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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5일 (음력 12월 2일 庚申)

박영복(지호) 2011. 1. 5. 06:24

[오늘의 운세] 1월 5일 (음력 12월 2일 庚申)

24년생 오후에 생각지 않은 이득이 있다. 36년생 활동운이 좋으니 움직일 것. 48년생 오늘 하나가 내일의 두 개로 변한다. 60년생 초지일관 밀고 나가면 좋아진다. 72년생 하는 일에 보람을 느껴 행복하다. 84년생 그동안 늦어진 것을 만회하게된다.
25년생 마음을 잘 다스려야 편하다. 37년생 고독하며 나를 외롭게 만들지 말 것. 49년생 적게 가져도 부족함을 잊어야 된다. 61년생 미리 걱정을 사서 할 필요는 없다. 73년생 지루해도 끝까지 참아야 이롭다. 85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
26년생 힘겨웠던 일이 서서히 풀린다. 38년생 재난을 물리치는 것은 용기이다. 50년생 중요한 일은 남을 빌려서라도 할 것. 62년생 명석한 두뇌도 돌지 않은 때가 있다. 74년생 힘들 때 주위에 도움 청할 것. 86년생 변화가 일어나나 안정취할 것.
27년생 가볍게 움직이면 건강에 좋다. 39년생 이동수로 즐겁게 만들어 갈 것. 51년생 사람팔자 시간문제로 기회 잡을 것. 63년생 변동수 여행수 행복수가 길어진다. 75년생 내공을 쌓으니 실력이 늘어난다. 87년생 이사 여행 이동 바쁜 하루 보내라.
28년생 행동에는 절제가 필요하다. 40년생 숨어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설 것. 52년생 나는 새도 움직여야 날 듯 활동할 것. 64년생 차례 차례대로 하면 잘 풀린다. 76년생 숨은 비법을 공개하면 손해다. 88년생 게으르고 편안하게 살수는 없다.
29년생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일 것. 41년생 온전한 이해는 지혜로서 가능하다. 53년생 재산 쾌락 욕심에 빠지지 말 것. 65년생 안전사고 수술수 건강수로 힘들다. 77년생 손재수 있으니 잘 살펴야한다. 89년생 잘난 척하면 봉변당하기 쉬운 날이다.
30년생 이동 변동 움직임이 길하다. 42년생 속생각을 털어놓으면 순조롭게된다. 54년생 외로움을 여행으로 풀면 좋다. 66년생 여행은 젊음을 되돌려주는 샘물이다. 78년생 실천할 수 있는 일만 계획할 것. 90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진행하라.
31년생 가까운 곳이라도 다녀오면 좋다. 43년생 춤 출정도로 즐거운 일이 있다. 55년생 분주다사하고 활동이 많아진다. 67년생 즐거운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79년생 하찮은 일상에서 벗어나 볼 것. 91년생 자기를 정리하는데 시간을 가질 것.
32년생 아는 것은 많은데 쓰지 못하네. 44년생 몸에 안 좋은 것은 되도록 삼갈 것. 56년생 공염불하듯 쓸데없는 일이 많다. 68년생 목적이 무엇인지 분명해야한다. 80년생 손해수 도난수 건강수로 어렵다. 92년생 음식은 빈배만 채우면 족한 법이다.
21년생 아픈 병도 다 낫는 날이다. 33년생 생기가 넘치고 좋은 문서운이 있다. 45년생 오랜만에 속 시원하고 만족스럽다. 57년생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69년생 옛 문서가 새 문서로 바뀐다. 81년생 뜻밖의 매매 계약 횡재수도 있다.
22년생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크다. 34년생 불분명한 사람을 주의해야한다. 46년생 고요 중에 폭풍을 치니 조심할 것. 58년생 물질적인 손실이 따르니 유의할 것. 70년생 일확천금 노리면 함정에 빠진다. 82년생 가까운 사람도 한번 확인할 것.
23년생 성급함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35년생 나쁜 것도 때로 요긴히 쓸 때 있다. 47년생 부귀한 집에 재난이 많은 법. 59년생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을 수 없다. 71년생 절제의 미덕을 발휘하도록 할 것. 83년생 의외의 사건 사태를 주의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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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5일 오늘의역사

 
 

