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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4일 (음력 1월 2일 庚寅)

박영복(지호) 2011. 2. 2. 06:46

[오늘의 운세] 2월 4일 (음력 1월 2일 庚寅)

24년생 마음이 청춘으로 돌아간다. 36년생 숨겨진 불로소득으로 오후가 길하다. 48년생 공은 공으로 은혜는 은혜로 갚을 것. 60년생 주위에서 권위가 올라가는 날. 72년생 이동 여행 활동운 이동운이 좋다. 84년생 옳다면 용감하게 나서면 좋아진다.
25년생 고통도 때로는 유익한 자극제다. 37년생 달라고 하면 주는 것이 편하다. 49년생 몸 관리에 더 신경을 쓸 것. 61년생 마음을 닫아두지 않는 것이 이롭다. 73년생 너무 큰 일에만 집착하지 말 것. 85년생 천천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좋다.
 26년생 기다리던 좋은 소식을 듣는다. 38년생 생각지 않은 선물 수입이 생긴다. 50년생 마음을 고치면 얼굴이 달라진다. 62년생 좋은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면 좋다. 74년생 기다리던 귀인의 도움을 받을 것. 86년생 즐거운 일로 지출이 늘어나는 날.
27년생 아랫사람을 사랑하는 날이다. 39년생 만사를 순리대로 행하면 길하게된다. 51년생 때로는 침묵 속에 행복이 생긴다. 63년생 열심히 살아온 보답을 받는다. 75년생 정성을 다해서 옛 것을 지킬 것. 87년생 이동 여행 변동수로 운이 열렸다.
28년생 여유로운 마음으로 해결할 것. 40년생 기쁨이 겹쳐서 즐거움이 넘친다. 52년생 무슨 일이든 자신이 하기에 달렸다. 64년생 현실에 만족하는 삶을 만들 것. 76년생 행동에 용기와 절제가 필요하다. 88년생 숨은 재주를 마음껏 발휘해야한다.
29년생 낙천적인 마음은 즐거워진다. 41년생 지옥 극락도 이승이니 행복하게 살 것. 53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속전속결할 것. 65년생 좋은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것. 77년생 어른스러운 행동이 필요하다. 89년생 사소한 일로 싸우지 말아야한다.
30년생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것. 42년생 만사가 매우 바쁜 하루가 된다. 54년생 좋은 일했으면 결과도 좋아진다. 66년생 여행 이동운이 좋으니 움직이면 좋다. 78년생 친척 가족과 즐겁게 보낼 것. 90년생 마음의 수양을 쌓아야 성공한다.
31년생 움직이는 만큼 소득이 생긴다. 43년생 먼저 움직이는 사람이 유리하다. 55년생 춤을 출 정도로 즐거운 날이다. 67년생 하고싶은 일이 있으면 진행할 것. 79년생 우물쭈물하지 말고 움직이면 좋다. 91년생 활동운 이동운 마음껏 진행할 것.
32년생 사이 좋게 지내도록 노력할 것. 44년생 음식은 빈속만 채우면 충분하다. 56년생 먹기위한 것이 아니라 살기위해 먹는다. 68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좋다. 80년생 눈을 크게 떠야 손해를 줄인다. 92년생 만족하고 살면 항상 행복하게 된다.
21년생 아픈 몸도 나아지는 날이다. 33년생 나이에 비해서 용기가 샘솟는다. 45년생 옛 문서 버리고 좋은 문서 잡는다. 57년생 화합하면 무슨 일이든 이루어진다. 69년생 화내면 늙고 웃으면 젊어진다. 81년생 질질 끌던 일이 순조롭게 해결된다.
22년생 지나간 세월은 아름다운 법이다. 34년생 대인관계를 잘 풀어나가면 된다. 46년생 자기 일을 스스로 하면 실수 없다. 58년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진행할 것. 70년생 겸손한 자세가 매우 필요한 날이다. 82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23년생 슬기롭게 넘기면 편안해진다. 35년생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이롭다. 47년생 부끄러운 일은 절대로 하지 말 것. 59년생 객관적인 시각으로 사물을 볼 것. 71년생 미루었던 일을 처리하면 좋아진다. 83년생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노력할 것.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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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4일 오늘의역사

 
 

▲ <입춘>
     24절기의 첫번째. 大寒과 雨水 사이에 있다. 
     봄이 시작되는 계절로 태양의 황경이 315도일 때. 
     음력으로 섣달에 들기도 하고 정월에 들기도 하며 정월과 섣달에 거듭 
      들기도 한다. 이런 경우를 재봉춘(再逢春)이라고 한다. 
     입춘은 새해를 상징하는 절후여서 여러 행사가 있다. 

