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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7일 (음력 12월 14일 壬申)

박영복(지호) 2011. 1. 17. 06:17

[오늘의 운세] 1월 17일 (음력 12월 14일 壬申)

 

24년생 주위와 요건이 조화롭게 풀린다. 36년생 자신이 훨씬 돋보이니 즐겁다. 48년생 직장 이동수 여행 활동하면 길하다. 60년생 나는 아직도 이팔청춘이구나. 72년생 금전 결제 여유롭게 오후에 할 것. 84년생 욕망을 줄이는 것이 행복한 삶이다.
25년생 조용한 하루는 문제가 없다. 37년생 유혹이 따르니 조심해야한다. 49년생 금전 실물 건강의 어려움에 대비할 것. 61년생 많은 투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73년생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한 날이다. 85년생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이 없네. 26년생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야한다. 38년생 지나친 욕심은 어려움을 만든다. 50년생 타인의 덕보다 실패에서 더 배운다. 62년생 조급하게 서두르면 이익이 적다. 74년생 진실한 사람의 마음은 평화스럽다. 86년생 즐거움과 괴로움이 엇갈리는 날.
27년생 마음의 동요로 욕심이 생긴다. 39년생 열심히 살아온 보답을 받는 날이다. 51년생 소득은 많아도 생활은 검소하게. 63년생 갈 곳이 많아지니 활발히 다닐 것. 75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다. 87년생 새것을 연구 개발하면 좋아진다.
28년생 차례대로 진행하면 잘 풀린다. 40년생 서로 서로 좋게 해결해야 이롭다. 52년생 썩은 감자 하나가 선 감자를 썩히는 격. 64년생 바다에 가야 고기를 잡는 법. 76년생 의논하면 좋은 방법이 나온다. 88년생 백문이 불여일견을 확인해야한다.
29년생 너무 곧아도 힘들어진다. 41년생 남은 용서해도 저는 용서해선 안 된다. 53년생 배우자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 것. 65년생 도박으로 행복을 붙들 수는 없다. 77년생 매사를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89년생 판단을 잘못하면 실수가 된다.
30년생 인생을 즐겁게 생각하면 편하다. 42년생 희망을 잘 간직해야 득이 된다. 54년생 여행수 직장 변동 시작운이 좋다. 66년생 가장 소중한 선물은 바로 지금이다. 78년생 마음을 다스리면 결과도 좋다. 90년생 이동 변동 활동운을 발휘할 것.
31년생 옛 친구와 즐겁게 보낼 것. 43년생 기쁘면 솔직하게 표현하면 좋다. 55년생 대범하게 일을 처리해야 득이 된다. 67년생 오라는 곳이 없어도 갈곳이 많다. 79년생 속전 선수를 쳐야 제압할 수 있다. 91년생 망설이지 말고 활발하게 움직여라.
32년생 건강 금전관계를 조심할 것. 44년생 질병 혈압관계를 주의해야한다. 56년생 공교롭게 장애가 생기니 유의할 것. 68년생 꽃은 아름다운데 향기는 없다. 80년생 빈 바구니 들고 시장 다니는 격이다. 92년생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도 챙길 것.
21년생 장애물이 과감하게 돌파된다. 33년생 그동안 골치 아픈 일이 해결된다. 45년생 나이를 잊고 활기차게 생활할 것. 57년생 옛 문서를 좋은 문서로 바꿀 것. 69년생 새로운 문서에 관심을 가질 것. 81년생 연인 결혼운 새 문서도 비추게된다.
22년생 가까울수록 예의가 필요하다. 34년생 대인관계를 조화롭게 풀어야한다. 46년생 생각만으로 일이 되지는 않는다. 58년생 변동수가 있으나 대비해야 이롭다. 70년생 조용한 듯하나 변화가 심해진다. 82년생 믿는 사람도 한번 더 확인해야한다.
23년생 남의 일에 간여하지 말 것. 35년생 긍정적으로 움직이면 도움을 받는다. 47년생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는 법. 59년생 생각지 않는 손재수에 대비할 것. 71년생 어차피 할 일은 속전속결로 풀 것. 83년생 엉뚱한 실물수 손해수를 주의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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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7일 오늘의역사

