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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7일 (음력 12월 24일 壬午)

박영복(지호) 2011. 1. 27. 05:34

[오늘의 운세] 1월 27일 (음력 12월 24일 壬午)

24년생 집안에 즐거움이 넘치게된다. 36년생 이심전심으로 해결하도록 할 것. 48년생 많고 좋은 변화로 결과도 발전한다. 60년생 노력의 대가는 반드시 돌아온다. 72년생 승진 진급 여행 이동수가 따른다. 84년생 새 마음으로 새 설계를 하면 좋다. 25년생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울 것. 37년생 분쟁이나 구설수에 대비할 것. 49년생 능력에 부치는 일에 덤비지 말 것. 61년생 부드러운 말이 천냥 빚을 갚는다. 73년생 대인관계를 특히 조심해야한다. 85년생 실물수 도난수 이별수를 주의할 것.
 26년생 막힌 일이 서서히 풀리게된다. 38년생 그동안 노력의 결과가 빛이 난다. 50년생 기분이 상승하고 활동운이 좋다. 62년생 사람을 통솔하는 힘이 막강해진다. 74년생 이름이 높아지는 계기로 만든다. 86년생 한번의 선택으로 영향을 미친다. 
27년생 가족에게 양보하면 편안하다. 39년생 고통도 생각하기에 따라 기쁨 된다. 51년생 어진 마음을 쓰면 좋은 기운이 온다. 63년생 아랫사람에게 정을 듬뿍 줄 것. 75년생 타인의 구설 시비에 조심할 것. 87년생 작은 일도 꼼꼼하게 살펴야 이롭다.
28년생 생각지 않은 즐거움이 넘친다. 40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52년생 부드럽고 친절해야 사람이 따른다. 64년생 정상에 오르는 기쁨을 누리게된다. 76년생 오래 공들인 일이 성취된다. 88년생 큰 꿈이 도움으로 실현되는 날이다.
29년생 오늘 일은 오늘하면 순조롭다. 41년생 이동수가 연결되니 마음껏 움직일 것. 53년생 언제나 최선을 다해야 유지된다. 65년생 이동 여행 이사 변동수가 좋다. 77년생 정직함이 재산이니 바르게 살 것. 89년생 갈등을 해소시키는 것은 여행이다.
30년생 울적함을 나들이로 풀면 좋다. 42년생 갑자기 할 일도 많고 바빠진다. 54년생 운이 열렸으니 사통팔달 활동할 것. 66년생 한가지 재주를 마음껏 발휘할 것. 78년생 오랜 어려움이 하나씩 해결해진다. 90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31년생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대비할 것. 43년생 힘든 일도 잠시 쉬면서 할 것. 55년생 집 안팎을 꼼꼼하게 살펴야한다. 67년생 생각이 짧은 것이 문제되니 확인할 것. 79년생 감정이 불리하게 되니 유의할 것. 91년생 일을 복잡하게 만들지 말 것.
32년생 고독을 즐겁게 받아들이면 좋다. 44년생 이동 변동 여행 움직이면 좋다. 56년생 세월은 흐르는 물과 같은 것이다. 68년생 어려울수록 쉽게 접근하면 풀린다. 80년생 변동운 이동운을 활용해야한다. 92년생 생기발랄하게 마음껏 뛰어나갈 것.
21년생 바빠지면 어려움도 잊어버린다. 33년생 괜히 속을 끊이지 말고 차분할 것. 45년생 일도 많고 헛일도 많다 유의할 것. 57년생 자신의 일은 본인이 직접 할 것. 69년생 생트집을 잡으니 대비할 것. 81년생 너무 많은 생각은 판단이 흐려진다.
22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을 받는다. 34년생 즐거운 시간을 주위와 함께 할 것. 46년생 뛰는 만큼 반드시 대가가 온다. 58년생 생기가 넘치니 새 일을 시작할 것. 70년생 미루지 말고 해결할 것은 진행할 것. 82년생 차분하게 진행하면 득을 본다.
23년생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니 즐겁다. 3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문서 받는다. 47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지 말 것. 59년생 승진 합격 새로운 문서를 잡는다. 71년생 걱정하던 일이 만족하게 풀린다. 83년생 원하던 매매 계약 합격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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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월27일 오늘의역사

 
 

