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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1년 신년운세(음력을 기준으로 합니다)

박영복(지호) 2011. 1. 1. 06:42

[오늘의 운세] 2011년 신년운세(음력을 기준으로 합니다)

 

호랑이해는 숨바꼭질하느라고 동분서주 변화도 많았던 해였구나, 그러나 용기를 가지고 잘 버텨왔다. 새해는 쥐와 토끼는 생김새가 크고 작을 뿐이지 그이 같으나 쥐가 더 빠르고 의심이 많아서 꾀를 부린다면 좋은 해로 봐도 좋다. 그러나 삼재가 들었기에 특히 조심해야한다. 개띠 양띠와 손잡으면 도움이 되겠다. 무엇이든지 미루지 말고 속전속결로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 음력 1. 3. 7. 8월은 교통사고와 건강을 조심하고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예방차원에서 검사해보면 좋겠다. 집안 단속에 신경을 써야 이롭다. 남의 일에는 참견하지말고 지나친 투자는 삼가는 것이 득이 된다.

소와 토끼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 같지만 자만하지 말고 소가 마차를 끌고 가듯이 꾸준하게 하면 좀 늦기는 하나 반드시 성공을 한다. 그러나 작은 것은 양보하면서 큰 것은 절대적으로 양보하면 안 된다. 작은 것은 빨리 결과나 나오겠지만 큰 것은 좀 늦어지니 전반기보다는 하반기에 운이 강하게 들어온다. 이럴 때 변동수가 있다. 이사 매매 직장변동 등이 있으니 차분하게 변화를 시키는 것이 좋다. 외국 여행운도 있으니 일찍 갔다오면 좋겠다. 모든 권한이 나에게 있으니 성급하게 하지말고 심사숙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음력 3. 4. 5월에 준비하면 6월에 결과가 나오겠고 10월에 문서가 비추니 계약 등이 좋겠다. 


호랑이띠는 좋은 일도 있겠고 변화도 많아지겠다. 일은 골라가면서 하면 좋고 급하게 친하게 다가와서 달콤한 말을 한다면 조심해야한다. 건강관계는 한번 검사를 받아보면 좋겠다. 노력한 것이 많으면 소득도 많아지겠다. 이럴 때는 모르는 척하면서 깊이 생각해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겠다. 노인들은 낙상수 궂은 음식과 과식은 삼가면 좋겠다. 인정받고 지위도 올라가겠으나 할 일이 너무 많으니 미루지 말고 그때그때 해결하면 결과는 좋아진다. 힘들어도 마음먹기에 달렸으며 섣부른 행동은 삼가야 이롭다. 음력 5. 6월은 결정은 나나 희비가 엇갈리겠다. 7. 9월은 문서가 비추니 기회를 놓치지 말 것. 


귀인을 만나는 격이다. 고통이 지나고 평온을 찾으며 희소식 지위 상승수가 있고 새로운 일이 많이 생기겠다. 용띠에게 도움을 청해볼 만하다. 소인상대보다는 대인을 상대하는 것이 좋겠다. 뜻하든 바를 좀 늦기는 하나 소망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먼 곳보다는 가까운 곳에서 좋은 일이 생기겠다. 불운을 만회할 수이니 귀인을 만나서 어려움이 풀린다. 새로운 힘이 생기니 활기차게 움직이면 얻는 것도 많아진다. 우환 중에 있던 환자들도 회복시기이다. 그러나 사람이 잘 따르는 운이나 가려가면서 교섭함이 좋겠다. 음력 4월에 결정되니 미루던 것을 서둘러서 처리하면 좋다. 5. 7. 10월은 매사 조심해야한다.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때나 그러나 구설수가 있을 수니 가려 가면서 하도록 할 것. 어느 때보다 인내가 많이 필요하며 현재에 충실하면 만사가 해결될 수 있다. 주변을 정리할 운이니 어렵지만 정리하고 넘어가야 한다. 서두르기보다는 한 발짝 늦추어 가는 것이 오히려 득이 생기겠다. 양띠 토끼띠와 손잡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남쪽에서 희소식이 있을 수니 일이 생기면 적극성을 뛰어야한다. 갑자기 친절을 베푸는 사람은 그 속에 위험성이 있으니 적당히 답변만 하면 속는 일은 없겠다. 자기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 음력 3. 4월은 교통사고 구설 손재수가 있으니 조심해야한다.