 
 

▲BC37(신라 혁거세21)  경성을 쌓고 금성이라 이름 붙임

  1627  정묘호란 일어남

  1864(조선 고종 1) 이하응, 흥선대원군이 되어 섭정 시작

  1930  서울 학생들 제2차 만세시위운동

  1948  전기요금 6배 인상

  1951  남한 정부와 국회, 유엔 정전안 반대(중국도 정전 거부)
  1955  한미군사원조협정서 조인
  1957  저작권법 국회 통과

  1967  박정희, 연두교서에서 통일정책 언급
     "통일의 길은 경제건설과 민주역량의 배양으로 우리의 경제, 
     우리의 민주주의가 북한으로 넘쳐 흐를 때 그것은 곧 통일이다."

  1970  반도조선 아케이드에 대화재
  1976  울릉도 근해에서 여객선 침몰, 37명 익사

  1990  한국과 체코, 수교의정서에 가조인
  1992  미야자와 일본 총리, 한국방문중 정신대 문제 포함 과거사 문제 사죄

  1994  정부, 한반도비핵화선언을 국제조약화하자는 미국정부 요구 거부
    남북한의 핵재처리시설 보유 금지 등이 포함된 한반도비핵화공동선언을
    국제조약화하자는 미국 정부 요구에 거부 표명 


   395  로마제국 동서로 분할됨

  1706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자민 프랭클린(1706-1790) 태어남
    워싱턴을 도와 미국독립전쟁 때 큰 일을 하고 건국에도 공을 세웠던
    프랭클린은 과학자이기도 했는데, 연을 이용한 실험을 통해 
    번개가 전기의 방전과 같은 것이라는 사실을 증명하였다. 
    벼락의 피해를 막기 위한 피뢰침을 발명하였다. 이밖에 그는
    연료가 절약되는 난로, 하루 한 가지씩 격언을 볼 수 있는 달력,
    비료와 인쇄잉크 등을 발명하였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은 건강하고, 부유하고, 현명하게 만든다."

  1714  영국의 헨리 밀, 타이프라이터 발명

  1899  미국의 밤의 황제 알 카포네 태어남
    다른 갱단과의 싸움에서 300명 이상을 살해하기도 한 알 카포네가 
    갖고 다니던 명함에는 '중고가구 매매업자'라고 새겨져 있었다고 한다.
    1천명의 부하를 거느리며 주류 밀수와 도박, 매춘 등으로 
    연간 1억 달러(80년대의 6억 달러 해당)가 넘는 소득을 올린 그는
    '개인으로서 한 해 총수입이 세계 최고인 시민'으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1932년부터 탈세 혐의로 7년을 복역한 후에는 종종 발작증세를 보였다.
    1947.1.25, 그의 죽음은 <타임즈>지의 7면에 작게 보도되었을 뿐이다.

  1920  미국 피츠버그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라디오 방송 시작

  1964  미국과 파나마, 파나마 운하 분쟁으로 단교

  1981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 9년만에 계엄 해제

  1991  미국의 이라크 전면 공격으로 걸프전 일어남
    90.8.2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90.8.6 유엔이 이라크에 무역제재를 
    한데 이어 다국적군이 바그다드를 공습함으로써 시작된 걸프전은
    91.2.28 다국적군의 승리로 끝났다. 그러나 미국과 이라크의 대립은 여전해
    98.12.16 미국이 영국과 함께 이라크에 대한 군사공격을 개시했고
    지금도 미국과 이라크는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1994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진도 6.6 지진 발생, 59명 사망, 130억 달러 피해
  1995  일본 고베에 진도 7.2 지진 발생, 5,50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