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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음력 12월 15일 癸酉)

박영복(지호) 2011. 1. 18. 05:27

[오늘의 운세] 1월 18일 (음력 12월 15일 癸酉)

 

24년생 가족에게 불화가 없도록 할 것. 36년생 건강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 48년생 순간의 어려움을 참고 넘길 것. 60년생 작은 것에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 72년생 근심과 기쁨의 길에서 헷갈린다. 84년생 사소한 착오나 실수가 없도록 하라. 25년생 나이에 맞는 편안함을 보일 것. 37년생 넉넉한 마음으로 살아야 행복하다. 49년생 세월에 맞는 원숙미를 갖출 것. 61년생 행복은 과소와 과다의 중간이다. 73년생 너무 자만하면 일이 어려워진다. 85년생 괜히 자랑 끝에 불나지 않게 하라. 26년생 건강을 지키고 화목해야한다. 38년생 좋은 생각으로 살아도 세월이 짧다. 50년생 작은 손실이 없도록 노력할 것. 62년생 이동 여행 급격한 변동은 피할 것. 74년생 득보다 실이 많으니 보류할 것. 86년생 옛 것을 지키고 현실에는 충실하라.
27년생 눈앞의 어려움에 얽매이지 말 것. 39년생 필요 없는 말은 되도록 삼갈 것. 51년생 안개 속에 꽃구경하는 격 헛수고다. 63년생 활동을 통해서 건강 관리할 것. 75년생 굳세게 행동하는 사람이 될 것. 87년생 어떤 일도 어렵지 않게 풀어라.
28년생 사소한 일로 다투지 말 것. 40년생 떠 있는 마음을 가라앉히도록 할 것. 52년생 사슴은 사향 사람은 입 때문에 망한다. 64년생 인연을 소중하게 간직해야한다. 76년생 정확한 판단을 신속히 내릴 것. 88년생 어려울 때 많은 지혜 필요하다.
29년생 한 마디 말도 생각해서 할 것. 41년생 반짝인다고 금이 아니다 확인할 것. 53년생 멀고 험해도 쉽게 풀어나갈 것. 65년생 능력의 한계 안에서 진행할 것. 77년생 산에 가서 고기를 잡을 수 없다. 89년생 성실과 정직은 언젠가 보답 받는다.
30년생 따지지 말고 우선 진행할 것. 42년생 남보다 빠르게 움직여야 승산 있다. 54년생 오래 바라던 일이 드디어 이룬다. 66년생 급할 때는 임시변통으로 해결할 것. 78년생 구르는 돌처럼 활발히 움직여라. 90년생 생각대로 속전속결로 처리하라.
31년생 불안해도 너무 겁내지 말 것. 43년생 자손들에게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55년생 소홀하지 말고 정성껏 대접할 것. 67년생 언성 높이는 일은 피해야한다. 79년생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커진다. 91년생 남의 것에 한눈 팔지 말고 진행하라.
32년생 대인관계를 넓히도록 노력할 것. 44년생 신중에 신중이 매우 필요하다. 56년생 완전한 소유란 어디에도 없다. 68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도 확인할 것. 80년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 발휘하라. 92년생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활동하라.
21년생 마음의 갈등을 풀고 나설 것. 33년생 믿음은 인생의 활력소가 된다. 45년생 가깝던 사람도 원수 되니 주의할 것. 57년생 순간의 선택이 행복을 좌우한다. 69년생 지금이 고비니 더욱 노력해야한다. 81년생 안 되는 일에는 미련을 확 버려라.
22년생 마음안정 찾는 것이 먼저다. 34년생 실속 없는 일이 많으니 대비할 것. 46년생 해결책은 눈앞에서 찾으면 보인다. 58년생 도난수 실물수 건강수 주의할 것. 70년생 유대관계를 치밀하게 유지해야한다. 82년생 공짜를 너무 좋아하면 손해본다. 23년생 결정은 오후에 내리면 좋다. 35년생 행동은 낮추고 희망은 높게 가질 것. 47년생 인품을 고결하게 지키도록 할 것. 59년생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꼭 지킬 것. 71년생 정성을 다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 83년생 인생을 빛내는 일을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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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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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8일 오늘의역사

 
 

▲  1898(대한제국 광무 2)  미국인에게 전기 철로부설권 허가
    1909년에 일본에 양도

  1910  서울 인구 한국인 161,656명 일본인 26,316명 외국인 1,914명
  1920  정안립, 조선고사 연구회 조직

  1952  이승만 대통령, 평화선 선포
    정부는 '인접해양주권에 대한 대통령 선언'에서 독도를 포함한 
    우리 나라 영토의 한계를 분명히 했다.

