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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12월22일(음력11월17일 丙午)

박영복(지호) 2010. 12. 22. 06:42

[오늘의 운세]12월22일(음력11월17일 丙午)

24년생 반가운 손님과 기쁜 소식이 있다. 36년생 가까운 사람의 도움으로 풀린다. 48년생 겉과 속이 꽉 찬 상태로 즐겁다. 60년생 귀인을 만나서 소원을 이룬다. 72년생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것. 84년생 후원자의 도움을 받으니 경사다.
25년생 스스로를 높이려고 노력할 것. 37년생 소중한 것을 끝까지 지켜야한다. 49년생 현재에 만족하는 것이 최선이다. 61년생 오로지 열심히 하는 것 밖에 없다. 73년생 이동 여행 이사 변동운이 좋다. 85년생 자기 일에 전념해야 성공하게된다.
26년생 생기가 나고 즐거운 날이다. 38년생 힘들어도 여유를 가지고 진행할 것. 50년생 전력을 쏟아서 힘껏 노력할 것. 62년생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말고 할 것. 74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정받는 날이다. 86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있다.
27년생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생긴다. 39년생 느낌이 좋지 않으면 행동을 자제할 것. 51년생 신변의 안정에 신경을 쓸 것. 63년생 시시비비를 분명하게 밝혀야한다. 75년생 주위사람에게 덕을 베풀면 좋다. 87년생 다른 사람에게 너무 박정하지 말라.
28년생 외로움과 고독을 잘 간수할 것. 40년생 반짝이는 지혜로 외로움을 버릴 것. 52년생 생각지 않은 이로움이 생긴다. 64년생 학문 연구나 기획에 길운이 된다. 76년생 이동 여행 진행운이 매우 좋다. 88년생 지금부터 시작한다는 각오로 할 것.
29년생 지친 심신을 편하게 쉴 것. 41년생 외로움을 느낄 겨를 없이 움직일 것. 53년생 실속 없이 남의 일로 바쁜 하루다. 65년생 자기 자신을 위해서 노력할 것. 77년생 조금 천천히 하면 일이 수월하다. 89년생 무리한 계획은 차질을 부르게된다.
30년생 나의 존재가 확실하게 살아있다. 42년생 꽃이 만발한 격이니 아름답다. 54년생 실속 있는 결과를 얻어지는 날이다. 66년생 발전과 기대를 가져도 좋은 날. 78년생 평범하게 사는 것이 행복이다. 90년생 좋은 사람에게서 초대를 받는 날이다.
31년생 오랜 병이 나아지고 회복한다. 43년생 문서운이 좋으니 매매 활발해진다. 55년생 신분상의 변화가 다가와 즐겁다. 67년생 앞날에 대한 구상 계획을 세울 것. 79년생 매매 운이 좋으니 기회 잡을 것. 91년생 자신감 능률이 오르고 인정받는다.
20년생 먼저 양보하면 나중에 얻는다. 32년생 지난 일을 회상하며 하루를 보낼 것. 44년생 아랫사람과 의논하면 힘이 생긴다. 56년생 마음을 털어놓으면 반응이 있다. 68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좋다. 80년생 방황하지 말고 주관대로 움직여라.
21년생 가족의 화합이 가장 중요하다. 33년생 엉뚱한 일로 구설수 만들지 말 것. 45년생 최대한 신중하게 판단을 내릴 것. 57년생 주위를 위해 솔선 수범해야한다. 69년생 화가 나도 웃어 넘겨야 이롭다. 81년생 능력에서 벗어난 행동은 하지 말 것.
22년생 정신력이 투철하니 가장 빛난다. 34년생 오전에 막힌 상황이 오후에 풀린다. 46년생 업무 발전이나 확장이 유리하다. 58년생 귀인이 도와주니 즐거운 날이다. 70년생 순간의 어려움을 참으면 편하다. 82년생 점차 길운이니 오후에 정할 것.
23년생 마음의 병은 약도 없다. 35년생 생각지 않는 일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47년생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 59년생 아픈 곳은 빨리 다스려야 이롭다. 71년생 어떤 고민도 지나고 보면 가볍다. 83년생 어려움은 대화로서 풀어나갈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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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오늘의역사

 
 

▲  1983년 레이건 대통령과 함께 한국을 방문했던 낸시 여사는
    심장병을 앓고 있는 안지숙 양과 이진우 군을 데리고 미국으로 가서
    뉴욕 성프랜시스 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게 했다. 
    성공리에 수술을 마친 이들은 12월 22일, 37일만에 귀국했다. 

