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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2월 25일 (음력 11월 20일 己酉)

박영복(지호) 2010. 12. 25. 06:44

[오늘의 운세] 12월 25일 (음력 11월 20일 己酉)

24년생 누구와 지내면 즐거운 날일까. 36년생 끌지 말고 한번에 끝내야한다. 48년생 부부는 사랑을 먹고사는 관계이다. 60년생 한 사람보다 열 사람 가는 길로 갈 것. 72년생 용기와 자신감을 가져야한다. 84년생 새 인연을 한번 기대해봐도 좋다.
25년생 자신의 명예를 스스로 높일 것. 37년생 마음속의 말을 담아두는 것이 좋다. 49년생 가늘게 길게 사는 것이 행복이다. 61년생 압박감에서 자신을 해방시킬 것. 73년생 너무 심각하게 생각지 말 것. 85년생 자기 차례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
26년생 어디를 가든지 대우를 받는다. 38년생 하고싶은 일은 꼭 하면 좋다. 50년생 고마움을 보다는 것이 할 일이다. 62년생 서로 화합해서 해결하는 것이 좋다. 74년생 젊은이답게 분주하게 움직이면 좋다. 86년생 변동 여행 활동으로 많이 바쁘다. 27년생 안정을 취하면 건강에 좋다. 39년생 어려움을 양보로서 풀면 좋아진다. 51년생 최선을 다해서 후회를 남기지 말 것. 63년생 감추었던 지혜를 발휘하면 득이다. 75년생 경험을 많이 할수록 좋다. 87년생 보람 있는 일을 찾아서 하면 좋다.
28년생 많은 생각을 실천하면 좋다. 40년생 멀리 내다보면 길이 보이는 날이다. 52년생 메시지를 사용하여 사랑을 전달할 것. 64년생 새 변동과 변화의 흐름을 탈것. 76년생 풍부한 상상력을 실천할 것. 88년생 마음에 두지 말고 표현하면 좋다.
29년생 상황에 동요되지 않아야 한다. 41년생 잘못을 용서할 줄 알면 행복해진다. 53년생 남의 의견을 들으면 편안해진다. 65년생 변화를 줄수록 발전이 생긴다. 77년생 만나는 사람에게 최대한 진실할 것. 89년생 과거를 돌이켜보고 정리할 것.
30년생 자손에게 용돈을 주면 좋은 날. 42년생 고통이 지나면 행복이 다가온다. 54년생 약점보다 장점을 칭찬하고 배울 것. 66년생 가족 간에 좋은 시간을 가질 것. 78년생 꾸준하게 타인과 화합할 것. 90년생 많은 말썽이 생기지 않도록 자중하라.
31년생 마음과 몸이 모두가 건강하다. 43년생 어른다운 모습을 보여주면 좋다. 55년생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살아야한다. 67년생 고결한 인품을 지키려고 노력할 것. 79년생 주위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 91년생 노력해서 명예를 얻도록 할 것.
20년생 작은 일에도 신경을 쓸 것. 32년생 화를 적게 내고 많이 웃으면 좋다. 44년생 상대방의 생각을 인정하면 편하다. 56년생 건강은 행복의 원천이니 지킬 것. 68년생 어떤 상황에도 희망을 가질 것. 80년생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이 성공한다.
21년생 생각지 않은 즐거움이 있다. 33년생 필요하면 과감히 요청하면 좋다. 45년생 매일 세 사람에게 칭찬하면 복 받는다. 57년생 난초처럼 향기로운 사람이 될 것. 69년생 자기 몸과 마음을 단련시킬 것. 81년생 하던 일을 잘 지키면 득이 된다.
22년생 자중자애 할 시간을 가질 것. 34년생 가까운 곳에 나들이하면 편하다. 46년생 한 가지 일에 전념하면 편하다. 58년생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여유가 생긴다. 70년생 주위에 조언을 구하면 순조롭다. 82년생 새 것보다는 옛것을 지키면 좋다.
23년생 마음의 즐거움이 가장 중요하다. 35년생 운이 열리고 뜻이 이루어진다. 47년생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할 것. 59년생 열정적으로 실력을 발휘해야한다. 71년생 답답한 기분을 운동으로 풀면 좋다. 83년생 뜻대로 풀리도록 노력하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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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5일 오늘의역사

