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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0일 (음력 12월 7일 乙丑)

박영복(지호) 2011. 1. 10. 07:34

[오늘의 운세] 1월 10일 (음력 12월 7일 乙丑)

24년생 마음의 동요는 불리하게된다. 36년생 부부문제는 서로가 이해로 감쌀 것. 48년생 좋은 소문은 질투를 낳게 한다. 60년생 작은 일도 못 참으면 큰 일 그르친다. 72년생 화해를 구해오도록 노력할 것. 84년생 고난의 시간은 많은 번뇌 만든다.
25년생 마음의 변화를 잠재워야한다. 37년생 되돌릴 수 없으니 충분히 검토할 것. 49년생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야한다. 61년생 허황된 꿈에 얽매이지 말아야한다. 73년생 생각 없이 하는 말이 실수가 된다. 85년생 너무 재주를 부리면 망신당한다
. 26년생 경사스러운 일로 즐거워진다. 38년생 갑자기 활동이 많아지니 즐겁다. 50년생 곤쟁이로 잉어 낚듯 이득이 생긴다. 62년생 하는 일에 발전이 많아지는 날이다. 74년생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면 좋다. 86년생 행운의 여신이 미소를 짓는 날.
27년생 걱정이 있어도 태연해야한다. 39년생 노력의 힘을 많이 발휘해야하는 날. 51년생 터무니없는 소리하니 조심할 것. 63년생 겉은 화려한데 실속이 적어진다. 75년생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할 것. 87년생 쓰기를 절약하고 분수에 맞출 것.
28년생 하는 일이 험난하니 유의할 것. 40년생 금전지출이 생각보다 많아진다. 52년생 바늘보다 실이 굵은 격 유의할 것. 64년생 서두르면 기쁨은 어려움이 된다. 76년생 주머니와 상의하고 결정할 것. 88년생 문서는 확인하고 관리해야 이롭다
. 29년생 자연대로 살아야 건강하다. 41년생 말은 부처 같고 마음은 뱀 같다 유의할 것. 53년생 갈 길은 멀고 마음은 답답하다. 65년생 이해관계를 분명하게 따질 것. 77년생 눈앞의 것부터 챙겨야 이롭다. 89년생 작은 이익에 한 눈을 팔지 말 것.
30년생 금전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다. 42년생 아무리 큰 소리쳐도 되는 일이 적다. 54년생 조용하게 모든 일을 처리할 것. 66년생 범 잡으려다 토끼도 못 잡는 격. 78년생 고통과 근심에 대비해야한다. 90년생 세상에는 말로 표현 못할 일이 많다
. 31년생 새로운 일도 잠시 미루면 좋다. 43년생 남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할 것. 55년생 상대방을 알고 대처해야 손해 없다. 67년생 성공하게되면 겸손해야 득이 된다. 79년생 소모 파재 망신 오후에 풀린다. 91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아야한다.
32년생 마음의 근심이 생기니 유의할 것. 44년생 조그마한 일에도 관심을 가질 것. 56년생 고집과 의견대립을 원망 말 것. 68년생 말 타면 종두고 싶듯 욕심 끝이 없다. 80년생 자녀사랑처럼 부모님 공경할 것. 92년생 정신을 차려야 화를 면한다.
21년생 날카로움보다 부드러움을 택할 것. 33년생 남을 위하는 일을 찾으면 좋다. 45년생 어려움을 만나지만 귀인도 만난다. 57년생 생각지 않은 도움을 거절 말 것. 69년생 좋을 때일수록 더욱 조심할 것. 81년생 구설 시비 지출에 대비해야한다.
22년생 한가지 고수하면 본전 찾는다. 34년생 건전한 마음에서 출발하니 잊지 말 것. 46년생 변동은 불리하니 자제할 것. 58년생 늙어 가는 시간은 가르쳐주는 거다. 70년생 확답은 하지말고 기다릴 것. 82년생 이해와 설득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
23년생 양보하면 얻는 것이 생긴다. 35년생 후회하지 않으려면 현재에 충실할 것. 47년생 잘못을 고치는데 인색하지 말 것. 59년생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71년생 연구 기획 화합으로 나갈 것. 83년생 지혜는 넘치는데 능력이 부족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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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 오늘의역사

 
 

▲1067(고려 문종 21)  흥왕사 낙성 연등회
    흥왕사; 2,800칸, 팔각 목탑 2기, 경기도 개풍군 진봉면

  1135(고려 인종 13)  서정시인 정지상, 묘청의 난 관련혐의로 김부식에게 죽음

  1400(조선 정종  2)  집현전을 보문각으로 개칭

  1597(조선 선조 30)  정유재란 일어남

  1939  평택에 진도 3의 지진 발생

  1949  서울 부산 대구에 국립극장 설치 결정

  1950  애치슨 라인 발표
    애치슨 라인은 미국의 안전보장을 위한 태평양방위선으로 한국을 배제하고
    알래스카-일본 오키나와-대만-필리핀으로 함으로써 애치슨 라인의 발표가
    한국전쟁이 일어난 한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했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1951  국군, 37도선 이남으로 후퇴
  1959  충북선 철도 개통

  1962  신상법 공포
        문화재위원회 설치하고 문화재보호법을 공포

  1973  조윤형 김상현 조연하 등 국회의원 3명, 뇌물수수혐의로 구속
    실제로는 10월 유신 직후 김대중 계에 대한 정치적 탄압의 성격이 강함
  1977  서울의 한 박물관에서 고려초조대장경인본을 발견 

  1980  충주 다목적댐 기공
  1981  조계종, 종정 이성철 스님, 총무원장 이성수 스님 추대
  1984  북한, 남북한과 미국의 3자회담 제의

  1989  문자추상화로 유명한 화가 고암 이응로 세상 떠남
    이날 파리에서 그가 보내온 130여점의 전시(1989.1.1-2.26, 호암갤러리)를
    축하하는 파티가 서울에서 벌어지고 있었다고 한다.  

  1990  노태우 대통령, 남북왕래 3통(통행 통신 통상) 협정위한 정상회담 촉구
  1991  한일 2차 정상회담, 한일협력 3원칙에 합의


 BC49  시이저, 루비콘 강을 건너다

  1668  터키 이즈미르에 지진 발생 2만여명 사망

  1837  러시아 시인 푸쉬킨 세상 떠남

  1863  영국 런던에 세계 첫 지하철도 개통

  1946  제1회 유엔총회 런던에서 열림 

  1951  미국의 첫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싱클레어 루이스 세상 떠남
    "사람으로서 참을 수 없는 모욕이 두 가지 있다. 
     유머 감각이 없다는 단언과 고생을 모른다는 단언이다."

  1962  페루 눈사태  사망 3,000여명
  1967  우탄트 유엔 사무총장, 미국의 월맹 폭격 중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