    < 동 지 >
  * 24절기의 22번째로 대설 다음에 든다. 
    태양이 남회귀선, 적도 이남 23.5도인 동지점에 도달한 시절
    밤이 가장 길다. 남반구에서는 낮이 가장 길고, 밤이 짧다.
  * 동짓달이라 할만큼 11월은 동지가 대표한다. 옛날엔 동지를 설이라 했다.
    설날이 바뀌면서 '작은 설'이란 이름이 생겼다.
  * 왕실에서는 새해 달력을 나누어주고, 동지사라는 외교사절을 파견하였다.
  * 동짓날에는 팥죽을 쑤었다. 새알심을 만들어 넣었다. 동지 팥죽은 먼저 
    사당에 올려 제사를 지내고 다음에 방과 마루 부엌, 광 등에 한 그릇씩
    떠다놓고 대문에는 죽을 뿌려두고 나서 식구들이 팥죽을 먹는다.
  * 절에서도 죽을 쑤어 대중에게 공양한다. 팥죽을 먹어야 겨울에 추위를
    타지 않고 공부를 방해하는 마구니들을 멀리 내쫓을 수 있다고 믿었다.
  * 동지받이; 동짓달 보름쯤에 함경도 앞 바다에 몰려드는 명태의 떼
              볼이 붉고 등이 넓고 알배기가 많다.

  1145(고려 인종 23)  <삼국사기> 간행

  1901  제1회 하와이 이민 121명 출발
  1909  이재명 열사, 명동성당 앞에서 이완용 습격해 중상을 입히고 체포
        최초의 극장 원각사 개업

  1919  목포지역에 진도 3의 지진 발생

  1947  김구, 남한만의 단독정부수립 반대성명

  1961  첫 학사자격 국가고시 실시

  1983  경북 문경군 봉오탄광서 화재. 9명 사망
  1988  외무부, 89년 1월 1일부터 해외여행 제한연령의 완전철폐를 발표

  1989  북경아시안게임 단일팀 구성을 위한 제6차 남북체육회담 개최
    호칭의 중국어 표기 '가례아', 단장선임은 단일단장제, 선수 수에 따라 결정
    공동 사무국 설치 및 운영, 선수는 선발전을 통해 선발 등에 합의 

  1993  베트남과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1997  3차 대북구호물자 지원을 위한 4차 남북적십자 대표 접촉 결렬


  1808  베토벤의 제5,6 교향곡 초연

  1823  프랑스의 곤충학자 파브르(1823-1915) 태어남
    "역사는 왕족의 사생아의 이름은 기록하면서 
     말의 기원에 대해서는 언급하는 일이 없다." 

  1858  이탈리아 작곡가 푸치니 태어남

  1880  영국의 작가 조지 엘리어트(여, 1819-1880) 세상 떠남 
  1885  일본, 내각제도 발족

  1956  영국과 프랑스군, 이집트에서 철수 완료

  1989  루마니아의 니콜라이 차우세수쿠 정권, 집권 24년만에 붕괴
  1989  아일랜드출신의 프랑스 작가 사뮈엘 베케트 세상 떠남
    1969년 노벨문학상 수상. 대표작: <고도를 기다리며>

  1991  소련의 그루지아 공화국, 정부군과 반정부군의 유혈 교전, 70여명 사상
  1993  남아프리카공화국 의회, 300년 백인통치 종식시킬 새로운 헌법안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