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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6일 (음력 12월 3일 辛酉)

박영복(지호) 2011. 1. 6. 05:50

[오늘의 운세] 1월 6일 (음력 12월 3일 辛酉)

24년생 건강을 위해서 조금 움직일 것. 36년생 금전에 낭비가 없도록 해야한다. 48년생 근심과 기쁨의 두 갈래서 헤맨다. 60년생 생각지 않은 일로 번민이 생긴다. 72년생 다른 사람에게 도움 받지 말 것. 84년생 작은 질병도 항상 조심해야한다. 25년생 남이 모르는 즐거움을 가질 것. 37년생 잘 되는 일도 한번 더 점검할 것. 49년생 생각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 61년생 다정한 사람의 접근을 조심할 것. 73년생 어려운 부탁은 과감히 거절할 것. 85년생 애정문제고민이 없도록 노력할 것.
26년생 지연되는 것이 오히려 득이다. 38년생 부부의 갈등을 크게 키우지 말 것. 50년생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면 안 된다. 62년생 주장이 너무 강하면 마찰이 생긴다. 74년생 강태공이 세월 낚듯이 지낼 것. 86년생 과거를 거울삼아서 처리할 것.
27년생 깊이 생각해도 일은 어렵다. 39년생 자손에게 경륜을 빌려주어야 한다. 51년생 힘들고 어려워도 그만한 일을 못하랴. 63년생 고집으로 일을 어렵게 만든다. 75년생 독단적인 판단 버리고 상의할 것. 87년생 남보다 먼저 하는 일이 성사된다.
28년생 남의 것에 관심을 갖지 말 것. 40년생 금전거래는 되도록 삼가야 이롭다. 52년생 자기 잘못을 남에게 화풀이하지 말 것. 64년생 쓸데없는 말로 균열이 생긴다. 76년생 미루던 일이 드디어 결정 난다. 88년생 날카로운 신경을 안정시킬 것.
29년생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한다. 41년생 벌집 쑤신 것 같으이 건드리지 말 것. 53년생 쓸데없는 언쟁은 피해야한다. 65년생 자기 꾀에 자기가 빠지지 말 것. 77년생 잊을 것은 빨리 잊어야 손해 없다. 89년생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는 말 것.
30년생 갈 곳과 할 일이 많은 날이다. 42년생 서로 협동하면 도움을 받게된다. 54년생 신변에 작지 않은 변동이 있다. 66년생 이익이 되는 일을 미루지 말 것. 78년생 분주다사하고 중요한 일이 많다. 90년생 가까운 문제부터 해결하면 순조롭다.
31년생 좋고 나쁜 일이 동시에 일어난다. 43년생 신세만 지지말고 베풀며 살 것. 55년생 올챙이 적 생각 못하면 손해본다. 67년생 건강관리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 79년생 이웃을 초대하여 대접하면 좋다. 91년생 일을 가리지 말고 열심히 해야한다.
32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킬 것. 44년생 마음 상하는 일을 만들지 말 것. 56년생 문서의 변동을 살피는 것이 좋다. 68년생 돈은 노예가 되거나 주인이 된다. 80년생 결과가 있도록 서서히 진행할 것. 92년생 뜬구름은 손에 잡히지 않는 법.
21년생 스스로 즐거움을 찾아야한다. 33년생 어떤 경우에도 어른답게 행동할 것. 45년생 거짓말은 사흘안가니 지켜볼 것. 57년생 친구도 너무 믿지 않는 것이 좋다. 69년생 자기 일은 자신이 처리해야 이롭다. 81년생 주고받는 것을 확실하게 할 것.
22년생 건강에 차질이 없도록 조심할 것. 34년생 돈에 집착하면 건강이 상한다. 46년생 참을성 침착성을 잃지 않을 것. 58년생 큰 것을 잃고 작은 것을 챙기려한다. 70년생 헛된 욕심은 버리는 것이 이롭다. 82년생 눈앞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 것.
23년생 어려움을 극복해야 이롭다. 35년생 강약을 겸한 나라는 더욱 밝아진다. 47년생 나이에 맞는 신중함을 갖출 것. 59년생 종교 학문 연구에 전력을 기울일 것. 71년생 대기만성이라 느긋하게 기다릴 것. 83년생 엄격하게 원칙대로 처리해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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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오늘의역사

 
 

▲ < 소 한 >
  *  24절기 중 23번째로 태양의 황경이 285도일 때이다.
  *  동지와 대한 사이에 있으면서 한겨울 가장 추울 때에 해당
  *  속담에 '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죽는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춥다.

  1402(조선 태종  2)  문과 과거시험 처음 실시

  1906  일진회, 기관지인 국민신보 창간

  1916  청록파 시인 박목월 태어남
  1920  조선일보, 동아일보, 시사신문 발행 허가
  1926  조선총독부 청사 준공
  1930  우리말 큰 사전 편찬에 착수 
  1940  대마도에서 밀항선 교영호 침몰, 130명 익사

  1949  정부, 식민통치에 대한 일본 배상요구 선언

  1950  제1회 고등고시 실시
  1956  경주 국립공원 개발계획 확정
  1958  문교부, 한글전용안 실천요강 발표

  1978  진흥왕 순수비, 단양에서 새로 발견 

  1986  김영삼 민추협 공동의장, 신민당 입당
  1987  검찰, 고문관련 경관을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

  1990  서울-파리간 KAL 여객기 소련 시베리아 영공 첫 통과

  1997  작가 장정일, 음란문서 제작 및 배포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


  1412  프랑스의 잔다르크 태어남
    영국과의 전쟁에서 조국 프랑스를 구한 잔다르크는 영국으로 잡혀가
    종교재판을 받고 1431년 5월 화형을 당했다.
    잔다르크는 1920년 로마교황청에 의해 성녀로 시성되었으며
    지금은 프랑스의 수호 성녀로 추앙받고 있다.

  1838  모르스, 미국 뉴저지 주에서 첫 전보 시험

  1921  찰리 채플린의 첫 장편영화 <어린이> 뉴욕에서 개봉
    채플린이 각본, 주연, 감독하여 크게 흥행한 <어린이(The Kid)>에서
    채플린은 그의 기질에 어울리는, 시선을 끄는 마력이 있는 소년 
    재키 쿠건을 등장시켰다. 한 익살극에 출연해 탭댄스를 추는 아버지를
    흉내내고 있는 것을 보고 스카웃하게 되었는데, "일평생 내가 만난 
    사람들 중 가장 놀라운 사람" 이라고 재키를 격찬하고 있다.

  1941  루스벨트 미국 대통령, 자유선언(반파시즘 선언) 발표
    1921년 39세에 갑자기 소아마비에 걸렸지만 루스벨트는 굳은 의지로 병을
    이겨나갔다. 1932년 대통령에 당선되자 공황으로 허덕이던 미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서 '뉴 딜 정책'을 폈다. 1941.1.6 반파시즘을 
    선언하고 2차 대전에서 연합국이 승리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국제연합
    결성에 힘썼다.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대통령에 네 번이나 뽑혔다.

  1944  서독 레온 지방서 열차가 충돌 500명 사망 

  1950  영국, 중국공산당 정부 승인

  1976  시아누크, 캄보디아 대통령에 당선

  1993  소련에서 망명한 무용가 루돌프 누레예프 세상 떠남
  1998  인도네시아, 루피아화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