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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4일 (음력 12월 1일 己未)조선일보

박영복(지호) 2011. 1. 4. 05:17

[오늘의 운세] 1월 4일 (음력 12월 1일 己未)조선일보

 

24년생 다른 사람의 잘못을 용서할 것. 36년생 대인관계에 신경을 써야 이롭다. 48년생 급할수록 신중하게 처리할 것. 60년생 주위의 덕을 너무 기대하지 말 것. 72년생 모르게 돈이 축이나니 주의할 것. 84년생 달콤한 말에 자꾸 빠지면 손해본다.
25년생 즐거운 마음은 건강에도 좋다. 37년생 아침에 막힌 일이 오후에 풀린다. 49년생 바람이 부는 대로 흔들리지 말 것. 61년생 흥분하지 말고 차분히 기다릴 것. 73년생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갈고 닦을 것. 85년생 바빠지지만 침착하게 대처할 것.
26년생 매사에 짜증이 나도 참을 것. 38년생 음식을 조심해서 먹어야 건강하다. 50년생 이기고지는 마음을 떠나면 편하다. 62년생 섣부른 행동은 하지 말아야한다. 74년생 생각이 달라도 이해로서 감쌀 것. 86년생 장애와 곤란을 특히 주의해야한다.
27년생 희망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다. 39년생 귀인의 상봉으로 즐거운 날이다. 51년생 둥근 돌은 구르고 모난 돌은 박힌다. 63년생 운이 열리니 마음이 즐거워진다. 7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 풀린다. 87년생 자격증이나 실력을 인정받는다.
28년생 생각한 일은 보류하면 좋다. 40년생 형편에 맞게 추진해야 득이 된다. 52년생 고생을 모르는 사람은 낙도 모른다. 64년생 기반을 튼튼히 마련하는데 주력할 것. 76년생 함부로 움직이면 상처만 남는다. 88년생 만사에 덤비지 말고 신중할 것. 29년생 살아온 길이 잘 나가고 있다. 41년생 훌륭한 인물도 노력해서 출세한 거다. 53년생 활발한 시기이니 노력할 것. 65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렸다. 77년생 팔고 사는 운이 좋으니 희망적이다. 89년생 이동수 여행수 행운수를 잡을 것. 30년생 답답함을 인내로서 극복할 것. 42년생 사소한 고민은 말하지 않을 것. 54년생 좋은 일하고 구설수 생기니 주의할 것. 66년생 길은 갈 탓이요 말은 할 탓이다. 78년생 매사에 결정 나므로 대비할 것. 90년생 실수가 없도록 말을 아껴야한다.
31년생 외로운 산에 혼자 있는 격이다. 43년생 스스로 자신에게 위안을 찾을 것. 55년생 목표를 조금 낮추는 것이 현명하다. 67년생 조용한 곳에서 자신을 닦을 것. 79년생 너무 급하게 마음을 먹지 말 것. 91년생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32년생 많은 걱정은 건강에 좋지 않다. 44년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이 많다. 56년생 하는 일 없이 마음만 바쁘다. 68년생 절충은 빠를수록 손해가 적다. 80년생 지난 뒤에 대책마련은 소용없다. 92년생 공짜는 세상에 없으니 바라지 말 것.
21년생 생각한 만큼 결과도 순조롭다. 33년생 마음이 풍류를 따라가니 즐겁다. 45년생 꽃 같은 그리움 애써 지우려하지 말 것. 57년생 의심하지 말고 믿고 살아야한다. 69년생 한 잔 술로 거래가 성사된다. 81년생 친구나 윗사람에게 초대받는다.
22년생 힘들어도 나름대로 즐거움도 있다. 34년생 금방 벼락이 떨어질 듯하지 말 것. 46년생 어려움을 극복해야 대인이다. 58년생 서류 문서는 꼼꼼히 확인할 것. 70년생 검소하면 재산을 지킬 수 있다. 82년생 설마가 사람을 죽이니 조심해야한다.
23년생 먼저 양보하면 평화가 생긴다. 35년생 귀신도 사귈 탓 친하게 지낼 것. 47년생 이심전심으로 일을 해결해야된다. 59년생 여행 변화 즐거움이 넘쳐난다. 71년생 현명한 처세술을 발휘해야 득이다. 83년생 신중은 하되 뒤로 물러서지는 말라.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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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오늘의역사

 
 

▲ "1월 4일 슬프고 허전하기는 하지만 평안한 기분이다.
    왜인지 울고 싶은 기분이다. 기도를 드리다....
    혼자서 말을 타고 산책하다. 무척 슬프다.
    주위사람들이 극도로 이기적인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톨스토이의 일기 중에서
                 톨스토이는 일생동안 성실하게 일기를 썼다

  1135(고려 인종 13) 서경에서 묘청 반란
    묘청은 서경으로 서울을 옮길 것을 주장하였다가 개경에 기반을 두고 있는
    유교주의자와 사대주의자들의 반대로 좌절되자 불만을 품고
    반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묘청의 군대는 김부식이 거느린 관군에게
    전멸되고, 묘청은 배반한 부하에게 죽음을 당했다.

  1458(조선 세조  4) 조선 초기 역사 기록 <국조보감> 제1차 편찬 완료

  1924  의열단원 김지섭 의사, 일본 궁성에 폭탄 투척

  1949  도꾜에 주일 한국 대표부 설치

  1951  인민군 서울 재점령, 1.4 후퇴 개시
        트루만 미 대통령, 중국지역 폭격 고려중이라고 밝힘

  1965  64년도 수출실적 1억2,073만 달러 기록

  1981  정부, 국유재산 7조 9556억원이라고 밝힘
        언론 통폐합으로 연합통신 창설, 사장에 김성진
  1982  중고생 교복과 머리형을 자율화하기로 결정

  1991  과학기술처, 'IR52 장영실상' 제정
        서비스 요금 기습 인상
        환경처, 환경보존 5개년 계획 발표
    91-95년까지 총 5조1175억원 투입 전국 주요 상수원 수질을 1급수로 개선
    생활쓰레기 위생처리율 61%로, 하수처리율 65%로,
    대기환경은 환경기준 이하 유지

  1997  김영삼 대통령, 대북정책 신중접근 방침 발표
        미국, 대북 식량 거래 허가
        민주노총 96,000여명의 재파업 돌입


  1642  영국의 물리학자 뉴턴(1642-1727) 태어남
    만유인력의 법칙을 비롯해 수많은 업적을 남긴 근대 과학의 아버지
    과학사에서 손꼽히는 책의 하나인 <프린키피아>를 저술
    "오!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네가 한 짓을 너는 모르리라!
    오 물리학이여! 형이상학에서 나를 구해다오!"
         --다이아몬드는 뉴턴이 기르던 개의 이름임

  1884  영국에서 페비안 협회가 결성됨

  1940  영국의 물리학자 조셉슨 태어남
    초전도에 관한 '조셉슨 효과'를 이론적으로 예측하고 이 효과를 이용하여
    조셉슨 소자를 개발하였다. 이 공로로 1973년 노벨상을 받았다.

  1941  프랑스 철학자 베르그송 세상 떠남
  1947  버마 공화국 독립

  1952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 국유화와 관련 영국과 이집트 충돌
  1956  소련-몽고-중국 간 직통 철도 개통

  1960  프랑스 작가 알베르 까뮈 세상 떠남
  1965  영국 시인 T.S. 엘리엇 세상 떠남

  1986  미국 오클라호마주 동부 핵연료 공장서 방사능가스 유출사고 발생
    1명 사망, 100여명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