를 보였다고.
    1947년 1월 25일, 그의 죽음은 <타임즈>지 7면에 작게 보도되었을 뿐이다.

  1949  소련과 동유럽 5개국, 경제상호원조회의기구(COMECON) 설치

  1969  미국과 월맹, 파리평화회담 첫 개최

  1981  중국 정부, 강청 등 4인방에 조건부 사형 선고
  1982  미국 뉴욕주 온테리오 지너 원전 증기관 피열로 방사능 유출 사고

  1991  이라크 페르시아만에 원유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