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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12일 (음력 12월 9일 丁卯)

박영복(지호) 2011. 1. 12. 06:45

[오늘의 운세] 1월 12일 (음력 12월 9일 丁卯)

 

24년생 자기 일에 더 신경을 쓸 것. 36년생 보기에는 바쁘지만 실속이 적다. 48년생 쓸데없는 일이 많아지니 유의할 것. 60년생 동분서주하고 바쁜 일도 많아진다. 72년생 살아가는 일은 스스로 개척할 것. 84년생 답답함을 외출로 풀면 편안해진다. 25년생 즐거운 생각을 하면 길하다. 37년생 밝게 사는 방법을 생각하면 좋다. 49년생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61년생 할 일이 많으니 순서를 정할 것. 73년생 자기 것을 소중하게 간직할 것. 85년생 친구 따라 강남도 가고 사랑도 한다.
26년생 어른다운 신중함이 필요하다. 38년생 문서가 바뀌게 되니 유의할 것. 50년생 성공에는 원인 재앙에는 징조가 있다. 62년생 관재 언행 사람을 주의해야한다. 74년생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없다. 86년생 계약 약속 문서를 확인해야 이롭다.
27년생 돌고 도는 것이 세상살이다. 39년생 이름과 명예를 소중하게 간직할 것. 51년생 대문은 넓고 귓문은 좁아야한다. 63년생 어려운 일은 주위에 부탁하면 좋다. 75년생 승진 진급 학위 취업 귀인 만난다. 87년생 꾸준히 노력하면 결과가 생긴다. 28년생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할 것. 40년생 금전의 지출이 생기니 대비할 것. 52년생 남편은 지혜롭고 아내는 정숙할 것. 64년생 일이 깨어지지 않도록 조심할 것. 76년생 때아닌 회오리를 조심해야한다. 88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게 조심하라.
29년생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게 할 것. 41년생 급해서 싸전에서 숭녕 찾는 격이다. 53년생 공돈을 바라면 원만하지 못하다. 65년생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한 날이다. 77년생 꿈은 좋지만 행동을 조심할 것. 89년생 대인관계에 좀더 신경을 쓸 것.
30년생 어려움과 건강을 조심할 것. 42년생 웬만한 일에 동요하지 말아야한다. 54년생 하는 일에 헛공사 많으니 유의할 것. 66년생 보지도 못한 용을 그리는 격이다. 78년생 책 속에 길이 있으니 찾아볼 것. 90년생 하루를 참으면 열흘이 편하다.
31년생 근심 걱정이 사라지니 즐겁다. 43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55년생 새로운 일을 만들려고 노력할 것. 67년생 뜻밖의 도움을 사양말고 받을 것. 79년생 직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 91년생 하는 일에 두 배의 효과를 거둔다.
32년생 마음을 비우고 편히 생활할 것. 44년생 좋은 생각은 좋게 만들어간다. 56년생 욕심을 부리면 후회하게 된다. 68년생 남 머리는 깎아도 제 머리 못 깎는 격. 80년생 내일을 위해서 오늘은 참을 것. 92년생 급할수록 재검토해야 손해가 없다.
21년생 생의 즐거움을 느끼게된다. 33년생 원칙을 고수하면서 활동하면 좋다. 45년생 원기 왕성하니 행동할 시기가 왔다. 57년생 어디를 가든지 인기가 높아진다. 69년생 말보다 행동을 민첩하게 할 것. 81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있다.
22년생 낙천적인 생각이 어려움을 이긴다. 34년생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것. 46년생 명예에 손상이 없도록 노력할 것. 58년생 준 것에 대해서 기대하지 말 것. 70년생 욕망이 지나치면 실망으로 변한다. 82년생 증오와 질투는 하지 말아야한다.
23년생 신념이 강한 사람이 이긴다. 35년생 어려운 상황을 잘 피해야 득이 된다. 47년생 재능이 많을수록 실수도 많아진다. 59년생 꿈과 현실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 71년생 불만은 마음속에서 털어 버릴 것. 83년생 생각을 단순하게 정리하면 편하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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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 오늘의역사