▲    1250(고려 고종 38)  승천부에 궁궐 창건

  1808(조선 순조  8)  부산 금정산성 완공

  1874(조선 고종 11)  경복궁 자경전-순희당-자미당 등 400여간 불탐
                      고종, 창덕궁으로 옮김
  1881(조선 고종 18)  독립운동가 김규식 태어남 

  1883(조선 고종 20)  태극기를 국기로 제정
    국기를 만들게 된 계기는 17세기에 청 나라 외교관 황준헌이 지은
    <조선책략>에서 "조선이 독립국이면 국기를 가져야 한다"며 그 모양까지
    제시해 놓은 데서 출발한다. 그는 "4개의 발을 가진 용 모양"의 의견을
    내놓았는데, 고종이 이를 묵살, 임금을 뜻하는 붉은 바탕에 관원을 뜻하는
    푸른색과 백성을 뜻하는 흰색을 화합시킨 동그라미를 그려넣게 되었다.
    청 나라의 마건충이 일본 국기를 닮았다고 비난하자 "바탕을 흰색으로 하고
    붉은 용 그림으로 나타내되 발톱을 네 개로 하여 중국기의 다섯 용 발톱과
    구분하자"고 제안한다. 이에 김홍집은 "그리기에 번잡하니 반홍반청의 태극
    무늬로 하고 그 둘레에 조선 8도를 뜻하는 팔괘를 그리면 일본 국기와 
    구분될 것"이라 하여 이로부터 4개월 뒤인 1883. 1. 27일 태극기가 국기로
    제정되었다. 흔히 수신사 박영효가 일본 가는 배 안에서 급히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 것은 잘못.  

  1902(조선 고종 29)  고종, 국가 제정 지시

  1920  최초의 한인기자단체인 '무명회' 발족

  1948  김구, 유엔 한국위에서 남북주둔군 철수 후 자유선거 실시 주장

  1957  시인협회 발족, 대표에 유치환
  1959  소련 프라우다지 평양특파원 이동준 기자, 판문점에서 취재중 귀순

  1964  로동신문, 소련의 평화공존 노선 반박

  1971  일본 고분에서 백제시대 칠지도 발견
  1973  민주통일당 창당 대표에 양일동

  1987  서울지검, <말>지 특집호 보도지침 기사 관련자 3명 구속 기소

  1995  김종필-박준규, 내각제 개헌 목표로 자유민주연합 결성 합의


  1521  루터, 불름스 회의에서 심문을 받음

  1756  음악의 천재 모짜르트 태어남
    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에서 궁정음악가의 막내 아들로 태어남
    1791.12.6 빈에서 35세의 한창 젊은 나이에 세상 떠남
    6세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한 그가 남긴 작품은 모두 626곡

  1832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를 쓴 영국 동화작가 루이스 캐롤 태어남

  1837  러시아 국민문학의 창시자 푸쉬킨 세상 떠남
    푸쉬킨은 러시아 국민문학의 창시자이며, 표준말의 확립자이다.
    1820년 서사시 <루슬란과 루드밀라>를 발표하여 낭만주의의 젊은 기수로
    명성을 떨쳤다. 1830년에 그의 대표작인 <에브게니 오네긴>을 발표하여
    사실주의의 입장을 확립하였다. 1837.1.27 14살이 어린 아내 나탈리아를
    따라다니던 프랑스 장교 당테스와의 결투에서 총을 맞고 세상을 떠났다.

  1880  발명왕 에디슨, 백열전구 발명특허 취득

  1901  작곡가 베르디 세상 떠남

  1924  이태리-유고슬라비아 동맹조약 조인
  1926  영국, 최초의 TV 공개실험

  1950  트루만(미국), 수소폭탄 제조 명령
        중국 공산당, 중국본토 완전 점령
  1951  미국, 네바다에서 원폭 실험 개시
  1953  덜레스 미 국무장관, 롤백정책(소련 포위) 언명 
  1958  미-소, 문화교류 협정 맺음

  1966  핵무기 확산 방지 위한 제네바 군축회담 개막
  1967  미국-영국-소련, 우주평화조약 조인
        아폴로 1호 폭발로 3명 사망

  1978  이집트-이스라엘, 중동평화원칙선언에 합의

  1981  인도여객선 탐포나스호, 자바해에서 화재로 침몰 580명 사망
  1982  페루 동부지방에 집중 폭우 600명 사망 5000명 실종

  1994  빌리 그레엄 목사(미), 평양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