봄에 씨앗을 안 심으면 가을에 거두어들일 곡식이 없듯이 기회가 왔을 때 서둘러야한다. 금년은 기대가 크고 시기도 왔으니 우선 실행해보면 좋겠다. 금년은 새로운 일들과 새 계획이 많이 생각이 날 것이다. 대인관계가 많이 생길 수니 다소 손해가 가더라도 의리를 지키면 골치 아픈 일도 해결된다. 크게 확장하는 것은 금물이고 작은 것이 불어나서 크게 될 운이다. 생각대로 되어 나가는 운이니 열심히 쉬지 말고 움직여야 소원성취를 하게된다. 단 조심할 것은 엉뚱한 욕심을 부리면 도리어 화를 입게된다. 음력 2월은 결정이 날 것으로 보고 3. 5. 8. 10월은 구설 교통사고 안전사고를 조심할 것. 


올해는 동분서주 바쁜 운이 된다. 결정짓지 못한 것들을 모두 청산하고 새 출발하는 시기이다. 매사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찾는 운이다. 변동수가 있으니 이사 매매 환경도 바뀌고 직장인도 이동수가 있으나 심사숙고하면서 해야한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난관을 스스로 해결해야 득이 생긴다. 금전지출과 언행부주의하면 관재수도 보이니 조심해야한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설비도 있으나 너무 과감하게 하는 것은 삼가야한다. 노력의 대가가 있는 운이니 많이 일하고 돈을 많이 벌어라. 이성문제 잘못하면 이별 구설수가 있다. 음력 7. 8. 9월은 교통사고를 음주운전을 조심해야한다.


올해는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해이다. 설계가 잘못되면 그 집이 잘못 지어 지듯이 생각대로 하지말고 재검토가 필요하다. 마음에 담아 두었던 의견을 표현하면서 책임감을 가지고 하나부터 세밀하게 검토해서 진행하면 좀 늦은 것 같지만 끝에 가보면 실속이 있을 것이다. 부부사이에 정성을 들이고 하고 싶은 말도 일단 다시 생각해서 참고 보면 좋은 쪽으로 결과가 있겠다. 음력 4월부터는 좋은 운이니 차분하게 일할 것. 대인관계가 잘되고 장원급제하는 운이 있으나 말을 아껴야한다. 6. 7. 8월은 교통사고 건강검진을 받아보면 좋겠고 짜증이 날 때 하 하 하 하고 웃어보면 마음이 풀리게된다. 


삼재 중에 있다고 꺼리지 말 것. 용기를 가지고 박차고 나가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올해는 동분서주할 운이다. 작년 계획을 그대로 변동시키지 말고 활발하게 밀고 나갈 것. 자기 것을 소중하게 간직하면서 진행하면 물질적인 면보다는 정신적인 면에서 풍족해진다. 그러나 뒤 마무리를 깨끗하게 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보아라. 소홀히 하면 구설에 휘말린다. 큰 것보다는 작은 것이 더욱 짭짤하겠다. 환경변화에 잘 적응하면 운세가 더욱 활발해지겠다. 서쪽에서 귀인을 만날 수니 적극성을 띄고 해보면 몸은 비록 힘들어도 흉보다는 길로 변해지겠다. 음력 5. 7. 11월은 잠시 쉬어가면서 일하면 좋겠다.


올해는 일도 많고 먹을 것도 많이 생기겠다. 상대가 한번 사면 나는 두 번 산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면 일이 활발하게 돌아가겠다. 가까운데 보다는 먼 곳에서 좋은 일이 있을 수니 먼 곳에서 행운을 찾아보면 좋겠다. 먼 곳은 외국도 포함이 된다. 닦고 숙달이 되었으니 과감하게 처리할 것. 가능성 없는 일은 시작하지 말고 사업에 변화가 있으니 기회가 오면 과감하게 밀고 나가면 좋은 시기이다. 밖으로 나갈 수가 많으니 망설이기보다는 우선 실행하면 좀 힘은 들지만 결과는 좋아진다. 큰 일을 하는데 처음은 모두 힘이 들지만 인내로서 일하면 성공이 보인다. 음력 4. 6. 10월은 몸조심을 해야한다. 


기타 줄에 몸을 싣고 흥겹게 보내면 좋다. 올해는 옛날에 준비한 공을 쌓아 둔 것이 이제야 빛을 보는 해다. 문서 받는 운이나 겸손하게 하면 사방에 명성을 떨치는 운이다. 명예와 돈이 한꺼번에 크게 되는 것은 아니니 욕심은 금물이다. 구설수가 뒤따르니 돌다리도 두들겨 가며 진행하면 소원성취를 하겠다. 건강을 체크하고 문서는 있는데 문서를 받았다고 바로 수익이 있는 것은 아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니 가까운 사람을 항상 조심할 것. 마음을 열고 진행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하반기에 모든 수확이 순조롭겠다. 음력 3. 5. 9월은 구설 교통사고 건강을 유의할 것. 