▲ 1896(조선 고종 33)  전국에서 민비 시해와 단발령에 저항하는 의병 봉기

  1912  아동문학가 이원수 태어남
  1923  상해임시정부 노백린 국무총리 선출
  1925  조선체육회, 제1회 전국빙상대회 개최

  1947  시인 홍사용 세상 떠남

  1950  독립신문 창간한 서재필 세상 떠남
    1866.10.28 전남 보성에서 태어남
    1884 15명의 젊은이와 함께 일본에 가 근대병술 배우고 돌아와 교관 됨
    갑신정변 때 병조참판이 되었으나 3일만에 실패하자 미국으로 망명함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세균학) 받음
    1896. 4. 7 최초의 순한글판 독립신문 발행
    1896. 7.20 민족의식 일깨우고 자주독립사상 불러일으키고자 독립협회 만듬

  1951  소설가 김동인 세상 떠남
  1953  이승만 대통령, 일본 방문 요시다(吉田) 수상과 회담
  1959  신보안법 반대 데모 남한 전국에서 일어남

  1961  첫 서울 민선시장 김상돈 취임
  1962  예총 창립총회 
  1965  정부,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발표

  1970  박정희 대통령, 고급공무원 등의 호화주택 처분 명령
  1979  고조선 시대 유물 100여점 중국 요녕성에서 출토

  1982  야간 통행금지 전면 해제

  1991  소말리아에 군의료부대 파견 결정
  1992  부시 미국대통령, 한국 방문
  1995  케이블 TV, 시험방송 시작


  1919  독일노동자당 결성, 나중에 나치스당으로 발전

  1933  미국 제30대 대통령 쿨리지 세상 떠남
    자유주의 정책으로 미국의 번영기를 이룩했다.
    "분수를 지키는 생활처럼 감동적이고 위엄있는 것은 없고 
    또 그처럼 훌륭한 독립도 없다." -- 이 말은 정치의 부패를 한탄한 말이다.

  1943  흑인인권운동가 카이버 세상 떠남
    카이버는 미국 노예제도를 끝장낸 남북전쟁 초에 태어난 흑인이다.
    그가 자라온 삶은 천대받는 삶이었지만 그의 마음 속은 언제나 희망으로
    가득차 있었다. 그는 쓰레기더미 속에서도 실험도구나 재료를 만들어냈고
    진흙 속에서 색소를 찾아냈다. 그는 오랜 동안 면화만 재배해 오던 미국 
    남부지방에 새로운 품종을 개발함으로써 가난한 농부들을 가난에서 
    해방시켜 주었으며 흑인들에게 꿈을 심어주었다.
    카이버는 1943.1.5에 아무도 돌보는 이 없이 외롭게 세상을 떠났다.

  1949  트루만 미국 대통령, 페어딜 정책 발표
  1950  트루만 미국 대통령, 대만과 중국과의 내분에 불개입 성명

  1953  사뮤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 파리에서 초연
    고목 한 그루가 서 있는 시골길에서 허름한 차림의 두 방랑자가
    '고도'라는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언제 올지, 왜 기다리는지도 모른다.
    다만 그가 오면 뭔가 좀 나아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와 
    오늘 오지 않으면 내일은 온다는 사실만을 알고 있을 뿐이다.
    '고도(Godot)'는 '신(God)' 또는 '죽음'이라는 등 갖가지 설이 있다.
    이 작품이 초연되었을 때 "고도가 누구냐"는 질문에 베케트는 "병사의
    군화를 뜻하는 '고디요(Godillo)'나 '고다스(Godasse)'라고 답했다.

  1954  미국-영국-프랑스, 대 유고 경제 협정 체결
  1956  모나코 국왕 레니에 3세와 영화배우 그레이스 켈리 약혼 발표
  1957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 아이젠하워 독트린 신중동교서 발표

  1960  프랑스 작가 알베르 까뮈 세상 떠남
    1957년 노벨문학상 받음
  1968  두브체크, 체코 제1공산당 서기장 취임

  1974  일본과 중국, 통상협정 조인

  1985  홍콘 공항 컨테이너에서 방사능 물질 누출, 19명 오염

  1993  스코틀랜드 세틀랜드 군도에서 유조선 좌초, 원유 2천400만 갤런 유출
  1996  미국, 화이트워터 문서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