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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30일 (음력 11월 25일 甲寅)

박영복(지호) 2010. 12. 30. 06:46

[오늘의 운세] 12월 30일 (음력 11월 25일 甲寅)

24년생 가족의 의견에서 답이 나온다. 36년생 상대방을 일단 믿어보면 편하다. 48년생 무엇인가 남기려고 애써야한다. 60년생 여행 이동수로 즐겁게 움직일 것. 72년생 승진 진급 변동운이 활발해진다. 84년생 대인관계 이성관계 자존심 꺾지 말라. 25년생 아침이 찾아올 때까지 참을 것. 37년생 지나친 생각은 판단착오가 된다. 49년생 주변을 잘 정리하는 것이 좋다. 61년생 재난 질병 도난 밤길을 조심할 것. 73년생 화려함 속에 비해서 내실이 적다. 85년생 행동보다는 많은 생각이 필요하다.
26년생 여유로움 속에 활기가 넘친다. 38년생 처음에는 어려우나 나중에 풀린다. 50년생 움직이는 만큼 얻는 것이 많다. 62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풍성하게 된다. 74년생 개혁 변동 뜻대로 풀리니 즐겁다. 86년생 이동 여행 밀고 나가면 성과 생긴다.
27년생 가족에게 양보하면 만사가 풀린다. 39년생 집안 분위기를 밝게 만들 것. 51년생 쓸데없는 일에 신경 쓰지 말 것. 63년생 도난 재난 실물수 건강을 조심할 것. 75년생 상속 가정사 문제가 일어난다. 87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잘 챙겨드릴 것.
28년생 먼 곳의 좋은 소식으로 즐겁다. 40년생 운이 상승일로이니 찬스를 잡을 것. 52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발전이 상승한다. 64년생 주저하지 말고 전진하면 좋다. 76년생 서로 뭉치면 사는 길이 나온다. 88년생 도움으로 어려움이 해소되는 날.
29년생 의식주가 풍부해지는 날이다. 41년생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찾아볼 것. 53년생 이동 여행 변동 변화가 생긴다. 65년생 신분상 변화로 바빠지는 날이 된다. 77년생 현상을 지키면서 진행하면 좋다. 89년생 움직일수록 얻는 것이 많은 날이다.
30년생 명예를 얻으니 부러울 것이 없다. 42년생 넘치는 기상 만사가 형통한다. 54년생 마음대로 움직여도 결과가 좋다. 66년생 많은 사람이 따르니 행복한 날이다. 78년생 숨은 실력으로 칭찬을 듣는다. 90년생 긍정적인 생각으로 받아들이면 좋다.
31년생 센 고집으로 원망을 듣지 말 것. 43년생 믿음을 상실하면 인생의 끝이다. 55년생 매사를 꼼꼼하게 살피면서 할 것. 67년생 가정에서 언쟁은 되도록 피할 것. 79년생 일이 힘들어도 고비를 넘길 것. 91년생 교통 안전사고 이성교제 조심하라.
20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것. 32년생 여러 가지 재능을 잘 활용하면 좋다. 44년생 새로운 연구를 위해서 노력할 것. 56년생 단순하게 생각하면 생활이 편하다. 68년생 여행 이동 변동운이 즐겁게 만든다. 80년생 사람은 몸과 마음이 통해야한다.
21년생 여러 곳에 가고 싶어도 참을 것. 33년생 너무 바쁘면 어려움도 잊는다. 45년생 작지 않은 변화를 감지해야한다. 57년생 여건에 따라서 행동도 달라야한다. 69년생 욕심을 버리고 자기 일만 할 것. 81년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이 많다.
22년생 생각지 않은 손님의 방문이 있다. 34년생 울적한 기분이 활짝 풀리게된다. 46년생 분주다사하고 즐거움도 넘친다. 58년생 부지런하게 뛰면 결과도 좋다. 70년생 출발의 시기이니 서두르면 좋다. 82년생 실속을 차리는데 힘을 쏟아야한다.
23년생 긴 병이 이제야 물러간다. 35년생 옛 일은 잊고 새 일에 충실할 것. 47년생 힘든 일에 서광이 비추니 활동할 것. 59년생 옛 문서가 좋은 문서로 바뀐다. 71년생 진취적인 생각은 희망을 낳게 한다. 83년생 행복을 자신에게서 찾아야 이롭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2월30일 오늘의역사

 
 

▲ 1859(조선 철종 10)  조선말 의병장 운강 이강년 출생

  1895(조선 고종 32)  단발령 공포

  1906  최익현, 대마도에서 단식으로 세상 떠남

  1917  저항 시인 윤동주 태어남
    대표작: 서시, 별헤는 밤, 십자가
    "바람이 어디로부터 불어와 
     어디로 불려가는 것일까
     바람이 부는데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다
     내 괴로움에는 이유가 없을까
     단 한 여자를 사랑한 일도 없다
     바람이 자꾸 부는데
     내 발이 반석 위에 섰다
     강물이 자꾸 흐르는데
     내 발이 언덕 위에 섰다"
            --윤동주의 시 <바람이 불어>
    "무시무시한 고독에서 죽었구나! 
     29세가 되도록 시도 발표하여 본 적도 없이!"  그의 사후 출간된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문에 정지용은 이렇게 썼다.

  1945  송진우(한민당 수석총무) 암살당함 
    범인은 한현우로 46년 4월 9일 체포, 무기징역을 선고

  1960  윤보선대통령, 경무대를 청와대로 개칭

  1970  호남고속도로 개통. 대전-전주간 79KM

  1978  장거리자동전화 개통

  1990  전두환 전 대통령, 백담사서 은둔 769일만에 하산
  1993  생물다양성 협약 발효, 163개국 서명
  1995  수인선 협궤열차, 59년만에 폐선


  1730  일본 북해도에 지진. 137,000명 사망

  1903  미국 시카고 이로우오이스극장에 화재. 602명 사망

  1918  미국의 휴머니스트 사진작가 유진 스미드(1918-1978) 태어남
    "사진은 이성의 소리를 듣게 한다.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처방을 찾도록
    인도해 갈 수도 있을 것이다. 사진을 통하여 사람들을 
    낯설은 생활방식에 대해 더 많은 이해와 연민을 느낄 수 있겠다." 
    유진 스미드는 말년에 일본의 미나마따 시에 정착, 1972년에 환경오염으로
    인한 '미나마따' 병자를 사진으로 기록해서 세계적으로 큰 반응을 일으켰다.

  1922  소비에트사회주의공화국연방(USSR) 수립

  1944  프랑스 작가 로망 롤랑 세상 떠남
    1915년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작: 장크리스토프, 매혹의 혼, 사랑과 죽음의 장난
  1947  루마니아, 공화국 선언

  1951  마샬플랜 종료. 약120억 달러 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