토끼해를 만났으니 합이 맞는 운이니 외롭기보다는 합의가 잘 되겠다. 차분하게 계획대로하면 일은 성사되겠다. 그러나 배신수도 있으니 성급하게 보다는 차분히 하면 좋은 결과가 오겠다. 변화되는 시기로 용이 승천하는 격으로 세상을 넓게 보는 해이니 넓고 멀리보고 일하면 승산 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니 내가 먼저 양보하고 악인 같은데 선의를 베풀면 악이 큰 은인이 되겠다. 모든 일에 양보와 고개를 숙이면 지는 것 같지만 결과는 내가 승소하는 것이다. 술렁대는 마음도 일단 가라 앉혀보면 경사가 있을 수도 있다. 음력 2. 3. 4. 8월은 건강조심하고 구설수도 유의해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월1일 오늘의역사

 
 

▲ " 1월 January란 명칭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Janus에서 비롯되었다.
    앞과 뒤에 모두 얼굴이 있는 신으로서 뒤의 얼굴로는 과거를 보고
    앞의 얼굴로는 미래를 본다. 그래서 해가 바뀌는 1월의 신이 되었다. 

  1574  율곡 이이, 임금에게 <만언봉사> 올림

  1883(조선 고종 20)  제물포 개항, 인천으로 이름 바꿈
    부산항과 원산항에 이어 세 번째로 개항
  1896(조선 고종 33)  우리 나라 양력 사용 시작
  1897(고종광무 원년) 서울에 최초의 석유 가로등 설치

  1911  조선독립운동 말살책인 105인 사건 조작
  1928  조선일보, 최초로 신춘문예 입선작 발표 

  1949  미국, 한국정부를 정식 인정(초대 대사에 무초)
        남북한 우편물교환협정 체결
        친일파와 부일협력자 처단 위한 반민특위 발족

  1951  중공군 6개 사단, 38선 공격 개시

  1962  정부 연호를 서기로 바꿈
  1963  KBS-TV 유료광고방송 실시, 시청료 징수 업무 개시
        부산 직할시로 승격
  1964  미터법 실시
  1966  한국-일본, 대사 임명에 동의
    주일대사에 김동조, 주한일본대사에 기무라(木村) 임명

  1971  남산 제1호 터널 개통
  1977  생활보호대상자 및 저소득자 2백9만5천명 대상으로 의료보호제도 실시
  1978  동력자원부 발족, 초대 장관에 장예준

  1982  한국전력공사 발족
  1983  고위공직자의 재산등록 명시한 공직자 윤리법 발효

  1988  김일성 신년사에서 남북연석회의 제안
    쌍방의 당국자 포함한 제정당 사회단체 대표들과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는
    남북연석회의 제안하고 팀스피리트 훈련 중지, 다국적 군축회담, 
    제24회 서울올림픽 공동주최, 상호비방 중지문제 등을 논의하자고 제안
  1989  김일성 신년사에서 남북정치협상회의 제의
    4당 총재와 재야 인사들을 초청하는 형식으로 남북정치협상 제의하고
    팀스피리트 훈련 중지 촉구

  1990  KBS 문자다중방송 시작
        김일성, 신년사 통해 남북한 최고위 당국 정당 수뇌협상회의 제의
  1991  김일성, 신년사 통해 민족통일정치협상회의 소집 제의
  1994  서울시, <서울 정도 600년의 해> 선포
  1995  쓰레기 종량제 전국 실시


  1801  소행성 처음 발견

  1863  미국 대통령 링컨, 노예 해방 선언
        근대 올림픽 창시자 쿠베르탱 태어남
  1864  미국 사진작가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태어남
    뉴욕의 한 빌딩의 방 번호이기도 했던 그의 '갤러리  291'을 통해
    사진 예술 전개와 함께 피카소와 초현실주의를 처음으로 미국에 소개했다.

  1901  호주 건국
  1910  청 나라 중화민국으로 개칭
  1912  중화민국 수립, 손문 대통령 취임, 공화제 선포

  1947  중국, 신헌법 공포

  1956  수단 공화국 독립
  1959  유럽공동시장(EEC) 발족
        쿠바 혁명으로 카스트로 집권

  1960  카메룬 독립
  1967  미국,영국,프랑스,일본 최초의 4원 TV 중계에 성공
  1969  체코슬로바키아 연방제 발족

  1972  프레스카드제 실시
  1973  영국 아일랜드 덴마크, EC에 가입
  1978  인도항공 소속 보잉 747기 폭발로 봄베이 근처 바다에 추락, 213명 사망
  1979  미국과 중국, 정식 국교 수립

  1993  체코슬로바키아,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