 
 

▲   * 12월 24일부터 1월 1일 또는 6일까지, 12월 25일 탄생한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명절. 부할절과 더불어 중요한 세계인의 명절
  * 대부분 12월 25일이 성탄절이나 아르메니아 교회는 1월 6일이 성탄절이다
  * 성탄절이 12월 25일로 정해진 것은 서기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였다.
    천지창조 시작한 1월 1일 기점으로 인간을 창조한 것이 엿새만의 일이기에
    그 옛날 성탄절은 1월 6일이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동짓날인 12월 25일로 앞당긴 것이다.
  *  12세기에 이 날은 가장 중요한 축제일이 되었고 선물을 주고 받는 풍습이
    생겼다. 예수 탄생을 소재로 한 많은 예술작품이 제작되었다.
  * 19세기에 크리스마스 카드가 일반화되고 캐럴도 불려지기 시작하였다.
    산타클로스도 이 때 등장했다.
  * 1843년 영국의 삽화가인 호슬리가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한 가족의 모습을
    그려넣고 "당신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행복한 새해를"이란 글귀로
    카드를 만들어 판매한 것이 크리스마스 카드의 시초이다.
  * 1907년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실이 발매되었고, 우리 나라는 1933년에 시작. 
  * 성탄절에 칠면조 요리를 즐기기 전에는 수탉이나 거위 요리로 잔치를 했다

  1888  국어학자 환산 이윤재 태어남
  1898  서울에 처음으로 전차 등장(서대문-청량리간)

  1971  서울 대연각 호텔에 대화재. 164명 사망

  1982  서양화가 오지호 세상 떠남
    예술원회원 역임. 저서: 현대회화의 근본문제, 미와 회화의 과학
  1989  교육학자 성내운 세상 떠남
    연대 교수와 광주대총장 및 해직교수협의회 초대회자 역임. 
    저서: <스승은 없는가>, <분단시대의 민족교육>


   800  카를 대제 대관식

  1524  인도 항로를 개척한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 세상 떠남

  1887  미국의 호텔왕 힐튼 태어남
    "아주 가난한 그리스 사람이 아테네 은행의 수위에 응모했다. 
     시험관이 글씨를 쓸 줄 아느냐고 물었다. 이 사람은 자기 이름밖에 쓸 줄
     모른다고 하여 퇴짜를 맞았다. 그 사람은 돈을 빌려 미국으로 건너갔다. 
     몇 년 뒤 그리스 태생의 한 실업가가 뉴욕의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한 기자가 회고록을 쓰라고 하자 실업가는 웃으면서 '나는 글씨를 못씁니다.
     내가 글씨를 알았다면 아직도 은행 수위로 있을 겁니다.'고 대답했다."
                              ----  힐튼의 자서전에서
     "자기가 갖고 있지 않은 재능을 근심하지 말고 자기가 가진 재능을 발견하라.
     큰 생각을 갖고 큰 일을 하라. 당신의 가치는 당신 자신이 만드는 틀에 의해
     결정된다.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것은 자기 능력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1919  파리강화회의, 국제연맹 창립 결의

  1926  일본 왕 다이쇼 세상 떠남

  1941  일본군, 홍콩 점령

  1977  희극왕 챨리 채플린 세상 떠남

  1986  이라크 보잉 737여객기, 사우디공항 비상착륙중 납치범 폭탄테러
    승객 62명 사망
  1989  유혈시민혁명으로 쫓겨난 루마니아 독재자 차우셰스쿠 부부 처형

  1991  소련, 고르바초프 사임 공식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