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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30일 (음력 12월 27일 乙酉)

박영복(지호) 2011. 1. 29. 06:23

[오늘의 운세] 1월 30일 (음력 12월 27일 乙酉)

24년생 마음의 근심은 털어 버릴 것. 36년생 무엇이든지 어려우니 유의할 것. 48년생 남의 의견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60년생 말못할 고민과 건강에 유의할 것. 72년생 장애에 굴하지 않는 용기가 필요하다. 84년생 우정과 사랑을 구별할 줄 알 것.
25년생 막힌 일이 도움으로 풀린다. 37년생 어려울수록 지혜를 발휘하면 좋다. 49년생 잘 되는 일도 한번 더 점검할 것. 61년생 귀인의 도움을 거절하지 말 것. 73년생 과감하게 돌팔구를 찾는 것이 좋다. 85년생 호사다마라 좋은 일에 마가 낀다.
 26년생 급하게 서두르면 어렵게된다. 38년생 매사가 뜻대로 되지는 않는 법이다. 50년생 작은 일 못 참으면 큰 일 그르친다. 62년생 무리한 변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74년생 위기에는 먼저 해결책을 찾을 것. 86년생 후회가 될 일을 만들지 말 것. 27년생 갈 길이 다가오니 움직일 것. 39년생 의리를 지켜야 복을 받게된다. 51년생 낙숫물이 댓돌을 뚫듯이 노력할 것. 63년생 산에 가야 꿩을 잡으니 움직일 것. 75년생 끝마무리를 잘해야 득이 생긴다. 87년생 너무 따지지 말고 일단 진행할 것.
28년생 외로움을 털어 버려야한다. 40년생 깊은 생각을 할 필요가 생긴다. 52년생 귓속말 건너 마을 들으니 말조심할 것. 64년생 생각지 않은 방해자를 경계할 것. 76년생 계란으로 바위 치는 일은 삼갈 것. 88년생 봉사하는 마음으로 진행해야한다.
29년생 때로는 외로움도 필요하다. 41년생 나쁜 것이라도 아예 없는 것보다 낫다. 53년생 자기 책임을 끝까지 져야한다. 65년생 순서와 질서를 잡고 진행할 것. 77년생 깊이 깊이 생각하는 것이 이롭다. 89년생 영감이 주는 대로 움직이지 말 것. 30년생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있다. 42년생 용이 구름을 만나서 승천하는 격. 54년생 뛰는 만큼 성과 있으니 즐겁다. 66년생 꿈도 꾸어야 님도 보듯 이룰 수 있다. 78년생 괜히 시간만 낭비하지 말 것. 90년생 핵심적인 일만 하도록 노력할 것.
31년생 과음 과식을 되도록 삼가야한다. 43년생 생각이 많으면 걱정도 많아진다. 55년생 바쁠 때일수록 조심해야한다. 67년생 안전감을 찾는 것이 최우선이다. 79년생 흥분하지 말고 내실을 기해야한다. 91년생 양보로서 막힌 일을 뚫도록 할 것.
32년생 좋은 생각은 좋은 것을 만든다. 44년생 예상치 않은 지출에 대비할 것. 56년생 사람의 운명은 보물찾기와 같다. 68년생 문서는 꼼꼼하게 보고 작성할 것. 80년생 문서 이성운도 바뀌니 주의할 것. 92년생 새 일이 시작되나 잘 검토할 것.
21년생 원칙을 고수하면 어려움이 없다. 33년생 어려움을 스스로 돌파해야한다. 45년생 상황이 어려울수록 정직히 필요하다. 57년생 상대방의 마음을 편하게 해 줄 것. 69년생 선견지명으로 만사를 풀면 좋다. 81년생 믿음은 인생의 활력소가 된다.
22년생 낙천적이면 호운을 만든다. 34년생 지혜와 양보가 매우 필요하다. 46년생 충돌을 피하고 화재를 조심할 것. 58년생 부부갈등은 이해로서 풀어야한다. 70년생 공짜 같지만 꼭 좋은 것은 아니다. 82년생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니 조심하라.
23년생 고생 끝에는 낙이 다가온다. 35년생 명예를 소중하게 지켜 나가야한다. 47년생 수입은 늘지만 사람을 주의할 것. 59년생 후반에 강한 힘을 발휘하면 좋다. 71년생 대인관계 이성문제를 조심할 것. 83년생 시간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날이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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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 오늘의역사

 
 

▲  1392(고려 공양왕 4)  서적원 설치

  1637(조선 인조  15)  인조, 남한산성 떠나 삼전도에서 청 태종에 항복

  1899(조선 고종  36)  대한천일은행(현 상업은행) 창립

  1948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발간

  1951  빨치산 이현상 부대, 논산 부근에서 남한 경찰 480여명 습격
  1954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발족
  1956  육군특무부대장 김창용 피살
  1957  유엔한국위, 한국의 유엔 가입 결의

  1966  서독 파견 간호원 1진 출발
  1967  한국외환은행 발족, 자본금 100억원
  1969  이희승 씨 등 국어학자 140명, 한글전용반대 성명 발표

  1974  한일대륙붕협정 조인

  1991  각종 국제경기 단일 팀 구성을 위한 제3차 남북회담 무산
        건설부, 서해안 및 남해안 261개 지구 3억7천3백만 평 매립계획 발표
        북한, 일본과 수교회담 시작
        북경에 무역대표부 개설
  1992  김근태 고문에 대한 손해배상 1심 선고 4천5백만 원 지급 판결
        한국 축구대표팀, 64년 이후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 진출권 획득


  1902  시베리아 철도 준공

  1933  히틀러, 독일 수상에 취임

  1945  독일 피난선 빌헬름 구스틀로프호, 단찌히 부근에서 침몰 6,000명 사망

  1948  인도의 간디(1869-1948) 극우파 청년에게 암살 당함
    "인류에 대한 신뢰를 잃어서는 안된다. 인류는 대양과 같다. 비록 대양 속의
     몇 방울 물이 더럽혀진다 하더라도 대양 전체는 오염되는 것이 아니다."

  1984  일본, 세계 최초로 256K램 개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