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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29일 (음력 12월 26일 甲申)

박영복(지호) 2011. 1. 29. 06:19

[오늘의 운세] 1월 29일 (음력 12월 26일 甲申)

24년생 지나온 즐거운 날이 생각난다. 36년생 주위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48년생 오래 살기보다 옳게 살아야한다. 60년생 하늘의 덕을 받아 세상에 퍼진다. 72년생 승진 취직 진급 축배 기쁨 누린다. 84년생 이동 여행 이사 밀고 나갈 것.
25년생 사소한 감기도 조심할 것. 37년생 문병 가는 일은 되도록 삼가야한다. 49년생 화가 나도 잠시 참는 것이 이롭다. 61년생 하고있는 일을 다시 확인할 것. 73년생 몸이 힘들 때는 쉬어가면서 할 것. 85년생 재난 질병 도난을 주의해야한다.
 26년생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지낼 것. 38년생 땀흘려 일하면 결과도 좋아진다. 50년생 새로운 투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62년생 불행 속에도 행복이 숨어있다. 74년생 친한 친구를 만나면 편안해진다. 86년생 젊음을 불사르며 힘껏 뛰어야한다.
27년생 재충전 시간을 유지할 것. 39년생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진정시킬 것. 51년생 굼벵이도 제 일을 하려면 한 길을 판다. 63년생 이사 이동 여행 변동운이 있다. 75년생 만발하게 꽃이 활짝 피는 격. 87년생 손안에 들어왔으니 놓치지 말 것.
28년생 가족에게 변화가 많은 날이다. 40년생 좋은 사람에게 실망을 주지 말 것. 52년생 감나무 밑에서 입만 벌이지 말 것. 64년생 계획한 일은 바로 실천을 할 것. 76년생 태양은 다시 떠오르니 노력할 것. 88년생 호감을 받는 사람이 되어야한다.
29년생 사소한 일로 싸우지 말 것. 41년생 고통 속에 살고 희망을 안고 죽는다. 53년생 어른답게 신중하게 처신할 것. 65년생 언쟁을 키우면 서로가 손해를 본다. 77년생 구설수 손재수 있으니 잘 살필 것. 89년생 슬픔을 너무 오래 담아두지 말라.
30년생 마음 안정이 넉넉한 인생이다. 42년생 마음속의 일을 진행하면 좋아진다. 54년생 이동 활동운으로 기분 전환할 것. 66년생 여행 이사 변동운을 활용하면 좋다. 78년생 만족할 줄 아는 삶이 행복하다. 90년생 내일을 설계하고 준비하면 좋다.
31년생 옛 일을 회상하면 즐거워진다. 43년생 옛날 친구와 재회하면 좋은 날이다. 55년생 춤을 출 만큼 즐거움을 얻는다. 67년생 활발하게 움직이면 얻는 것도 많다. 79년생 망설이지 말고 밀고 나갈 것. 91년생 부지런하면 무엇이든지 들어온다.
32년생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44년생 꼭 해야 할 일만 골라서 할 것. 56년생 과음 과식을 되도록 삼가야한다. 68년생 어려운 일은 한잔 술로 해결할 것. 80년생 자기 일에 몰두해야 뜻을 이룬다. 92년생 가족과 즐거운 식사를 가질 것.
21년생 기분이 홀가분해지는 날이다. 33년생 집안에 작지 않은 좋은 변화가 있다. 45년생 더도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57년생 뜻밖의 새 문서를 받는 날이다. 69년생 매매 계약 바라던 문서가 생긴다. 81년생 주위에서 인정받고 칭찬 듣는다.
22년생 지혜를 자손에게 가르쳐줄 것. 34년생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니 조심할 것. 46년생 상대방을 잘 파악하는 것이 좋다. 58년생 말 많은 자리는 되도록 피할 것. 70년생 남의 힘을 빌리지 않도록 할 것. 82년생 믿는 사람도 다시 확인할 것.
23년생 가족과 좋은 시간을 가질 것. 35년생 주위사람들과 경쟁은 하지 말 것. 47년생 약속은 되도록 어기지 말 것. 59년생 눈뜨고 도둑맞지 않게 조심할 것. 71년생 떨어진 꽃잎처럼 허망하니 유의하라. 83년생 한번을 참으면 만사가 순조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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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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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9일 오늘의역사

 
 

▲1634(조선 인조 12)  임진왜란의 3이 가운데 1인인 오리 이원익 세상 떠남
    김포에서 태어난 이원익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평안도 순찰사가 되어 왕의
    피란길 인도하고 이듬해 평양탈환에 공을 세워 평안도 관찰사가 되었다. 
    1608년 영의정 시절 이이가 이루지 못한 대동법을 실시하여 불합리한 
    세금제도를 고치는 등 한평생 국민의 살림을 위해 봉사했다. 

  1893(조선 고종 30)  북한산성 수리

  1915  의병장 유인석 세상 떠남 

  1950  청평사 불탐
  1958  주한 미군, 핵무기 도입 공식 발표
  1959  일본 정부, 재일 동포 북송 발표  

  1960  조병옥 민주당 대통령후보, 신병 치료차 미국으로 감(2.15 세상 떠남)
  1961  김회일 북한 교통상, 남북철도 연결을 제안
  1966  택시요금 100% 인상, 기본요금 50원 500m에 10원

  1977  광주 국립박물관 설립 인가

  1980  이희성 계엄사령관, 김계원을 무기로 감형

  1990  국방부, 주한미공군의 기능 통합 및 기지 재조정 계획 발표 
        북경아시안게임 단일팀 구성을 위한 제8차 남북체육회담 열림

  1992  미야자와 일본수상, 참의원 연설에서 정신대 문제 언급
    일본의회에서 처음으로 "마음 속의 깊은 사과와 반성을 한다"고 발언

  1996  일본, 강제연행 조선인 징용자 1945년 3월말 현재 60만4천명으로 밝힘
  1996  전국 어음부도율, 80년 이후 최고치 기록 


  1635  리쉴리, 아카데미 프랑세즈 세움

  1700  스위스 수학자 다니엘 베르누이 태어남

  1886  프랑스 작가 로망 롤랑 태어남

  1905  미국 화가 버넷 뉴먼 태어남
     버넷 뉴먼이 1966년에 발표한 작품 <망가진 오벨리스크>는 
     오랜 종교 속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이므로 
     인간이 시도할 수 있는 무한함과 비극을 상징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1916  실용화된 비행선 등장
    독일의 체펠런이 개발한 비행선, 프랑스 파리 폭격, 바다 건너 영국까지 공습
    1937.5.9 독일의 힌덴부르크호 사건으로 비행선 시대가 막을 내렸는데
    승객과 승무원 대다수가 사망하는 대참사였다고. 

  1926  파키스탄의 물리학자 살람 태어남
    정자기 상호 작용과 소립자간의 약한 상호 작용을 포괄하는 이론을 공식화
    이 공로로 1979년 글래쇼, 와인버그와 함께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1940  일본 오사카에서 철도 충돌 191명 사망

  1944  미국의 언론인 화이트 세상 떠남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중한 선물은 거대한 천연자원이 아니라 
    국민의 마음에 깊이 심겨진 거룩한 불만감(비판정신)이다."

  1963  영국, 프랑스의 반대로 유럽공동체 가입 실패
  1964  미국, 인공위성 새턴 1호 발사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