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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6일 (음력 12월 23일 辛巳)

박영복(지호) 2011. 1. 26. 06:33

[오늘의 운세] 1월 26일 (음력 12월 23일 辛巳)

24년생 하고싶은 일도 생각해서 할 것. 36년생 자녀에게 칭찬을 아끼지 말 것. 48년생 개울에 큰 고기가 없듯 이득이 적다. 60년생 작은 일은 순조롭고 큰 일은 어렵다. 72년생 뜻밖의 문서라도 신중할 것. 84년생 실수가 없도록 느긋하게 할 것.
25년생 쓸데없는 고집은 손해만 된다. 37년생 우유부단하면 얻는 것도 나간다. 49년생 주변을 잘 살피는 것이 현명하다. 61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말 것. 73년생 가까운 사람일수록 분명히 할 것. 85년생 물건을 알뜰히 챙겨야 손해 없다.
26년생 가족의 불화를 조심해야한다. 38년생 변화를 생활에 적응하도록 할 것. 50년생 냉수에 이 부러지는 격 조심할 것. 62년생 한탕을 생각하면 크게 손해본다. 74년생 남의 일에 깊숙이 개입하지 말 것. 86년생 위험부담이 있는 일은 삼갈 것.
27년생 어려움 뒤에는 즐거움이 있다. 39년생 집안의 어른 역할을 확실히 할 것. 51년생 여의주 없는 용이니 자제할 것. 63년생 언행을 조심하지 않으면 망신수 있다. 75년생 마무리가 일의 성패를 좌우한다. 87년생 인내심을 기르면 결과는 좋다.
28년생 되도록 외출은 삼가야한다. 40년생 바쁘지만 일상을 잘 관리할 것. 52년생 병 주고 약주니 주의하며 대할 것. 64년생 어려움을 상대방에게 솔직히 말할 것. 76년생 가족에게 자상함을 보이면 좋다. 88년생 먹을 것 없는 제사에 절하지 말 것.
29년생 오랜 걱정은 털어 버려야한다. 41년생 우울함에서 벗어나서 새 출발할 것. 53년생 자만하지 말고 현실에 충실할 것. 65년생 좋은 중에서 실수를 조심할 것. 77년생 좋은 듯하나 좋은 것이 적다. 89년생 기다리는 문서지만 살펴야 이롭다.
30년생 건강을 특히 조심해야한다. 42년생 부부사이 나쁘면 이혼수 조심할 것. 54년생 한번 망가지면 회복하기 어렵다. 66년생 어른 말에는 나쁜 말이 없는 법. 78년생 옛 것을 지키며 지혜를 찾을 것. 90년생 조언을 듣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31년생 하늘의 마음이 사람의 마음이다. 43년생 꼬인 일을 순리대로 풀어야한다. 55년생 단순한 것이 오히려 득이 된다. 67년생 대인관계가 성공을 좌우하게된다. 79년생 어려울수록 과감히 밀고 나갈 것. 91년생 앞으로 나가자하나 방해가 심하다.
32년생 몸과 마음을 활발히 움직일 것. 44년생 상대방을 이해하고 감싸야한다. 56년생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 68년생 어느 쪽이든 결정이 나니 대비할 것. 80년생 쓸데없는 일에 훈수 두지 말 것. 92년생 하고싶은 말도 참으면 약이 된다.
21년생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33년생 쓸쓸하고 외로움을 잘 견뎌야한다. 45년생 서로가 의논하여 답을 만들 것. 57년생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면 편해진다. 69년생 분수 밖의 일은 후회로 손해본다. 81년생 미래의 자신을 확실히 만들 것.
22년생 가장 편하고 뜻깊은 날이 된다. 34년생 노력하는 만큼 얻는 것이 많다. 46년생 왕성한 활동력을 발휘하면 좋다. 58년생 신상의 변화를 활용하여 발휘할 것. 70년생 새로운 일에 다시 도전해 볼 것. 82년생 개성과 창조를 살리면서 진행할 것.
23년생 건강이 힘들어지니 유의할 것. 35년생 아무리 화가 나도 참아야 대인이다. 47년생 겉은 화려한데 실속이 적다. 59년생 어느 쪽인가 방향을 잘 잡아야한다. 71년생 자기 일만 잘 챙기면 문제는 없다. 83년생 마음과 몸을 닦는 수신재가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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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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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 오늘의역사

 
 

▲   1593(조선 선조 26)  벽제관 전투에서 명 나라 군사 왜군에 패함

  1880(조선 고종 17) 유구인 6명, 방답진 앞 바다에 표류

  1898(조선 고종 35) 이근배 김두승, 한성전기회사 설립
    고종이 일화 30만 엔을 출자하여 극비리에 추진한 황실기업
    우리 나라에 전기가 처음 들어온 것은 1884년. 미국 에디슨 전기주식회사에
    발주하여 경복궁에 16촉광 백열등 750개 켤 수 있는 동양 최대 발전소 설치
    백열등을 보고 묘하다고 하여 '묘화(妙火)'라 부르기도 하고
    꺼졌다 켜졌다 제멋대로 한다고 하여 '건달불'이라 부르기도 함 

  1902  한국 화학의 선구자 이태규(1902-1992) 태어남
    미국의 화학자 아이랑과 함께 '이-아이링 이론'을 세웠다.
    1965년에는 노벨상 추천위원으로 뽑히기도 하였다.

  1904  문학평론가 도남 조윤제 태어남

  1939  제1회 전국 빙구선수권대회 열림

  1950  한미상호방위원조협정 조인

  1960  서울역 구내에서 압사사고 발생
  1962  문화재 수집가 간송 전형필 세상 떠남 
  1965  비둘기 부대 월남 파병안 국회 통과

  1971  일본과 북한 적십자 대표, 모스크바서 재일교포 북송 재개에 합의  

  1980  동해서 조업중이던 어선 2척 선원 24명 북한 경비정에 끌려감
  1985  데레사 수녀 방한 
  1988  미국, 한국에 대한 일반특혜관세제도(GSP) 제외 확정
        철도박물관 개관

  1991  농림수산부, 남북교역활성화 위해 북한과 교역 발표
    90년 감자 1만2천톤 수입에 이어 91년엔 명태와 땅콩 수입하기로 함
  1991  보사부, 레지던트 시험 부조리 예방 위해 지역별 공동관리제 실시


  1531  포르투갈 리스본에 지진 3만 명 사망

  1788  호주에 최초의 식민 시민 상륙

  1823  최초로 종두를 실시한 영국 의사 제너(1749-1823) 세상 떠남

  1841  영국, 홍콩에 대한 주권 선언

  1880  미국의 군인 더글러스 맥아더 태어남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져갈 뿐이다."

  1950  인도 헌법 제정

  1980  이란, 첫 대통령 선거 실시 사드르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