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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월 5일 (음력 1월 3일 辛卯)

박영복(지호) 2011. 2. 7. 04:49

[오늘의 운세] 2월 5일 (음력 1월 3일 辛卯)

 

24년생 따스한 기운을 만들면 좋다. 36년생 계산이 늦어도 느긋하게 기다릴 것. 48년생 밥은 주는 대로 먹고 잠은 가릴 것. 60년생 새로운 것을 모색하는 것이 좋다. 72년생 어른다운 아량을 보여줄 것. 84년생 어려움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25년생 어려움을 부탁하면 풀린다. 37년생 밝은 생각은 행운을 가져다준다. 49년생 마음이 청정하면 지혜가 만들어진다. 61년생 나이보다 젊어지는 날이 된다. 73년생 귀인을 만나지만 몸 수를 주의할 것. 85년생 부드러운 대화로 마음을 연결할 것.  26년생 건강수 낙상수를 조심할 것. 38년생 남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야 좋다. 50년생 휴식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62년생 지금은 충전의 시간이니 휴식할 것. 74년생 적당한 것이 가장 중요한 법이다. 86년생 복잡한 마음을 차분히 정리할 것.
27년생 주위와의 친화력이 중요하다. 39년생 답답함을 대화로서 풀면 순조롭다. 51년생 기초가 튼튼해야 집도 튼튼하다. 63년생 스스로 노력하면 이루어지는 법이다. 75년생 능력과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것. 87년생 시간을 잘 이용해야 승리한다.
28년생 속이 상해도 참는 것이 좋다. 40년생 건강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52년생 보면 밉고 안 보면 보고 싶다. 64년생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이롭다. 76년생 구설 논쟁이 일어나니 주의할 것. 88년생 무엇인가 변동하고 싶어나 참을 것.
29년생 근면 성실을 보여주면 좋다. 41년생 실패 실수는 전진을 위한 훈련이다. 53년생 복잡한 상황이니 잘 판단할 것. 65년생 언제나 즐거움만 있는 것이 아니다. 77년생 변화가 있지만 조심스럽게 넘을 것. 89년생 마음의 갈등을 빨리 해결할 것.
30년생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 42년생 주위에서 명예와 인기가 높아진다. 54년생 분주다사하고 활발해지는 날이다. 66년생 안 될 일도 준비 잘하면 성사된다. 78년생 많이 움직이는 만큼 이득이 된다. 90년생 이제는 멀리보고 열심히 뛰어라.
31년생 식욕이 왕성하니 많이 잡술 것. 43년생 흥분하지 말고 내실을 챙길 것. 55년생 지는 것이 이기는 거다 조심할 것. 67년생 신세만 지지말고 베풀면서 살 것. 79년생 음주운전을 절대로 하지 말 것. 91년생 소득이 적더라도 열심히 노력할 것.
32년생 멀리서 기쁜 소식이 전해진다. 44년생 이웃에게 덕을 베푸는 것이 좋다. 56년생 장점을 발견해서 능력을 키울 것. 68년생 옛 문서 버리고 새 문서 받는다. 80년생 경쟁이 심하니 절충해 진행할 것. 92년생 변화를 추구하고 새 길을 찾아라.
21년생 너무 인정에 끌리면 손해본다. 33년생 행복의 비결은 지혜에서 나온다. 45년생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한다. 57년생 예비회담 정도로 끝내면 좋다. 69년생 먼저 마음을 열면 상대방도 열린다. 81년생 어려움 속에 지혜가 생기게된다.
22년생 심신을 청정하게 가지면 좋다. 34년생 시비를 너무 따지지 말아야한다. 46년생 공짜가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58년생 변화는 많아도 소리만 요란하다. 70년생 주머니를 꽉 조일 필요가 생긴다. 82년생 건강에 차질을 빚으니 주의할 것.
23년생 시간이 문제를 해결해준다. 35년생 순간적인 장애를 지혜롭게 넘길 것. 47년생 화려함을 너무 좋아하지 말아야한다. 59년생 처음에는 불리해도 결과는 좋다. 71년생 생각했던 일이 오후에 성사된다. 83년생 정당한 일에 신경을 써야한다.

엄창용 고산철학관장 (02)747-8683

원본 간접링크' : ☞ http://www.chosun.com 

2월5일 오늘의역사

 
 

▲   1711(조선 숙종 37) 북한산성 축성 결정

  1883(조선 고종 20)  양반의 상업종사와 상민의 학교입학 허락
  1886(조선 고종 23)  고종, 노비 세습제 폐지

  1913  이인직, 매일신보에 <모란봉> 연재
  1926  평남 양덕 지역에 진도 3의 지진 발생

  1952  유엔총회, 한국 부흥결의안 채택

  1969  중학교 무시험 추첨제 처음 실시

  1974  서울지방검찰청, 이호철 등 문인지식인 간첩단 사건 발표
  1977  일본, 독도 일본 영토라고 망언
    후쿠다 일본 외상은 영해 12해리 설정에 관한 국회 발언을 통해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주장

  1981  서울시, 맹인용 새소리 신호등 첫선
  1982  제주도 상공서 공군 수송기 C123 추락, 탑승자 53명 전원 사망
  1983  전북 순창에서 종유동굴 발견(길이 50m)
  1985  백령도 서쪽 33마일 공해상에서 어선 2척 북한 경비정에 끌려감

  1991  WBC 미니멈급 김봉준, 한국권투위원회 재심결과 판정승으로 결정
    WBC에 재경기 촉구
  1992  서울지검 콜롬비아인과 한국계 콜롬비아인 2명, 마약밀반입 혐의로 구속
  1993  주한 중국대사관, 서울 명동 대만대사관에 정식으로 입주
  1995  민자당, 정책개발기구인 여의도연구소 출범


   664  현장 스님 입적

  1669  몰리에르의 <타르튀프> 공개 초연

  1840  공기 타이어 발명가 던롭, 영국 에이셔에서 태어남
    던롭은 1888년 공기를 넣은 타이어를 발명하여 특허를 얻은 뒤에 
    '던롭 공기 타이어회사'를 만들어 큰돈을 벌었다. 그는 말레이시아에
    큰 고무나무 밭을 경영하면서 타이어 개량에 힘을 쏟았다.

  1881  영국의 역사학자 카알라일 세상 떠남
    "역경은 때로는 사람에게 쓰라릴 때가 있다. 그러나 순탄한 환경에서 사는
    한 사람에 비해 역경을 견뎌야 하는 사람은 백명이나 될 것이다."

  1943  하워드 휴즈, 영화  발표
    괴퍅한 백만장자로 이름을 떨치던 하워드 휴즈는 <킹콩>, <노틀담의 꼽추>
    등을 제작한 바 있는 RKO 영화사를 인수, 1943. 2. 5에 
    발표하였다. 이 영화는 여배우의 가슴 노출과 관련, 검열관과 카톨릭 연맹에 
    의해 필름을 회수당하기도 했다. 이후 TV, 케이블, 비디오용 영상물들을 
    제작하다 영화제작 편수가 줄어들면서 영화사 기반이 무너지고 말았다.

  1951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 창설

  1969  이탈리아 노조, 전후 최대 파업

  1971  스위스, 국민투표를 통하여 여성에 참정권 부여
  1971  아폴로 14호 우주비행사 달표면 산책
    앨런 세퍼드와 에드거 미첼 두 우주 비행사는 4시간 동안 달표면 산책
  1976  과테말라에 대지진 23,000명 사망
  1977  중국 정부. 등소평 복권 결정

  1990  소련, 공산당 권력독점 보장한 헌법 제6조 폐지