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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0일 (음력 12월 17일 乙亥)

박영복(지호) 2011. 1. 20. 05:52

[오늘의 운세] 1월 20일 (음력 12월 17일 乙亥)

24년생 사소한 일로 고통받지 말 것. 36년생 게으름을 마음껏 피워도 좋다. 48년생 다가오는 변화에 최선을 다할 것. 60년생 잘못된 시작은 바로 잡고 움직일 것. 72년생 현재를 슬기롭게 넘겨야 할 때다. 84년생 공것이면 비상도 먹으니 주의하라.
25년생 힘은 들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37년생 확신을 가지고 역량을 투입할 것. 49년생 찾아온 기회나 영광을 잡을 것. 61년생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는 나이다. 73년생 자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야한다. 85년생 선전한 노력의 대가를 받는 날이다.
26년생 마음의 갈피를 잘 잡아야한다. 38년생 말하지 않는 것은 숨겨야한다. 50년생 남의 거짓말이 내 거지말로 된다. 62년생 쓰는 것은 많고 버는 것은 적다. 74년생 언행은 자제하는 것이 득이 된다. 86년생 작은 일이 커져 손해보니 주의하라. 27년생 스스로 어려움을 만들지 말 것. 39년생 인생을 흘러가는 구름과 같은 법. 51년생 말뚝 먹듯 뻣뻣하지 말고 공손할 것. 63년생 불확실성을 두려워하지 말 것. 75년생 자기 꾀에 빠지지 오히려 손해다. 87년생 불필요한 일을 만들지 말아야한다.
28년생 허전하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네. 40년생 되돌아보고 실수를 하지 말 것. 52년생 꿩 대신 닭을 대신할 수 있다. 64년생 실마리를 우선 찾아보고 진행할 것. 76년생 무슨 일이든 적기를 놓치지 말 것. 88년생 신상의 변화에 미리 대비할 것.
29년생 부지런하면 행복을 얻는다. 41년생 떡본 김에 제사 지내듯이 진행할 것. 53년생 순수한 모습을 간직하는 것이 좋다. 65년생 빛깔도 화려하고 정열의 시간이다. 77년생 창창한 미래를 기대해도 좋다. 89년생 정다운 연인과 즐거움을 만들 것.
30년생 좋은 기운을 과욕하면 나빠진다. 42년생 착한 일을 많이 하도록 노력할 것. 54년생 문서 교환 매매 증서 확인할 것. 66년생 더운죽에 혀 대듯이 조심할 것. 78년생 근거 없는 일로 의심받지 말 것. 90년생 성급히 서두르면 오히려 손해본다.
31년생 순조롭게 진행되니 기다릴 것. 43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행운을 부른다. 55년생 농사꾼에게 나쁜 땅이 없는 법이다. 67년생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는 날이다. 79년생 삶의 기본 원리는 대인관계 달렸다. 91년생 친구와의 유대관계를 잘 풀어라.
32년생 듣기 좋은 말도 한두 번이다. 44년생 어려운 일에 대비해야 손해 없다. 56년생 광속이 풍성하면 감옥이 빈다. 68년생 무절제도 너무 철저한 것도 안 좋다. 80년생 장애를 극복하는 지혜를 가질 것. 92년생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성공한다.
21년생 해결할 일은 오후에 할 것. 33년생 어려울수록 여유롭게 진행할 것. 45년생 물이 깊을수록 소리 없듯이 겸손할 것. 57년생 사소한 약속도 꼭 지키도록 할 것. 69년생 소모 파재 어려움에 대비할 것. 81년생 힘든 일은 가족과 협조해야한다.
22년생 가장 소중한 것은 자신뿐이다. 34년생 집안 단속을 철저하게 해야한다. 46년생 건강의 고마움은 앓아봐야 안다. 58년생 현실을 살펴서 정확히 판단할 것. 70년생 작은 질병도 조심하는 것이 좋다. 82년생 하늘에 도움을 청하면 풀어진다. 23년생 즐거움을 느끼려고 노력할 것. 35년생 고목에도 꽃이 피고 열매도 맺는다. 47년생 귀인을 만나고 경사수도 있다. 5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71년생 모처럼 횡재수를 놓치지 말 것. 83년생 미운 사람일수록 후하게 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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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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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0일 오늘의역사

 
 

▲  < 대 한 > 
    * 24절기의 마지막, 소한 다음에 온다.
    * 음력 섣달로 매듭짓는 절후, 태양의 황경이 300도일 때.
    * 겨울 추위는 입동에서 시작하여 소한에 이를수록 추워지며 대한에 이르러
      최고조에 달한다. 그러나 소한이 지나면서 추위가 수그러들기 시작하여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죽는다'고 할만큼 푸근한 것이 보통.

  1881(조선 고종 17)  통리기무아문 설치
    군국기밀과 일반외교 및 정치를 관장
  1890(조선 고종 26)  전국 호구수 1,569,642호 인구 6,510,955명

  1910  종로 청년회관에 사진과 설치
  1923  조선물산장려회 창설
  1927  항일단체 신간회 창립
  1938  평양 근교 고구려 고분 보존 조치 착수
  1939  낙랑 고분 발굴
  1944  일제, 조선학생을 학병으로 첫 동원

  1954  중앙우체국 업무 개시

  1969  한글전용 반대한 유정기 교수 파면

  1971  주 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 소련인 학자에 첫 비자 발급
  1972  <동국정운> 원본 전6권 발견(2월22일 국보 지정) 
  1975  신민당 총재 김영삼, 4개국(미-소-일-중)에 의한 남북 상호승인 제안

  1979  박정희 대통령, 연두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대화 제의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그 사이 남북한이 상호 제시하여 온 모든 분야의
    제문제에 대하여 직접 협의하기 위한 대화의 장을 설치할 것"을 제안 

  1986  북한의 경제회담 대표단. 적십자회담 대표단. 국회회담 대표단 성명
    팀스피리트 훈련을 비난하고 지금까지 남북회담은 군사 훈련 종료 후
    회담의 분위기가 호전된 시점에서 계속한다는 입장을 밝힘

  1992 최호중 부총리 겸 통일원 장관, 남북합의서 채택의 후속조치 보고
    < 남북합의서 후속 조치 >
     늦어도 상반기 안에 1) 남북 군사당국자 간 직통 전화 설치
                        2) 군사력 균형 실현 남북협상 착수  
                        3) 남북 직교역항 지정수송로 연결
                        4) 청산 결제 은행 개설 등 추진

  1994  국악의 해 선포식 
        한국은행, 새 10,000원권 지폐 발행 
  1995  미 국무부, 대북 경제 제재 완화조치 발표
  1998  노사정위원회, 공동선언문 5개항 타결


 BC331 알렉산드리아 건설 시작됨

  1875  프랑스의 화가 밀레 세상 떠남

  1924  중국의 국민당과 공산당, 제1차 국공합작에 합의
  1925  일본과 소련, 국교조약 조인

  1965  존슨, 미국 제36대 대통령에 취임
  1969  닉슨, 미국 제37대 대통령에 취임

  1970  브란트 서독 수상, 슈토프 동독 수상에게 양독회담 정식 제안

  1980  카터 미국 대통령, 소련의 아프간 침공으로 모스크바 올림픽 불참 선언

  1991  다국적군, 이라크 원자로 4기 파기
  1993  미국 대통령 클린턴 취임
        미국 배우 오드리 햅번 세상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