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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3일 (음력 12월 20일 戊寅)

박영복(지호) 2011. 1. 22. 06:55

[오늘의 운세] 1월 23일 (음력 12월 20일 戊寅)

24년생 어디를 가든지 마음이 즐겁다. 36년생 가정이 편안하면 만사가 풀린다. 48년생 이동 여행 작지 않은 변화가 있다. 60년생 생기가 넘치니 활동력을 살릴 것. 72년생 혼자보다는 화합으로 풀면 좋다. 84년생 움직일수록 즐거움이 넘치게 한다.
25년생 한발 후퇴하는 것이 편하다. 37년생 대인관계의 충돌을 만들지 말 것. 49년생 일에 쫓겨서 쉴 여지가 없어진다. 61년생 가다말면 아니 가는 것만 못하다. 73년생 가볍게 외출하는 것도 전환이 된다. 85년생 분주하나 실속 없고 허점이 많다.
 26년생 건강을 되찾으니 즐거워진다. 38년생 멀리 외출하면 변동운이 좋아진다. 50년생 어려운 일은 한잔 술로 풀면 좋다. 62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것. 74년생 활동력이 왕성하고 매우 바쁘다. 86년생 생각지 않은 술과 고기가 생긴다.
27년생 동남쪽에서 즐거운 소식이 들린다. 39년생 용기에 당할 자는 없는 법이다. 51년생 이왕이면 다홍치마 좋은 것 고를 것. 63년생 옛 문서가 좋은 문서로 바뀐다. 75년생 기다리던 연락이 전해지는 날. 87년생 이동수 문서운 활발한 날이다1.
28년생 원하는 일을 시작해도 좋다. 40년생 무슨 일이든 자신감을 가지고 할 것. 52년생 달팽이 뿔도 뿔이니 존재 인정할 것. 64년생 남에게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될 것. 76년생 희망이 클수록 이루는 것도 많다. 88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풀린다.
29년생 쉽게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41년생 한번이 좋으면 반드시 나쁜 때도 있다. 53년생 어려움도 웃음으로 넘길 것. 65년생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이다. 77년생 자기 것을 확실하게 챙겨야한다. 89년생 급한 성격을 가라앉혀야 득이 된다.
30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는다. 42년생 하는 일을 즐겁게 하면 좋아진다. 54년생 이동 여행 이사 바쁜 날이 된다. 66년생 원하는 일은 밀고 나가면 성과 있다. 78년생 꼬인 일이 순조롭게 풀린다. 90년생 속전속결로 처리하면 결과도 좋다. 31년생 여유를 가지고 짜증내지 말 것. 43년생 자손을 위해서 마음을 비울 것. 55년생 맞서지 말고 한 발 물러서면 좋다. 67년생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버려야한다. 79년생 누구에게나 난관 있기 마련이다. 91년생 답답한 마음을 정면으로 돌파하라.
32년생 여러 사람과 어울림이 잘 된다. 44년생 어려운 일이 풀리고 소득도 있다. 56년생 손뼉도 마주쳐야 소기가 나는 법. 68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80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92년생 몸에 가진 재주는 썩지 않는 법.
21년생 어른다운 도량을 보여주면 좋다. 33년생 마음이 즐거우니 몸도 가볍다. 45년생 모처럼의 기회를 꽉 잡아야한다 57년생 이동 여행 이사 활발하게 움직일 것. 69년생 마음이 복잡하면 여행으로 풀 것. 81년생 많은 변화를 활용하면 이롭다.
22년생 행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34년생 운이 열렸으니 마음껏 활동할 것. 46년생 위만 보지말고 아래도 볼 것. 58년생 인정받고 도움 받고 매사 풀린다. 70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82년생 실력을 발휘하고 인정 칭찬 받는다.
23년생 한순간 참으면 만사가 편하다. 35년생 일에 몰두하면 어려움도 잊어진다. 47년생 대인관계를 잘 풀어야 손해가 없다. 59년생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라. 71년생 속은 상하지만 달래도록 할 것. 83년생 경솔한 행동은 하지 말아야 이롭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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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 오늘의역사

