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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26일 (음력 11월 21일 庚戌)

박영복(지호) 2010. 12. 25. 06:46

[오늘의 운세] 12월 26일 (음력 11월 21일 庚戌)

24년생 고독을 즐기면서 하루를 보낼 것. 36년생 고독과 외로움을 버리면 편하다. 48년생 집안에 변동수로 바쁜 하루다. 60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으로 활동할 것. 72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밀고 나갈 것. 84년생 새로운 아이디어가 샘솟는 날이다.
25년생 스스로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 37년생 분주다사하며 정신 없이 바빠진다. 49년생 명분보다는 실리를 추구할 것. 61년생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이 많다. 73년생 자기 주장만 너무 앞세우면 힘들다. 85년생 대가가 없어도 앞날을 기약할 것.
26년생 생기가 나고 활기가 솟는다. 38년생 마음을 확실하게 표현하면 좋다. 50년생 좋은 사람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 62년생 건강이 빠르게 회복되니 즐겁다. 74년생 멀리 갈수록 얻는 것이 많아진다. 86년생 생각지 않은 대접으로 즐거워진다.
27년생 집안에 행복이 넘치는 날이다. 39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난 격으로 즐겁다. 51년생 좋은 문서는 변동 때 잡을 것. 63년생 신상에 좋은 변화가 찾아온다. 75년생 태평세월을 누려도 이상이 없다. 87년생 새로운 기분으로 새 일을 시작할 것.
28년생 진실은 언제나 보답을 받는다. 40년생 대인관계가 순조롭게 잘 풀린다. 52년생 숨은 재능을 인정받는 날이다. 64년생 겸손하게 대처하면 유리하게 전개된다. 76년생 주관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다. 88년생 불편한 점은 빨리 풀면 이롭다.
29년생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 법이다. 41년생 건강에 신경을 쓰는 것이 득이 된다. 53년생 듣기 좋은 말에 넘어가지 말 것. 65년생 희망은 고통 너머에서 기다린다. 77년생 소리는 요란한데 결과는 적다. 89년생 매사를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30년생 차차 좋아지는 날이니 기다릴 것. 42년생 자기 주장을 마음껏 펼칠 것. 54년생 시간을 기다리면 일은 풀린다. 66년생 생기가 넘치고 의욕이 생기는 날이다. 78년생 오래 바라던 일이 드디어 이루어진다. 90년생 밀고 나가면 좋은 결과 있다.
31년생 어른다운 인내심을 보일 것. 43년생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이롭다. 55년생 서행으로 차를 몰고 잘 살필 것. 67년생 마음이 밝으면 주위도 밝아진다. 79년생 도난 재난 질병에 신경을 쓸 것. 91년생 언행을 신중하게 하도록 힘써야한다.
20년생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32년생 반가운 사람을 만나서 즐거워진다. 44년생 주위의 지원을 사양하지 말 것. 56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68년생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청춘이다. 80년생 목표가 보이니 분발하면 득이 된다.
21년생 고생이 끝나고 즐거움이 온다. 33년생 여기 저기 갈 곳이 많아진다. 45년생 이사 변동여행 움직일수록 좋아진다. 57년생 작지 않은 좋은 변동을 활동할 것. 69년생 단순 간단하게 처리하면 이롭다. 81년생 즐거운 여행으로 좋은 운을 잡아라.
22년생 고생은 하여도 얻는 것이 많다. 34년생 막혔던 운이 풀리는 날이 된다. 46년생 동분서주 바쁘고 활기찬 하루다. 58년생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면 좋아진다. 70년생 곧 좋은 일이 생길 듯한 날이다. 82년생 생각지 않은 행운을 놓치지 말 것.
23년생 재난 질병을 조심하는 날이다. 35년생 한번만 더 인내하면 해결이 된다. 47년생 오점이 없도록 항상 조심할 것. 59년생 어려운 일은 잠시 쉬었다가 할 것. 71년생 상황이 힘들수록 현명하게 대처할 것. 83년생 쓸데없는 일에 간여하지 말라.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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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 오늘의역사

 
 

▲   1504(조선 연산 10)  도성 내 원각사 폐지  

  1536(조선 중종 31)  율곡 이이 태어남

  1628(조선 인조 6)  실학자 이수광 세상 떠남

  1941  총독부, 조선임시보안법 공포 시행

  1974  동아일보, 광고 무더기 해약사태 발생. 이후 7개월간 계속
  1979  북한, 대한체육회에 모스크바올림픽 단일팀 구성제의

  1981  서울 대한화재보험 빌딩 지하식당서 가스 폭발. 3명 사망. 130명 부상

  1990  국군보안사령부 명칭을 1991.1.1일부터 국군기무사령부로 개칭키로 결정
  1996  신한국당, 단독국회 열어 안기부법 노동법 날치기 통과 


  1716  영국 시인 토마스 그레이 태어남
    "저녁종은 사라지는 하루를 슬퍼하며 울린다."
    "모두의 마음에 들 친구는 없다."

  1893  중국 초대 국가주석 모택동 태어남
  1898  퀴리 부인, 라듐 발견

  1932  중국 감숙성에 진도 7.6의 강진. 7만명 사망
  1939  터키 에르징칸에 진도 7.9의 지진. 3만명 사망, 10만명 부상

  1941  미국-영국-중국, 군사동맹 체결

  1957  제1회 아시아 아프리카 연대회의 열림

  1972  미국 제33대 대통령 해리 트루먼 세상 떠남

  1990  GCC정상회담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