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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8일 (음력 12월 5일 癸亥)

박영복(지호) 2011. 1. 8. 06:44

[오늘의 운세] 1월 8일 (음력 12월 5일 癸亥)

24년생 많은 생각으로 결정을 내릴 것. 36년생 옛 것을 지키는 것이 현명하다. 48년생 무리한 활동은 본인에게 불리하다. 60년생 옛날 문서 정리하면서 쉴 것. 72년생 일에 찌든 자신을 개선해야한다. 84년생 매사를 내일로 미루는 것이 이롭다.

25년생 질서와 순서를 지키면서 할 것. 37년생 아랫사람에게 존경을 받는 날이다. 49년생 숨은 재주를 마음껏 발휘할 것. 61년생 활발하게 움직이고 일을 해야한다. 73년생 먼저 베풀면 두 배가 생긴다. 85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있다.

26년생 설마 하지만 어려움이 생긴다. 38년생 허점이 보이면 구설수가 생긴다. 50년생 화약 지고 불로 들어가는 격이다. 62년생 조금 손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74년생 부부는 서로 노력해야 행복하다. 86년생 무리하게 밀어붙이지 말아야한다.

27년생 마음의 변화를 잘 다스릴 것. 39년생 성급하게 발표하면 후회하게 된다. 51년생 문턱을 넘어봐야 최종결정을 안다. 63년생 슬럼프를 벗으려면 감정 표현할 것. 75년생 꾸짖는 말 새겨들으면 풀린다. 87년생 판단착오 감언이설을 주의할 것.

28년생 화려함 속에 허전함을 느낀다. 40년생 인생을 보람이 있도록 살아야한다. 52년생 순서를 어겨서 억지로 하지 말 것. 64년생 자극을 위해서 압박감을 만들 것. 76년생 갑작스러운 어려움을 잘 넘길 것. 88년생 변화가 없으면 손해볼 일도 없다.

29년생 마음이 가는 대로 움직일 것. 41년생 바가지에 곡식 수북하듯 배부르다. 53년생 베풀 것이 남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하다. 65년생 마음에 달렸으니 다스리면 이롭다. 77년생 바쁜 만큼 성과를 얻게된다. 89년생 티끌이 모여서 태산을 만든다.

30년생 낯선 문서는 조심해야한다. 42년생 하지 못했다고 후회만 하지 말 것. 54년생 계획의 차질에 대비하도록 할 것. 66년생 뜻한 바를 듣고 처리해야한다. 78년생 함부로 승낙하지 않도록 확인할 것. 90년생 음지가 양지되도록 다시 분발할 것.

31년생 자신의 의견을 위해서 싸울 것. 43년생 좋은 친구를 잘 대접하면 좋다. 55년생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생활할 것. 67년생 이사 여행 움직임이 길한 날이다. 79년생 대인관계 신용관계가 중요하다. 91년생 앞날에 대해 치밀히 구상할 것.
32년생 가지고 있는 것을 잘 지킬 것. 44년생 줄 것은 없는데 달라는 곳이 많다. 56년생 이기주의는 인류 최대의 재앙이다. 68년생 이해타산만 따지면 찬스를 놓친다. 80년생 손재수 실물수 구설수 주의하라. 92년생 부끄러운 일은 하지 말아라.

21년생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 이롭다. 33년생 급하게 일을 시작하면 불리하다. 45년생 흐르는 물도 떠주면 공덕이 된다. 57년생 시작이 반이니 노력으로 이룰 것. 69년생 나 싫은 것은 남도 싫어하는 법. 81년생 자기 주장을 너무 앞세우지 말 것.

22년생 많은 생각을 단순하게 할 것. 34년생 큰 것 잡으려다가 내가 상한다. 46년생 위기를 잘 이겨내도록 할 것. 58년생 시련과 고통을 통해서 영감을 얻는다. 70년생 현실을 살펴서 정확히 판단할 것. 82년생 번잡한 주위를 깨끗하게 정리하라.

23년생 덕을 쌓았으니 만인이 찾아온다. 35년생 베푸는 사람은 언제나 복이 온다. 47년생 아버지의 마음으로 생활하면 좋다. 5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즐거움이 있다. 71년생 힘들 때 위로해 줄 사람을 만난다. 83년생 마음에 꽃이 활짝 피는 날.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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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8일 오늘의역사

 
 

▲ 647   신라 선덕여왕 세상 떠남
    서라벌 신유림 도설천에 왕릉, 사적 제182호

  1932  이봉창 의사 일본 동경에서 일본 왕에게 수류탄 저격 의거
    1924년 형과 함께 일본에 건너가 철공소에 다니던 이봉창은 독립운동을
    결심하고 1931년 1월 중국 상하이의 임시정부를 찾아가 자기같은 
    노동자도 독립운동을 할 수 있는지 묻자, 김구가 애국단에 가입시켰다.
    1931.12.2 일본 왕을 암살할 것을 선서하고 수류탄 2개를 갖고 일본에 
    건너간 이봉창은 1932.1.8 만주국 괴뢰왕 부의와 함께 일왕 히로히또가 
    도꾜 교외의 연병장에서 관병식 마치고 돌아갈 때 수류탄을 던졌으나
    실패하고 말았다. 1932.1010, 이봉창은 이찌가야 형무소에서 33세의
    젊은 나이로 아까운 생을 마쳤다.

  1936  연희전문 농구단, 전일본남자농구선수권대회 우승

  1948  유엔한국임시위원회 회원단 내한
  1949  반민특위 발족

  1963  한-미 군사협정 체결
  1965  국무회의, 월남에 국군 2천명 파병 결정(1월 26일 국회 동의)
  1966  김두한 의원, 한국독립당 내란음모사건 관련 혐의로 구속
  1969  휘경동 중앙선 건널목서 버스와 기차 충돌로 12명 사망 35명 부상

  1974  긴급조치 1호(헌법논의 금지), 2호(비상군법회의 설치) 선포
  1975  남북조절위 제9차 부위원장 회의, 서울측 북한에 우편물교환 제의

  1981  한국미술 5천년전 미국 뉴욕에서 개막
        사회보호법 시행령 공포
  1985  이라크 공군, 이란 영해서 한림해운 소속 마리너호에 미사일 공격

  1993  국립교육평가원, 독학사 147명 첫 배출
  1994  서울 제2기 지하철(6,7,8호) 공사 착공

  1997  KEDO(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북한, 경수로 건설부지 의정서 서명


  1642  지동설 주장한 갈릴레이(이탈리아, 1564-1642) 세상 떠남

  1844  프랑스 상징파 시인 폴 베를렌느 태어남

  1918  미국 윌슨 대통령, 민족자결원칙 주장

  1935  미국의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 태어남

  1942  영국 이론천체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태어남

  1959  드골, 프랑스 대통령에 취임

  1964  파나마 운하지대에서 파나마 학생과 미국군 유혈충돌 반미폭동 유발

  1976  주은래(중국 수상) 세상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