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오늘의운세,역사

[오늘의 운세] 2월 1일 (음력 12월 29일 丁亥)

박영복(지호) 2011. 2. 1. 07:43

[오늘의 운세] 2월 1일 (음력 12월 29일 丁亥)

24년생 지혜는 넘치나 힘이 부족하다. 36년생 힘들면 잠시 미루는 것도 좋다. 48년생 지금의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좋다. 60년생 일을 만들지 말고 물러서서 볼 것. 72년생 힘들 때는 방법이 나오는 법. 84년생 말은 먼저하면 실행은 어렵게된다.
25년생 힘들어도 즐거움이 넘쳐난다. 37년생 인생은 예순부터 시작이다 움직일 것. 49년생 운이 열리고 용이 승천하는 격. 61년생 후회 없이 하루를 보내면 좋다. 73년생 노력으로 이름을 얻으니 즐겁다. 85년생 동서남북으로 운이 활짝 열려있다.
 26년생 불안을 털어 버려야 건강에 좋다. 38년생 일이 막혀있으니 대비해야한다. 50년생 신용을 잃으면 모두가 허망하다. 62년생 마음의 갈피를 못 잡으니 유의할 것. 74년생 오늘은 춥고 어려움으로 꼬인다. 86년생 자기 관리를 철저히 진행할 것. 27년생 스스로 힘들게 만들지 말 것. 39년생 부정적인 생각을 고쳐야 이롭다. 51년생 허술한 계책으로 큰 일을 못한다. 63년생 심사가 언짢아지니 대비할 것. 75년생 꿈과 현실이 다르니 실망하지 말 것. 87년생 인생은 살 가치가 있다고 믿어라.
28년생 한 잔의 술로 마음을 달랠 것. 40년생 멀리 있는 것부터 해결해야한다. 52년생 좋은 일 않고 성과를 바라지 말 것. 64년생 활동이 갑자기 많아서 바빠진다. 76년생 언쟁과 대립으로 맞서지 말 것. 88년생 욕심을 부리면 큰 것을 잃게된다.
29년생 즐겁게 인생을 살아야한다. 41년생 희망은 성공을 이끄는 신앙이 된다. 53년생 부지런하고 바빠야 행복을 얻는다. 65년생 대가를 바라지말고 뛰어야한다. 77년생 외형도 화려한 정열의 시간이다. 89년생 가정에서 행복과 즐거움을 찾을 것.
30년생 너무 강하면 부러지니 유의할 것. 42년생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진행할 것. 54년생 부드러운 말이 사람을 살린다. 66년생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렸다. 78년생 문서의 변동을 확인해야 손해 없다. 90년생 혼자서는 살수가 없는 세상이다.
31년생 질병이 쾌차하고 힘이 넘친다. 43년생 현실에 만족하면 편안해지는 날이다. 55년생 좋은 생각은 결과도 좋아진다. 67년생 비약 발전하는 흐름을 잡을 것. 79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승진 발전한다. 91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면 풀린다. 32년생 주위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릴 것. 44년생 어려운 일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56년생 절망이란 어리석은 자의 결론이다. 68년생 뛰어 다녀도 들어오는 것이 적다. 80년생 만사를 조심해야 손해가 없다. 92년생 지나치게 전진하지 말아야한다.
21년생 지나간 과거는 말하지 말 것. 33년생 해결할 일은 천천히 오후에 할 것. 45년생 방해가 따르지만 결과를 기다릴 것. 57년생 스스로를 알면 가는 길이 편하다. 69년생 자신을 멋지게 꾸미도록 할 것. 81년생 서두르지 말고 인내로서 참아라.
22년생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다. 34년생 새로운 돌팔구를 찾도록 노력할 것. 46년생 앞뒤가 침체되어 힘들어진다. 58년생 어려움을 대화로서 풀면 좋아진다. 70년생 나쁜 버릇은 빨리 고쳐야한다. 82년생 순간의 어려움을 잘 넘겨야 이롭다.
23년생 도움을 사양하지 말고 받을 것. 35년생 마음속에 꽃이 활짝 피니 즐겁다. 4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어려움이 풀린다. 59년생 어디서든지 귀인의 도움 받는다. 71년생 점차적으로 변화로 향상시킨다. 83년생 좋은 인연으로 황금마차 오르는 격.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2월1일 오늘의역사

