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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2일 (음력 12월 30일 戊子)

박영복(지호) 2011. 2. 2. 06:40

[오늘의 운세] 2월 2일 (음력 12월 30일 戊子)

24년생 힘들어도 잘 참아야한다. 36년생 마음의 변화를 다스리면 좋아진다. 48년생 꼬인 일이 풀리기를 기다리면 된다. 60년생 숨은 실력을 공개하면 좋은 날이다. 72년생 자기 능력범위 안에서 처리할 것. 84년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면 순조롭다.
25년생 답답한 마음을 풀면 건강에 좋다. 37년생 힘이 들어도 참으려고 노력할 것. 49년생 대인관계를 편안하게 만들 것. 61년생 실수가 없도록 말을 아끼면 좋다. 73년생 갈등의 원인을 잘 파악해야한다. 85년생 매사를 조심성 있게 움직이면 좋다.
 26년생 고민은 털어 버리면 풀린다. 38년생 생각한 일이 너무 잘 맞아 들어간다. 50년생 이동 변동 여행하면 좋아진다. 62년생 미래를 위해서 돌진하는 사람이 될 것. 74년생 뛰는 만큼 좋은 결과를 얻는다. 86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서 즐거워진다.
27년생 나이에 맞는 경륜을 보여줄 것. 39년생 옛 친구를 만나서 회포를 풀 것. 51년생 가장의 명령에 따라 행동해야 이롭다. 63년생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즐겁다. 75년생 먼 곳에 있는 일부터 처리할 것. 87년생 북쪽으로 여행 또는 일이 생긴다.
28년생 몸 수를 잘 챙겨야 이롭다. 40년생 너무 솔직하면 손해보니 유의할 것. 52년생 감투가 크면 어깨를 누르니 유의할 것. 64년생 과음 과식은 삼가야 득이 된다. 76년생 그림 속의 떡이니 조심할 것. 88년생 겉보기보다는 실속을 챙겨야한다.
29년생 건강이 회복되고 기분도 좋다. 41년생 결단력을 가지면 좋은 문서 잡는다. 53년생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하루다. 65년생 하는 일에 큰 효과를 거두니 즐겁다. 77년생 꿈을 꾸는 대로 성사되는 날. 89년생 희망이 보이니 꽉 잡아야 이롭다.
30년생 복잡한 문제는 빨리 풀어야한다. 42년생 남의 도움을 과감하게 요청할 것. 54년생 자기 일이나 열심히 하면 된다. 66년생 겉 다르고 속 다르니 유의해야한다. 78년생 일단 준 것은 생각하지 말 것. 90년생 좀 더 멀리 내다보는 것이 좋다.
31년생 오늘에 충실해야 내일이 있다. 43년생 마음의 동요가 심하니 조심할 것. 55년생 잡념을 버리고 일에 전념할 것. 67년생 정신적인 피로는 빨리 푸는 것이 좋다. 79년생 신용을 잃지 않도록 조심할 것. 91년생 실물수 도난수 항시 살펴야한다.
32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만사 형통한다. 44년생 현실적인 문제가 순조롭게 풀린다. 56년생 도랑 치고 가재 잡으니 이익 있다. 68년생 과감하게 밀고 나가야한다. 80년생 이동 여행 활동운 이동운이 좋다. 92년생 용감하게 진행하는 사람이 될 것.
21년생 고집을 버리면 편안해진다. 33년생 집안 일에 신경을 쓰도록 노력할 것. 45년생 얻게 되면 잃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57년생 먼저 양보하면 결국에는 이긴다. 69년생 잘못의 원인을 자신에서 찾을 것. 81년생 무리한 거동은 삼가야 이롭다.
22년생 좋은 사람만 생각하면 편하다. 34년생 슬기로운 사람과 친하면 좋다. 46년생 예상 밖의 일이 생기니 유의할 것. 58년생 덕을 쌓는데 힘써야 결과도 좋아진다. 70년생 남의 것을 탐내지 말아야한다. 82년생 강약을 겸한 사람이 발전을 한다.
23년생 부지런해야 먹을 것도 생긴다. 35년생 먼저 대접하면 많은 이득이 있다. 47년생 이동 여행 변동운이 좋은 날이다. 59년생 물건은 새것 사람은 옛 사람이 좋다. 71년생 움직일수록 운이 활짝 열린다. 83년생 변화가 일어나니 활용하면 좋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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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 오늘의역사

 
 

▲  1876(조선 고종 13)  병자수호조규(강화도 조약) 맺음
    우리 나라가 외국과 맺은 최초의 근대 조약 
  1895(조선 고종 32)  독립문 세우기 위해 영은문 철거

  1946  제1회 전국 빙상선수권대회 소양강 주최(북한 선수 36명 참가)

  1951  유엔총회, 한국전쟁에 개입한 중국탄핵안 가결
  1955  재미 조국중립화위원회 김삼규, 중립화통일방안 발표
        김낙중, 평화통일방안 '통일독립청년공동체수립안' 정부에 제출
  1956  북한 적십자사, 국제적십자연맹에 가입 
        한미원자력협정 조인
  1957  한국시인협회 창립

  1968  미국-북한, 푸에블로호 사건 비밀협상(판문점)
    미국 정보함 풀에블로호가 북한에 납치되자 미국이 소련을 통한 외교교섭과
    함께 한국의 반발을 무릅쓰고 판문점 회담을 추진. 북한 측이 승무원 석방의
    전제조건으로 북한영해 침범사실 인정 및 사과, 영해 침범하지 않을 것 등을
    주장하여 28차에 걸친 비밀회담 끝에 미국측이 이 문서에 서명하였고 
    11개월만인 12월 23일 판문점을 통해 승무원 82명과 
    시체 1구가 송환됨으로써 종결

  1976  문공부, 봄 국전을 가을 국전으로 변경
  1979  한-미 정상회담, 주한미군철수계획 백지화

  1989  대학생 과외 전면 허용

  1990  남북한,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3차 군축학술회의 개최
  1991  재야민주연합 이부영 씨 등 68명, 민주당과 통합 선언

  1992  일본에서 열린 제41회 뱃부마라톤대회에서 황영조 2위
    2시간8분47초로 한국신기록을 2분15초나 앞당기면서 마의 10분벽 돌파


   962  신성로마제국 수립, 오토 1세 초대황제에 취임

  1875  오스트리아 바이올리니스트 크라이슬러 태어남

  1881  프랑스 화가 페르낭 레제 태어남
    "자유와 영광의 날은 매일 지속되는 위험의 대가를 지불하고서야 얻어진다.
     벌떡 일어나서 사회와 전쟁을 벌이는 상태에서만 생동감있는 작품들이
     구상되고 단련된다." - 페르낭 레제

  1882  아일랜드 작가 제임스 조이스(1882-1941) 태어남
    "and his heart was going like mad and yes I said yes I will yes"
    "천재는 과오를 저지르지 않는다. 
     천재의 과오는 의지에 의한 것으로서 발견의 문이다."

  1924  그리이스, 공화제 선포
  1928  제9회 코민테른 집행위원회 개최

  1932  제네바 군축회의 개최
  1935  최초의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

  1943  이탈리아의 바돌리오, 무솔리니 넘어뜨리고 임시정부 수립

  1962  소련 지하핵실험 개시

  1970  영국 철학자 버트런드 럿셀 세상 떠남
    1950년 노벨문학상 수상

  1990  클레르크 남아공 대통령, 흑인민족지도자 만델라 석방 발표 
  1998  필리핀 국내 여객기 추락 104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