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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2일 (음력 12월 19일 丁丑)

박영복(지호) 2011. 1. 22. 06:51

[오늘의 운세] 1월 22일 (음력 12월 19일 丁丑)

24년생 잘 아는 일도 다시 점검할 것. 36년생 너무 다정한 것도 병이 되게 한다. 48년생 하나를 얻고자 아홉을 잃지 말 것. 60년생 겉과 속이 다르니 조심해야한다. 72년생 말이 적으면 지혜로서 바꿔진다. 84년생 선수치지 말고 물러서서 바라보라.
25년생 누구에게나 외로움은 있다. 37년생 계획의 차질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49년생 고독을 무서워하지 말아야한다. 61년생 주먹구구식으로 일하면 손해를 본다. 73년생 좋은 일에도 말썽이 생겨난다. 85년생 슬픔 때문에 방황하지 말아야한다.  26년생 나들이하면 속이 후련히 풀린다. 38년생 먼 곳에서 일어나는 일도 잘 안다. 50년생 비 온 뒤 죽순 솟듯 변화가 많다. 62년생 하나를 주니 열을 얻는 날이다. 74년생 좋은 것은 가까운데서 찾을 것. 86년생 횡재수가 있으니 놓치지 말 것.
27년생 가족에게 많은 관심을 보일 것. 39년생 완벽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 법. 51년생 빨리 보다는 성실히 천천히 할 것. 63년생 불확실한 일에 미련을 버릴 것. 75년생 상갓집 잔칫집 음식을 조심할 것. 87년생 앞날을 위해서 덕을 쌓는 날이다.
28년생 현실을 직시한 후에 판단할 것. 40년생 일이 늦어져도 기다려야 이롭다. 52년생 강하면 실패하고 부드럽게 할 것. 64년생 실천보다 생각이 빠르면 안 된다. 76년생 좋은 기회도 서두르면 놓친다. 88년생 인생을 너무 과속하지 않도록 하라.
29년생 자기 생각을 분명히 밝힐 것. 41년생 약기는 생쥐 같으니 조심해야한다. 53년생 죄지은 사람 옆에서 벼락맞지 말 것. 65년생 서운한 감정을 버리고 이해할 것. 77년생 믿음을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 89년생 다툼을 오래 끌지 말아야한다. 30년생 어려움은 정면으로 대처할 것. 42년생 작은 이익에 한눈을 팔지 말 것. 54년생 금전융통에 신경을 써야 이롭다. 66년생 잃어버리기 전에 미리 대비할 것. 78년생 도난 실물 건강을 조심해야한다. 90년생 타인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 것.
31년생 일은 순리대로 처리해야한다. 43년생 인간관계에 특히 조심해서 다룰 것. 55년생 욕심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지 말 것. 67년생 잘못을 지적하면 고맙게 생각할 것. 79년생 고집만 버리면 대우받는다. 91년생 자존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할 것.
32년생 남의 말에 이끌리면 손해본다. 44년생 몸살 기운을 미리 다스려야한다. 56년생 사랑하면 그들은 나를 더욱 사랑한다. 68년생 어려움이 있어도 중단하지 말 것. 80년생 언행에 품위를 잘 지켜야한다. 92년생 헛된 꿈이 이루어지는 법은 없다.
21년생 자주 찾아와서 보면 좋겠네. 33년생 남의 도움 없이 살아가기는 힘들다. 45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말 것. 57년생 감미로운 말은 유혹을 만들어간다. 69년생 힘든 부탁은 과감히 거절해야한다. 81년생 괜한 의심은 버리는 것이 이롭다.
22년생 너그럽게 생각해야 편하다. 34년생 남의 일 돕다가 어려움 만들지 말 것. 46년생 의지가 강해야 살아가기 편하다. 58년생 부상 낙상 스스로 어려움을 만든다. 70년생 좀 더 확실한 준비에 힘쓸 것. 82년생 인내하는 사람이 결국에는 성공한다.
23년생 고집과 아집을 버리면 편하다. 35년생 일은 잘되나 중상모략을 조심할 것. 47년생 만사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59년생 성실하면 하늘도 알아주게 된다. 71년생 필요한 방법을 모두 동원할 것. 83년생 혼자보다는 둘이 훨씬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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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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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2일 오늘의역사

