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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4일 (음력 12월 11일 己巳)

박영복(지호) 2011. 1. 14. 06:16

[오늘의 운세] 1월 14일 (음력 12월 11일 己巳)

 

24년생 급격한 변화는 자중해야한다. 36년생 급한 일부터 처리하는 것이 좋다. 48년생 귀중한 것을 잃지 않도록 조심할 것. 60년생 성급한 결론은 어렵게 만든다. 72년생 문서 계약 매매 신중하게 처리할 것. 84년생 젊은이답게 활달하게 움직여라. 25년생 금전거래는 세심하게 처리할 것. 37년생 능력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할 것. 49년생 가까운 사이일수록 분명히 할 것. 61년생 믿는 사람도 다시 확인하며할 것. 73년생 교만한 마음을 버려야 득이 된다. 85년생 좋은 일도 가려서 움직여야한다.
26년생 꼬임에 솔깃하면 손해가 따른다. 38년생 화를 내거나 풍을 조심해야한다. 50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게 조심할 것. 62년생 일의 가닥을 분명히 잡고 진행할 것. 74년생 돈 잃고 사람 잃는 일이 많다. 86년생 순간의 실수를 하지 말아야한다.
27년생 너무 정확한 것을 바라지 말 것. 39년생 행운이 비켜가니 마음을 비울 것. 51년생 평등하게 보고 고르게 사랑할 것. 63년생 분수를 지키면 뒤가 좋아진다. 75년생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풀어나가라. 87년생 자기 생각을 너무 고집하지 말 것.
28년생 시간을 가지고 서두르지 말 것. 40년생 타인으로 인한 손해에 대비할 것. 52년생 나누어 먹어야 인심을 잃지 않는다. 64년생 쓸데없는 욕심은 건강을 해친다. 76년생 바쁘지만 집안 일에 관심 둘 것. 88년생 도난 실물 건강 금전에 대비할 것.
29년생 즐거움을 기다리면 또 온다. 41년생 행복과 불행을 잘 가려서 대비할 것. 53년생 집안의 어른역할을 분명히 할 것. 65년생 귀인의 도움을 사양하지 말 것. 77년생 어려움을 기회로 만들어 나가라. 89년생 대인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손해 없다.
30년생 기대하지 말로 혼자서 할 것. 42년생 실망하지 말고 기다리면 기회 온다. 54년생 힘든 일은 내일로 미루면 편하다. 66년생 형식에 치우치면 내용을 잃는다. 78년생 의지와 끈기와 지혜가 필요하다. 90년생 너무 꿈이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31년생 마음의 갈피를 잡아야한다. 43년생 나이를 잊고 젊은이처럼 생활할 것. 55년생 조건이 좋을수록 더 노력할 것. 67년생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가야 생긴다. 79년생 기도하는 자세로 변화를 받을 것. 91년생 하는 일에 가속도를 붙여서 할 것.
32년생 부질없는 일은 정리해야한다. 44년생 속상한 일은 깨끗하게 잊을 것. 56년생 몸은 늙어도 마음은 늙지 않는다. 68년생 바로 앞만 보면 크게 되지 못한다. 80년생 상하가 막히고 분열되니 조심할 것. 92년생 힘들면 가족과 상의하면 풀린다.
21년생 스스로 지혜를 찾아야한다. 33년생 스스로 겸손하면 결과가 나타난다. 45년생 차이는 있지만 걱정 없는 사람 없다. 57년생 많은 생각과 의심은 발전이 없다. 69년생 자기 꾀에 넘어가지 말아야한다. 81년생 자기 놓인 위치를 분명하게 알 것.
22년생 걱정도 미리 너무 많이 한다. 34년생 일도 바쁘고 몸도 바쁜 하루다. 46년생 한 잔 술로 큰 효과를 보게된다. 58년생 때로는 타협을 할 줄 알아야 이롭다. 70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놓치지 말 것. 82년생 분주하게 움직이니 수입도 많다.
23년생 원인 모를 아픔을 조심할 것. 35년생 세상에 완벽이란 없으니 유의할 것. 47년생 자기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 것. 59년생 책임질 수 있는 말만하도록 할 것. 71년생 초대가 있어도 먼 길은 삼갈 것. 83년생 실속 없는 일은 잊어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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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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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오늘의역사

