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12월 19일 (11월 14일 癸卯)

박영복(지호) 2010. 12. 19. 06:44

[오늘의 운세] 12월 19일 (11월 14일 癸卯)

24년생 작은 일에도 확인을 할 것. 36년생 취미는 바꿔도 친구는 바꾸지 말 것. 48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기대하지 말 것. 60년생 눈은 뜨고 입은 다물어야한다. 72년생 황소도 호박덩굴에 넘어지는 격이다. 84년생 실물수 도난수 어려움이 생긴다.
25년생 내가 싫은 것은 남도 싫어한다. 37년생 금전 운은 오후로 미루면 좋다. 49년생 추어올릴 때는 곡절이 있는 법이다. 61년생 약해 보여도 만만히 보면 손해다. 73년생 어려움은 잠깐 결과는 오래간다. 85년생 서두르면 손해 신중하게 할 것.
26년생 병 자랑은 하는 것이 좋다. 38년생 가로놓인 장애와 곤란을 주의할 것. 50년생 재난과 건강 상갓집을 주의할 것. 62년생 계획에 없는 일은 하지 말 것. 74년생 사소한 질병도 가볍게 생각지 말 것. 86년생 대립하지 말고 상대를 용서할 것.
27년생 즐거운 곳에서 소식이 전해진다. 39년생 집안에 경사수로 즐거워진다. 51년생 생각지 않은 귀인을 만나게된다. 63년생 거래 계약 문서 유리하게 전개된다. 75년생 즐거운 인생은 스스로 만든다. 87년생 주저하지 말고 밀고 나가면 이롭다.
28년생 오늘에 충실해야 내일이 기다린다. 40년생 함부로 움직이면 상처만 남는다. 52년생 배가 산으로 가니 주의할 것. 64년생 급할수록 여유를 가지고 진행할 것. 76년생 생각지 않은 지출에 대비할 것. 88년생 인내심이 있어야 성공을 한다.
29년생 생기나 나고 건강이 좋아진다. 41년생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면 된다. 53년생 이동수 여행수 행운을 잡을 것. 65년생 노력이 나타나서 열매를 맺게된다. 77년생 뜻밖의 도움으로 일이 순조롭다. 89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있다.
30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할 것. 42년생 칭찬해서 싫다는 사람 없는 법이다. 54년생 함부로 날뛰면 난처하게 된다. 66년생 일이 많고 짜증이 나도 참아야한다. 78년생 어려운 시간을 잘 넘겨야한다. 90년생 너무 무리하면 손해가 따르는 날이다.
31년생 부상 낙상 건강을 주의할 것. 43년생 조용한 곳에서 자신을 닦으면 좋다. 55년생 스스로 나무에서 떨어지는 격이다. 67년생 고민은 가족과 상의해서 풀 것. 79년생 개밥에 도토리 되지 않도록 할 것. 91년생 성공은 나에게 고통을 안겨준다.
20년생 흔들리는 마음을 안정시킬 것. 32년생 복잡한 일은 단순하게 처리할 것. 44년생 나이를 잊고 부지런히 움직일 것. 56년생 분주다사하나 남는 것이 적은 날. 68년생 머물 곳이 어딘가 유의해야한다. 80년생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진행하라.
21년생 조용한 가슴에 바람이 일어난다. 33년생 초청 대접받고 먹을 것도 생긴다. 45년생 어차피 할 일을 즐겁게 할 것. 57년생 결심을 했으면 흔들리지 말 것. 69년생 눈앞 일부터 처리해야 승산 있다. 81년생 친구와 즐겁게 한잔을 나눌 것. 22년생 어려운 일이 해결되는 날이다. 34년생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은 정신이다. 46년생 고생은 힘들어도 즐거움도 있다. 58년생 신상에 변화를 잘 극복해야한다. 70년생 잘못은 빨리 고치는 것이 이롭다. 82년생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노력해야한다.
23년생 어디를 가든지 대우를 받는다. 35년생 어려운 일이 쉽게 해결되는 날이다. 47년생 먼저 양보하면 평화가 다가온다. 59년생 신중은 하되 뒤로 물러서지 말 것. 71년생 순풍에 돛을 단 듯 잘 나간다. 83년생 찬란한 미래는 아름다운 법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12월19일 오늘의역사

 
 

▲     1136  묘청의 난 끝남

  1888  독립운동가 소해 장건상 태어남
    상해임시정부 국무위원, 혁신당위원장 역임

  1900  독일인 에케르트 초청, 군악대 편성

  1932  윤봉길, 일본 오사카 형무소에서 순국

  1961  전남 완도서 정기여객선 일진호가 돌풍으로 전복, 34명 익사
  1968  대학입시예비고사 첫 실시

  1980  중앙정보부를 81년 1월 1일부터 국가 안전기획부로 개칭키로 결정
  1986  독도 동남쪽 해상서 26명 탄 제7해풍호 실종
    21일 표류어부 9명 구조, 행방불명 17명

  1995  국회, 여야 합의로 5.18 특별법 제정


  1906  소련 공산당 서기장 레오니드 브레즈네프 태어남

  1946  인도차이나 전쟁 발발

  1948  영국의 소설가 에밀리 브론테, 서른 나이로 세상 떠남
    "잠자지 말아라 꿈꾸지 말아라, 이 밝은 날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으리니. 지속될 리 없어라
     그대가 누리는 축복은 세월로 얻게 된 것 번뇌와 눈물의 어두운 세월로"
    <폭풍의 언덕>의 원제는 인데, 
    이 말은 폭풍이 불 때 들려오는 바람소리를 나타내는 방언이라고 한다.
    "두 사람의 모습은 옆에서 냉정하게 보는 사람들에게는 이상하고도 무서운 
    것이었다. 창백한 뺨과 핏기 잃은 입술과 반짝이는 눈에는 
    맹렬한 복수심을 나타내고 있었다."           --<폭풍의 언덕>에서

  1965  드골, 프랑스 대통령에 당선

  1984  영국과 중국, 홍콩반환협정에 조인
  1986  소련, 안드레이 사하로프의 7년간의 유배를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