 
 

▲  662(고구려 보장왕 21)  연개소문, 사수에서 당 나라 군대 크게 무찌름

  1604(조선 선조 37) 서산대사 입적(1520- )

  1678(조선 숙종  4) 상평통보 주조
    숙종 4년 영의정 허적, 좌의정 허대운 등의 건의로 
    호조.상평청.진휼청.어영청.사복시.훈련도감에 명하여 상평통보를 
    주조케 하여 1백문으로 은 1냥과 맞먹게 하였다. 
    그후 200여년 동안 신식화폐가 발행될 때까지 유통되었다.

  1917  이기동 등, 동경노동동지회 결성
  1938  일제, 중일전쟁 전략물자 조달 위해 국가동원령 선포 

  1961  사회대중당 김달호, 영세중립화를 위한 통일방안 발표

  1967  맨스필드 미국상원의원, 오스트리아식 중립화 통일 제안
    미-중-소 3국에 의해 보장되는 중립을 토대로 남북한을 통일시키고,
    이의 1단계로서 남북 전역에 걸쳐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실시하여
    상호 협의된 남북회담을 개최한다는 내용

  1968  북한, 미국의 정보 수집함 푸에블로 호 원산 앞바다에서 납북 
    장교 6명 사병 75명 민간인 2명 등 모두 83명이 타고 있던 푸에블로호는
    북한 해안에서 40km 떨어진 동해 공해상에서 북한 초계정 4척과 
    미그기 2대에 의해 강제로 끌려갔다. 그 와중에 1명이 총격 사망했다.
    1968.2.2부터 북한과 미국간에 비밀협상이 판문점에서 이루어졌지만
    서로 양보가 없어 28차까지 진행되었다. 결국 미국이 북한이 요구한 
    영해침범 시인과 사과 요지의 승무원 석방문서에 서명한 뒤
    82명과 유해 1구가 1968.12.23 판문점 통해 돌아왔다.
    배와 장비 일체는 몰수당해 돌려 받지 못했다.

  1969  정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을 분식의 날로 결정 

  1971  김대중, 연두회견에서 소련 등 동구권과 외교전개 필요 언급
        속초 상공서 KAL기 납북하려한 범인과 조종사 격투, 2명 사망 
  1975  남북적십자회담 7차 실무회의
        국방부, 북한의 대남 비방방송 개시 발표

  1981  정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관련자 피고인 상고기각, 김대중 무기로 감형
  1982  한국여자탁구팀, 서독오픈탁구대회에서 여자부 단체 우승
  1983  충남 대호 방조제 완공

  1995  경수로 사업지원기획단(단장 최동진) 발족
  1997  한보철강 부도


 BC27  옥타비아누스, 로마 제정 확립

   570  회교 교주 마호메트 태어남

  1783  프랑스 작가 스땅달(1783-1842) 태어남
    본명; 앙리 베이유
    "이해가 상반되는데도 그렇지 않다 한다고 해서 납득될 수 없다.
    민중 역시 언제까지나 속기만 하는 어리석은 양은 아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이 양치기와 같은 자본가와 정치가가 많이 있다."

  1832  인상파의 개척자인 프랑스 화가 에드와르드 마네 태어남

  1903  미국-콜롬비아, 파나마 운하 조약 조인
  1907  일본의 물리학자 유가와 태어남
    원자핵을 구성하는 양성자와 중성자를 결합시키는 중간자의 존재를
    예측하였다. 이 공로로 1949년에 노벨상을 받았다.

  1913  터어키, 청년터키당의 쿠데타

  1947  스탈린, 미-소 공존 가능하다는 성명

  1964  파나마 분쟁

  1973  미국-월맹, 휴전 협정 가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