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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4일 (음력 12월 21일 己卯)

박영복(지호) 2011. 1. 24. 05:59

[오늘의 운세] 1월 24일 (음력 12월 21일 己卯)

24년생 병명만 알아도 반은 고친 거다. 36년생 묶였던 일을 해결하는데 힘쓸 것. 48년생 짧은 시간이라도 아껴서 쓸 것. 60년생 항상 전진하는 마음으로 생활할 것. 72년생 쇠뿔도 단김에 빼야 결과가 있다. 84년생 생각한 일이 깨어지니 유의하라.
25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을 받는 날이다. 37년생 먹을 것이 생겨서 기분이 좋다. 49년생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질 것. 61년생 마음이 왠지 즐거운 하루가 된다. 73년생 화려함과 결과도 좋은 하루가 된다. 85년생 야망이 커야 이루는 것도 커진다.
 26년생 물을 많이 마셔도 보약이 된다. 38년생 말보다는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 50년생 급하게 마음을 먹으면 손해본다. 62년생 생각지 않은 문서를 받으나 조심할 것. 74년생 문서 비춘다고 움직이면 손재다. 86년생 문서의 변동을 잘 살펴야한다.
27년생 건강과 마음을 안정시킬 것. 39년생 세상만사를 순리대로 따라야한다. 51년생 어려움을 자비심으로 풀면 좋다. 63년생 부드러운 말은 상대을 즐겁게 한다. 75년생 변화는 오는데 서두르지 말 것. 87년생 행동을 바르게 하면 이상이 없다.
28년생 하고싶은 말도 잠시 참을 것. 40년생 잡념을 버리고 하는 일에 충실할 것. 52년생 뜻밖의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할 것. 64년생 남의 말을 고깝게 듣지 말 것. 76년생 약자의 편에서 도움을 줄 것. 88년생 도난 실물수 건강에 유의해야한다.
29년생 급한 성격을 버리면 순조롭다. 41년생 기본이 해결되면 저절로 처리된다. 53년생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해야한다. 65년생 자기 힘을 너무 과시하면 힘들다. 77년생 친구간에는 이해와 용서가 필요하다. 89년생 남의 일로 눈물을 흘리지 말 것. 30년생 걱정과 근심은 털어 버릴 것. 42년생 사소한 일도 꼼꼼히 처리해야한다. 54년생 갈수록 어려워지니 실감이 난다. 66년생 남의 일에 간여말고 무관심할 것. 78년생 집안 일을 단속하도록 노력할 것. 90년생 남에게 선심을 베풀어야 이롭다.
31년생 환자도 건강이 서서히 회복된다. 43년생 낯선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 것. 5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즐거움이 생긴다. 67년생 인생의 긴 계획을 세우면 좋다. 79년생 직업의 변동 귀인의 도움이 있다. 91년생 예기치 않은 좋은 변화가 생긴다.
32년생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될 것. 44년생 일을 신중하게 처신해야 이롭다. 56년생 근원이 맑아야 맑은 물이 흐른다. 68년생 끈기와 인내를 가지고 참을 것. 80년생 옛것을 보전하는 길만이 현명하다. 92년생 시작보다는 끝이 더욱 중요한 법이다.
21년생 행복한 마음이 건강을 찾는다. 33년생 처음 생각대로 추진해도 좋은 날. 45년생 나날이 바쁘고 변동운이 활발하다. 57년생 생활에 활력소가 생기니 즐겁다. 6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1년생 운이 좋으니 놓치지 말고 잡아라.
22년생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34년생 망설이거나 불안하면 운이 하락한다. 46년생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할 것. 58년생 슬픔도 어른답게 참아나가야 한다. 70년생 속에 있는 것을 풀면 시원해진다. 82년생 가정의 화목에 신경을 써야한다.
23년생 주위사람들과 의견을 나눌 것. 35년생 외로움을 너무 내색하지 말 것. 47년생 그동안 못 다한 일을 처리할 것. 59년생 슬프고 기쁘고 변화가 많아진다. 71년생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진행할 것. 83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아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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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4일 오늘의역사

 
 

▲ 1624(조선 인조  2)  이괄의 난 일어남

  1891(조선 고종 28)  <승정원일기> 개수

  1930  김좌진 장군 북만주 산시역 앞에서 옛 부하에게 피살
  1932  항일투사 이장녕 순국

  1946  신탁통치 논의 미국은 10년 소련은 5년 주장했다고 모스크바에서 방송
  1946  남한에 반탁투쟁위원회 결성
  1948  <동의보감> 목판 전주에서 발견

  1963  남북단일팀 구성위한 남북한올림픽위원회 대표회담 로잔에서 열림
    도꾜 올림픽 단일팀 출전에 합의
  1969  쌀값 통제령 발표
    3대 도시 쌀값을 가마당 5,220원으로 묶고 농협공판장을 통해서만 유통

  1976  재일동포 구정귀성단 1진 527명 모국 방문

  1989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6.25 이후 기업인으로는 처음 북한방문(2주)
        구정 명칭을 '설날'로 바꿈 

  1990  남북국회회담 제10차 준비접촉, 의제의 이견으로 결렬
  1991  정부, 정신대문제 실무대책반 설치
  1992  북한과 일본 북경에서 항공회담
    1년 동안 양국간의 직행 전세기 운항을 각각 80편씩 인정하기로 합의 
  1994  일본 정부, 국제중재재판소 제소를 요구하는 중재합의서 합의 거부
  1996  대법원, 비행가능성이 높은 청소년에게 사회봉사명령 적용
  1997  전주에서 동계 유니버시아드 열림


  1260  원나라 쿠빌라이 황제 즉위

  1776  독일 작가 호프만 태어남

  1848  캘리포니아에서 금광 발견, 골드 러쉬의 발단

  1908  영국의 베이든 포엘 장군, 보이 스카우트 창설
    우리 나라에서는 1922.10.5에 조선 소년군과 조선 소년 척후대가 조철호와
    정성채에 의해 동시에 발족하였다가 1924년에 이상재를 총재로 하여 
    하나로 통합되었다. 그러다가 1937에 일제에 의해서 강제 해산되었다.
    해방 뒤 1946에 한국보이스카우트가 다시 창설되었고
    1953.1에 세계보이스카우트 연맹에 가입하였다.   

  1939  칠레서 진도 8.3의 지진 발생, 28,000명 사망

  1958  멘델스존의 '한여름밤의 꿈' 서곡이 웨딩마치로 처음 연주됨
    이날의 신부는 빅토리아 여왕의 딸

  1965  영국의 정치가 윈스톤 처칠(1874-1965) 세상 떠남
    처칠은 1874년 귀족의 아들로 태어나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뒤 쿠바전쟁과
    보어전쟁에 참전했다. 2차 대전 때에는 영국 수상으로 카이로 선언,
    테헤란 회담, 얄타 회담에서 크게 활약했다. 1955년에 정계를 은퇴했다.
    1953년에는 <제2차세계대전 회고록>을 발표하여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1966  인도항공 소속 보잉707기 몽블랑산에 추락 117명 사망

  1978  소련 핵추진 인공위성, 캐나다에 추락
  1979  왜국 고사기 편찬자 태안만려 유해와 동비문, 일본 나라(奈良)에서 발견

  1981  중국 사천성 일대에 진도 6.9의 지진 발생, 200여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