 
 

▲  1904  고암 이응로 태어남
    이응로는 일본에서 그림을 배우고 돌아와 홍익대 등에 재직하다가
    주한 서독대사 헤르트의 주선으로 서독에서 첫 개인전을 가진 것을
    계기로 파리에 정착, 1965년 제8회 상파울로 비엔날레에서 
    동양인 최초로 명예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 명성을 얻어왔다. 
    파리에 동양미술학교를 개설하여 3천여명을 지도하며 
    우리 것 동양의 것을 강조하였다. 
    한 때 그는 아들을 만나러 북한에 갔다가 동베를린간첩단 사건(1967),
    백건우 윤정희 부부 납치사건 등에 연루되기도 했으나 
    "이데올로기는 부질없는 것"이라며 간첩혐의를 부인했다. 

  1923  독립운동가 김상옥 의사, 종로경찰서에 폭탄 의거
    폭탄 테러 후 며칠을 피해 다니던 김상옥 의사는 수백명의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 마지막 남은 한 발의 총알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923  충남 전지역에 진도 3의 지진 발생
  1931  중강진 -43.6℃, 우리 나라 최저 기온 기록
  1933  평북 평천리에서 고구려시대 운하 유적지 발견

  1948  유엔한국위, 덕수궁에서 최초 회합하고 서울에서 업무 개시
        유엔한국위, 북한 들어갈 수 있도록 소련 사령관에게 요청

  1962  제1차 유학생자격고시 시행
  1964  해방 후 첫 일본행 여객선 아리랑호 취항

  1973  박정희 대통령, 남북대화의 기본원칙 밝힘
    1) 한반도 전쟁재발위험 제거 2) 남북한 평화적 관계 정립 3) 평화통일 위해
    우선 해결이 쉬운 것부터 시작해 실천이 축적되는데 따라 어려운 문제 해결 

  1977  박정희 대통령, 연두기자회견에서 북한 측에 식량 무상 원조 제의

  1981  경북 의성에서 공룡 화석 발견
        전두한 대통령, 남북한 당국 최고책임자의 상호방문을 제의
    조건없이 김일성의 서울 방문토록 초청

  1988  북한 중앙방송,  서울 올림픽 불참 공식 발표

  1991  체신부, 통신방송위성 무궁화호(95년 4월 발사예정) 설계 확정 발표
  1994  이기택 민주당 대표, 기자회견에서 방북 의지 밝힘
  1995  통일원, 북한내 이산가족에게 제3국 통한 송금 가능 확인


  1729  영국의 정치가 에드먼드 버어크(1729-1779) 태어남
   "절망하지 말라. 그러나 비록 절망한다 하더라도 절망속에서 계속 일하여라."

  1746  사랑의 교육가 페스탈로치,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남
    페스탈로치는 어린이 능력을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조직적으로 발전시키고
    어린이에게 맞는 실질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런 교육을 통해서 
    사회 개혁에 이바지 하는 일꾼의 양성에 교육의 목적을 두었다. 
    그는 전 생애를 통하여 온갖 역경을 참고 극복하면서 언제나 참된 
    교사로서의 뜻을 굽히지 않고 교육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였다. 
    1846년 그의 탄생 100주면 때 세워진 그의 묘비명에는 
    "남을 위해 모든 것을 하였고, 스스로를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고 새겨져 있다고 한다.

  1879  일본 천리교 창립

  1899  스위스의 화학자 뮐러(1899-1965) 태어남
    파리 모기 이 등에 강력한 살충효과가 있는 DDT를 개발하였다.
    병을 옮기는 해충을 없애는 데 기여한 공로로 1945에 노벨상을 받았다.     

  1946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성립

  1954  미국의 덜레스 국무장관, 뉴룩 정책 표명

  1987  중국, 학생시위관련 방여지 해임

  1990  루마니아, 시민 학생 6천명 반정부 시위  
  1991  미국 의회, 부시 대통령에 전쟁권한 부여 승인

  1998  홍콩 페레그린 증권사 파산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