 
 

▲ 2월, 잉크를 마시면서 눈물을 흘려라
   울부짖는 진창길이
   검은 봄으로 타오를 때에,
   흐느끼며 2월에 관해 써라
      파스테르나크(러시아 작가, 1890.2.10-1960)의 시 <2월>에서

   2월 February는 라틴어로 '정결한 달'이라는 뜻이다.

   561(신라 진흥왕 22)  경남 창녕에 척경비 세움

  1019(고려 현종 10)  강감찬 장군 귀주 대첩 승리

  1883(조선 고종 20)  독립운동가 조만식 태어남
  1906(대한제국 광무10)  일제, 조선총독부 전신인 통감부 설치

  1919  김동인, 주요한 등 동경에서 최초의 문예동인지 <창조>지 창간
        대한독립선언 선포 

  1935  우리 나라 최초의 종두 실시자 지석영 세상 떠남
    조선말기의 의학자이며 국어학자인 지석영은 1879년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종두법을 실시하였으며 '국문연구소' 위원으로 국어보급에도 힘썼다.

  1951  유엔, 중국을 침략자로 규정하는 비난결의안 채택
  1959  한글학회 소사전 원고 완성

  1962  주화 투입식 공중전화기 최초 설치
  1968  경부고속도로 건설 시작

  1970  TBC FM, 한국 최초로 FM 스테레오 방송 실시
  1974  한국방송협회 창립

  1982  손재식 통일원 장관, 20개항 시범사업 북측에 제의
    인천 진남포 항의 상호 개방 및 서울-평양간 도로 개통 등 포함
  1983  손재식 통일원 장관, 남북한 당국 및 정당사회단체 연석회의 개최 제의
  1987  한방의료보험 전국에 확대 실시
  1989  한국, 헝가리와 수교
        북한산 무연탄 2만 톤, 인천항으로 직수입
        가정의례준칙 폐지

  1992  행정기관과 정부투자기관의 업무용 및 자가용 차량 10부제 운행 실시  


  1774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집필 시작

  1881  파나마 운하(총길이 64km) 기공 

  1902  청 나라, 만주족과 한족의 결혼 금지 해제

  1944  화가 몬드리안 세상 떠남
    몬드리안이 7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그의 가까운 친구였던 
    시인이자 화가 미셀 쇠포르는 이렇게 회상하고 있다. "23년간을 
    파리에서 보내면서도 그는 이렇다할 개인전 한번 열지 않았다. 그는
    다른 것을 통해 자신을 드러냈고, 그 상대가 몇 명만 있어도 만족하였다." 
    생계 유지를 위하여 몬드리안은 평생 도자기에 꽃을 그리는 일을 했으며,
    그래서인지 자연을 몹시 싫어했다고 전한다.
    1938년 나치의 폭격을 피해 런던에서 뉴욕으로 간 그는 
    저녁이면 록펠러 부근의 산책을 즐겼는데, 그곳의 불밝혀진 
    기하학적 형태의 창문들이 자신의 작품과 비슷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1946  유엔 총회, 세계 공용어 정함
  1949  헝가리 인민공화국 선포

  1952  일본, 경찰 예비대를 중심으로 자위대 창설
  1958  이집트와 시리아 합병선언으로 통일아랍공화국 정식 발족

  1979  이란 혁명 지도자 호메이니, 15년간의 망명 끝에 귀국

  1991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진도 6.8의 강진, 2백여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