  * 입춘방(입춘첩) 
     입춘날 입춘시가 들 때 대문/중문/곳간문/방문/대들보에 써붙이는 글귀
      立春大吉 建陽多慶
      國泰民安 家給人足
      雨順風調 時和年豊
      堯之日月 舜之乾坤
      壽如山 富如海
      父母千年壽 子孫萬代寧
      天下泰平春 四方無一事
      天上近三陽 人間五福來
      鳳鳴南山月 麟遊北岳風
      掃地黃金出 開門萬福來
      春到門前增富貴
      春光先到古人家
      一家和氣滿門楯
      人情富貴如將得
      玉洞桃花萬樹春

  * 보리 뿌린 점
     입춘날 입춘시에 보리를 뽑아치는 점. 뿌리의 수를 보고 그 해 농사 풍작 
     여부를 점치는데 한 가닥이면 흉년 두 가닥이면 평년작 세 가닥이면 풍년
  * 입춘 팥죽
     지방에 따라 동짓날처럼 팥죽을 쑤어먹고 집안에 흩어 벽사하기도 한다. 
     새알심은 넣지 않는다.
  * 입춘 공사(倫修)
     대한 이후 10일째, 입춘 이전 5일째 되는 날은 귀신들이 다 하늘에 올라간 
     날이라 여느 때 할 수 없는 측간이나 헛간 수리를 한다. 뒤탈이 전혀 없다.

  * 입춘굿
     지금은 보기 어렵게 된 풍습의 하나. 제주도에 모습이 약간 남아 있다. 
     입춘 전날에 온 섬의 수심방(무격의 우두머리)이 관덕정이나 동헌에 모여
      전야제를 치른다. 미리 만들어 두었던 나무로 만든 소를 끌어내어 제를
      지내는데 거기에서 극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1010(고려 현종 1)  고려 무신 강조 세상 떠남

  1689(조선 숙종 15)  송시열 제주도로 귀양감

  1669(조선 현종 10)  훈련도감(지금의 신병훈련소)내 훈련별대 창설

  1946  중국에서 광복군 6백명 귀국
  1948  북한, 자강도 신설

  1957  대구 조양사 노조의 처녀 580명 유인 매매 사건 발생 

  1964  대구 공군기지서 제트기 격납고에 추락 8명 사망 제트기 4대 파손
  1966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발족

  1971  한-미, 주한미군 감축과 한국군의 현대화 계획 합의
  1972  북한, 서해안 대청도 근해서 한국 어선 납치 
  1977  국문학자 양주동 세상 떠남
  1979  북한 나진항, 소련의 해군기지로 제공

  1990  동아건설, 리비아 대수로 2단계공사 본계약 조인
  1992  무장탈영병 난동
    서울 송파구 가락동 '등' 카페에서 오세호 육군하사가 총기를 들고
    주인 탁영자 등 4명을 인질로 금품 요구, 격투 끝에 경찰에 체포됨
  1996  95년 11월 발견된 대동여지도 원판 확인


  1783  이탈리아 칼라브리아에 지진 3만명 사망
  1797  에콰도르 키토에 지진 41,000명 사망

  1877  브라질 여왕, 거미줄로 짠 옷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선물
    이보다 훨씬 전인 1710년 7만 마리의 거미로부터 얻은 거미줄로 옷을 짰다는
    기록이 있고, 스페인에서는 거미줄로 장갑과 스타킹을 짰다는 기록이 있다.
    너무 공이 많이 들어 상품화가 어려운 것으로 인식됐으나 현재 생산중

  1902  최초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 미국의 비행사 린드버그 태어남
    "그들은 눈을 크게 뜰 따름이었다. 모름지기 내 말이 들리지 않았으리라.
     그보다 그들은 나를 한갓 정신병자로 보았을지도 모를 일이다.
     한 시간 뒤 육지가 보였다."

  1926  남아공, 유색인종 배척법 제정

  1932  미국의 레이크 플레시드에서 제3회 동계 올림픽 개최 

  1945  미-영-소, 얄타 회담 개최 11일까지 열림
    루즈벨트, 처칠, 스탈린이 만나 이 회담에서는 2차 대전의 전쟁 수행과 
    전후 처리, 국제연합의 창설 등을 논의했다. 이 조약에 의해 소련이 일본을
    상대로 전쟁에 참여했고, 결국 소련의 극동 진출에 좋은 결과를 주었다.
    38선이 이 때 결정됐다는 '얄타 밀약설'도 있다. 

  1948  실론, 독립국가로 출범

  1966  전일본항공 소속 보잉 727기, 동경만에 추락, 133명 사망

  1970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서 열차 충돌 236명 사망
  1976  과테말라에 진도 7.5의 지진 22,778명 사망
  1977  에치오피아, 반미친소 선언

  1991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 후세인에 7개 평화안 제의
  1991  지구 온난화 진행을 막아보자는 의도의 첫 국제회의 워싱턴서 개최
    석유 석탄 등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탄산가스 방출량 규제
  1994  일본, 대형 로켓 H2 발사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