  1954  독도에 국토 표시
    우리 나라 영토인 독도를 일본이 자기네 영토라고 우기자 정부는
    이 날 국토 표시를 하고 초소를 두었다. 5.1엔 민간 수비대를 파견했다.
    울릉도 동남쪽 50마일 해상에 있는 바위섬인 독도는 
    동도와 서도 두 개의 섬과 그 주변에 널려 있는 수십 개의 바위를 통틀어
    독도라고 하는데 섬 전체의 면적은 0.186㎢이다. 동 서도 사이에 
    폭이 좁은 것은 110-160m, 넓은 것은 330m의 물길이 흐른다.
    동도는 화산암질의 안산암, 서도는 안산암과 현무암으로 이루어졌으며 
    화산의 분화구가 남아있다. 섬 주변은 난류와 한류가 교차되는 곳이라 
    많은 물고기가 모여들어 좋은 어장을 이루고 있다. 

  1954  휴전협정에 따른 정치회담 예비회담(연락관 회의) 결렬
  1958  6.25 때 파손된 한국은행 본점 재건 완료

  1966  박정희, 연두교서에 선경제후통일론 제시
    "통일의 길이 조국근대화에 있고, 근대화의 길이 경제자립이다."
  1967  해군경비정 56함, 북한군에 피격침몰, 전사 11명 부상 30명

  1973  북한, 3대혁명소조운동 시작

  1974  박정희, 남북상호불가침협정 체결 제의
    남북 쌍방이 무력 침략을 하지 않을 것
    상호 내정간섭을 하지 않을 것
    현행 휴전 협정의 내용 존속

  1978  박정희, 선평화후통일 밝히고 교류확대.문호개방 촉구
        필리핀 민다나오섬에서 모로 민족해방전선, 한국인 기술자(박화춘) 납치
  1979  박정희, 남북최고당국자 회담 제의

  1980  최규하, 남북총리회담 적극추진의사 표명
  1985  민추협이 주축이 된  신한민주당 창당

  1990  북경 아시안게임 단일팀 구성을 위한 제7차 남북체육회담 개최
    우리측, 친선교환경기 정기 개최 및 시설답사반 교환 등의 요구 철회 
  1994  재야민주통일운동의 대부 늦봄 문익환 목사 세상 떠남
        전 국무총리 정일권 세상 떠남 
  1995  폐연료봉 처리 관련 북-미 전문가 회담이 평양에서 23일까지 열림


  1689  <법의 정신>을 지은 몽테스키외 태어남

  1782  미국의 웅변가 다니엘 웹스터 태어남
    "하나님은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 항상 자유를 수호하고 방위하려는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만 자유를 주신다."  

  1871  근대 독일 통일

  1912  영국 탐험가 로버트 스코트, 남극점 도착
    남극 탐험을 놓고 아문센과 겨루던 스코트는 아문센보다 한달 늦게 
    남극점에 도달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돌아오는 길에 
    스코트와 그의 대원들은 모두 얼음 속에서 숨지고 말았다.

  1919  베르사이유 강화회담 개막

  1956  엘비스 프레슬리 첫 TV 출연
    마론 브란도와 닮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TV에 출연하게 된 그는
    무릎을 구부려 경련을 일으킨 사람처럼 흔들었다. 프로그램이 끝나자
    그의 허리 움직임에 항의하는 전화가 빗발쳤고,
    당시 불렀던 노래 Heartbreak Hotel은 화제가 되어 크게 히트,
    로큰롤의 제왕이 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세계 인구가 1장씩 갖고도 남을
    정도로 팔린 그의 레코드 판매 기록은 아직 깨어지지 않고 있는데,
    가수가 되기 전의 그의 직업은 트럭운전사였다고 한다.

  1982  20세기 최대 북극 한파가 미국을 강타 
    체감온도 영하 74도에 폭풍설을 동반 280명 사망
  1983  중국 남서부 중경 부근 상공에서 중국 국내선 항공기 추락  
  1989  폴란드 자유노조 합법화 승인

  1991  이라크, 이스라엘 텔아비브에 미사일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