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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29일 (음력 11월 24일 癸丑)

박영복(지호) 2010. 12. 29. 06:22

[오늘의 운세] 12월 29일 (음력 11월 24일 癸丑)

24년생 하는 일의 매듭을 잘 마무리할 것. 36년생 아무리 급해도 여유를 가질 것. 48년생 문서는 비추나 답답한 문서다. 60년생 금전이 나가니 차분히 진행할 것. 72년생 돈은 제 발로 들어와야지 억지는 안 된다. 84년생 과거보다는 미래를 볼 것. 25년생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할 것. 37년생 서운해도 이해로서 풀어나갈 것. 49년생 인덕이 없으니 기대하지 말아야한다. 61년생 노력하면 반드시 도움을 받는다. 73년생 정직한데 고집을 버리면 더 좋다. 85년생 원하지 않은 일에 미리 대비할 것. 26년생 한결같은 마음이 필요한 날이다. 38년생 많이 생각하고 적게 말하면 좋다. 50년생 마음이 전달되지 않아도 실망 말 것. 62년생 급한 마음을 차분히 가질 것. 74년생 손재수 있으니 거래는 삼갈 것. 86년생 분수만 지키면 막힘이 없어진다. 27년생 마음의 동요를 잘 잡아야한다. 39년생 서두르면 어려움이 생기는 날이다. 51년생 돌고 도는 세상 서두르지 말 것. 63년생 당분간 고생이라 생각하고 참을 것. 75년생 대인관계를 원만하게 갖도록 할 것. 87년생 투자는 언제나 신중하게 할 것. 28년생 걱정을 만들어서 하지 말 것. 40년생 찬 기운 더운 기운을 조화시킬 것. 52년생 일이 허사 될 수니 조심할 것. 64년생 친구간에는 계산적으로 하지 말 것. 76년생 건강을 잘 살피도록 노력할 것. 88년생 강한 사람은 공격을 받게 되는 날.
29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야한다. 41년생 사교술로 대인관계를 풀어야한다. 53년생 가족의 화합에 신경을 써야한다. 65년생 혼자서 고민만 할 필요는 없다. 77년생 너무 즐거워도 고민이 생기는 법. 89년생 보는 바가 크면 이루는 바도 커진다. 30년생 감정을 조절하면서 기다릴 것. 42년생 투기 확장 변동은 삼가야한다. 54년생 옛 것을 지키는 것이 현명해진다. 66년생 냉정함을 잃으면 판단이 흐려진다. 78년생 다른 사람을 돕는데 힘을 써야한다. 90년생 변동은 금물이니 동요하지 말라. 31년생 주위에서 어른 대접을 받는다. 43년생 가난하면 아무것도 못 주게 된다. 55년생 순리를 거역하면 일이 어렵다. 67년생 의리를 지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79년생 너무 큰 것만을 바라면 손해본다. 91년생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주어야한다. 20년생 상대의 단점을 건드리지 말 것. 32년생 날카로운 말은 되도록 삼가야한다. 44년생 되고 안 되고를 분명히 결정할 것. 56년생 실수가 없도록 항상 주의할 것. 68년생 손해보는 편이 오히려 편해진다. 80년생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격이다. 21년생 인생은 외로운 길로 가는 거다. 33년생 단순하게 생각하면 잘 풀리게된다. 45년생 외부의 판단에 의지하지 말 것. 57년생 불안과 초조한 마음을 버릴 것. 69년생 심사숙고한 후에 결정을 내릴 것. 81년생 원칙을 고수하는 것이 득이 된다. 22년생 변화가 많아지니 침착해야한다. 34년생 낙천적인 생각이 호운을 만든다. 46년생 바쁜 와중에도 이익을 얻는다. 58년생 이사 변동 여행 바쁜 하루가 예상된다. 70년생 활동운으로 즐거움을 만들 것. 82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를 열심히 하라. 23년생 마음을 한가롭게 가져야한다. 35년생 왕성한 활동력으로 지위가 향상한다. 47년생 보다나은 내일을 위해서 노력할 것. 59년생 피곤한 심신을 평화롭게 할 것. 71년생 젊다고 건강을 과신하지 말 것. 83년생 남의 사정 보다가 내가 어렵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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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9일 오늘의역사

 
 

▲  1856  독립운동가 이범윤 태어남
  1883  한-독-영 수교 조약 맺음

  1910  회사설립을 허가제로 회사령 공포 시행
  1914  흥사단, 첫 대회 개최 

  1945  서울서 신탁통치반대국민총동원위원회 결성 위원장 권동진

  1967  우리 나라 처음으로 지리산을 국립공원으로 지정

  1979  수도권 방위벽 준공

  1980  공무원윤리헌장 선포식
        정부, 리비아와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1990  체신부, 서울방송의 무선국 가허가. 호출부호 HLSQ 출력 50KW


  1170  캔터베리 대주교 베케트, 왕의 자객에게 암살됨

  1911  손문, 남경혁명정부 대통령 취임

  1926  독일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1875-1926) 세상 떠남
    신낭만파 시인. 저서: 말테의 수기, 신시집, 무인의 비가
   "기념비를 세우지 말라. 장미꽃으로 하여금 그저 해마다 님을 위해 피게 하라
    님은 오르페우스이기에, 님의 전신은 여기에도 또 저기에도 있으니
    우리는 마음을 다른 이들을 위해 태워서는 안되노라."로 시작되는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노래>를 완성한 뒤 릴케는 "단 한 개의 글자도
    미심쩍은 데가 없었고, 단 한 자도 바꿀 수 없었다."는 편지를 남겼다.
    릴케가 죽기 전 가을에 이집트 여자 친구가 찾아왔는데 그 친구에게 줄
    장미꽃을 꺾다가 장미 가시에 찔려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그래서
    그의 묘비에는 "오, 장미여, 순수한 모순이여"라는 글이 새겨져 있다고.

  1945  미국 소설가 드라이저 세상 떠남 
    그의 대표작 <아메리카의 비극>은 <젊은이의 양지>라는 제목으로 영화화
   우리 문명이 이제 본능의 완전한 지배를 받고있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금수가
   아닌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나 이성의 완전한 지배를 아직 받고 있지 못한
   것으로 미루어 아직 사람이 되지는 못했다. 양자의 중간 단계에 있는 것이다.

  1949  프랑스와 베트남, 독립혁명 체결

  1989  바츨라프 하벨, 체코사상 최초의 비공산계 대통령에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