 
 

▲   877(신라 헌강왕 3)  고려 태조 왕건 태어남(877-943)

  1627(조선 인조 5)  정묘 호란 일어남

  1866(조선 고종 3)  육전조례 편찬 지시

  1914  호남선 철도 개통
  1929  원산 총파업
    부두 노동자 등 1,400여명 노동조건 개선 요구하며 총파업

  1949  공군사관학교 전신인 항공사관학교 창설, 초대교장에 김정열

  1956  서울시 주최 제1회 연날리기 대회

  1961  체신부, 동아일보 사장 최두선 명의로 <라디오 동아> 인가
  1967  남해 가덕도 앞바다에서 여수-부산 여객선 구축함과 충돌(94명 익사)

  1974  상공부, 에너지 정책을 주탄종유(主炭從油)로 다시 전환
        박정희 대통령, 긴급조치 3호(국민생활안정을 위한 조치) 발표

  1981  강원도 영월에서 고구려 왕검성 발견
  1982  중부 전역에 진도 3의 지진 발생
  1984  부산 부전동 대아관광호텔에 화재 38명 사망 76명 중경상

  1987  서울대생 박종철 군, 경찰고문으로 사망
    19일 고문경찰관을 구속
    24일 물고문 중 사망했다고 수사결과 발표

  1988  문교부, 새 맞춤법 표준어 확정 발표

  1996  무궁화 2호 위성발사에 성공
  1997  대만전력공사 총경리, 북한과 핵폐기물 매립계약 체결 언급


  1739  중국 영하지방에 지진 5만여명 사망

  1875  신학자, 철학자, 의사인 슈바이처(독일, 1875-1965) 태어남
    그는 아프리카 흑인들이 의사가 없어 고통을 당한다는 말을 듣고 
    의학공부를 한 뒤 1913년 아프리카 가봉 공화국의 람바레네에 가서
    병원을 세우고 진료와 전도를 하면서 평생을 봉사했다.
    1952년 노벨평화상 받았으며, '아프리카의 태양' '밀림의 성자'로 불렸다.
    "내가 아는 단 한 가지 사실은 그대들 중 참으로 행복해지려는 사람들은
     남을 위해 섬기는 길을 찾아 그것을 발견한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누구에게나 고통스러운 순간이 있다. 그럴 때는 더 큰 아픔을 
    겪고 있는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자신이 덜어주고 있다고 생각하라."
    "비관론자는 빨간 신호등만을 보고 
     낙관론자는 어디서든지 녹색신호등만을 본다." 

  1900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 로마의 코스탄치 극장에서 첫 공연
    <토스카>는 프랑스에서 '멜로드라마의 왕'으로 통했던 빅토리앙 사르두가
    당대 최고의 비극 배우였던 사라 베르나르를 위해서 쓴 희곡이다.
    푸치니는 베르디가 이 <토스카>를 격찬하면서 "내가 너무 늙어서 이같은
    드라마를 오페라로 만들 수 없는 게 유감"이라고 했다는 말을 듣고
    이 작품을 오페라로 만들었다고 한다.

  1944  소련군, 레닌그라드에서 반격 개시

  1950  호지명, 월맹 공화국 독립선언

  1980  유엔특별총회, 소련군의 아프가니스탄 철군 결의

  1990  몽골, 시민 5천여명 민주화 요구 시위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디스코데크에 화재 43명 사망
  1991  팔레스타인 해방기구 제2인자와 보안책임자 튀니지에서 경호원에게 암살
  1992  엘살바도르 정부와 좌익반군 분도마르티 해방전선(FMLN) 평화협정 서명
    75,000명의 희생자 낸 12년간의 내전 종식 위한 평화협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