 
 

▲  1637(조선 인조 15)  병자호란으로 강화 함락

  1899(조선 고종 36)  황국협회, 격일간지 '시사총보' 간행

  1923  종로경찰서에 폭탄 던진 김상옥 의사, 스스로 목숨 끊음 
    도피 10일만에 일본 경찰에 의해 잡히기 직전 34세의 나이로 자살
  1926  노백린 장군 세상 떠남
  1941  조선총독부, 조선 노동자를 일본으로 강제 징집키로 결정

  1946  한강에서 제1회 소년소녀 빙상경기대회
        적십자사 창립발기인대회
  1949  연합신문 창간

  1951  국군, 중공군에 대한 전면 공격 시작
  1959  반공청년단 결성

  1965  북한, 남한의 월남 파병과 관련한 비망록 발표

  1970  브란트 서독 수상, 동독 슈토프 수상에게 양독회담 정식 제안
  1971  박정희 대통령, 히피족 TV 출연 금지 지시

  1982 전두환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발표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5공의 통일방안으로서 남북대표가 가칭 민족통일협의회를 구성,
     이 기구에서 통일헌법을 기초하고, 통일헌법에 따라 총선거를 실시하여
     통일국회와 통일정부를 구성할 것을 그 내용으로 한다.
     민족화합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로서 '남북한기본관계에 관한
     잠정 협정'을 체결, 잠정협정 7개항은
       1) 호혜평등의 원칙
       2) 무력 및 폭력 사용 지양
       3) 상이한 정치 사회 제도 인정 및 내정 불간섭
       4) 군비경쟁 지양과 군사적 대치 상태 해소
       5)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호 개방 추진
       6) 국제조약과 협정 존중 및 민족의 이익에 관한 문제 협의  
       7) 서울과 평양에 상주 연락대표부 설치    등이다.

  1985  고리원전 5호기 완공
  1987  박종철군 고문치사사건 규탄 평양시 청년 학생 집회

  1990  민정-민주-공화 3당 통합 선언
        전국노동자협회(전노협) 창립
  1991  서울대 음대 부정입시 심사위원 구속

  1992  북한과 미국, 첫차관급 회담
    북한의 김용순 당 국제담당비서와 미국의 아놀드 국무차관이 
    뉴욕에서 만난 이 회담에서 북한-미국의 수교 문제 협의
    북-미 차관급 회담에서 미국은 관계 개선의 조건으로 5개항 제시.
      1) 핵사찰 수용  2) 남북대화 진전  3) 미국에 대한 선동 중지
      4) 테러리즘 포기 선언  5) 한국전 당시 미군병사 유골 반환문제 해결

  1995  경수로 사업지원기획단 발족
    통일원 산하 기구로 대북경수로 사업지원 관련 실무 전담


  1788  영국 낭만파 시인 바이런 태어남
    "어느날 아침 눈을 떠보니 유명해져 있었다."

  1832  독일 문학가 괴테 세상 떠남  

  1860  앙리 무오, 앙코르와트 유적을 재발견

  1905  러시아 혁명의 발단 페테르스부르크 노동자 봉기 발생

  1922  비오 11세, 로마 교황에 취임
  1924  영국, 최초의 노동당 내각 성립

  1965  유럽의회 참가국, 해적방송국의 활동을 저지하는 유럽조약에 서명
  1969  일본대학 학원분규 전국 확산, 21개대 폐쇄

  1972  영국, 아일랜드, 덴마크, 노르웨이, EEC 가맹조약에 조인
  1973  보잉707 전세기, 나이지리아에 착륙도중 폭발 176명 사망

  1980  반체제 소련과학자 사하로프, 고르키에 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